9년전 친한사람들끼리 전원주택을 지어서 이사왔어요 한울타리 안에 세가정이 각자 집을 지어서 재미있게 살았는데 문제가 생겼어요~ 시간이 많은 저의 남편은 직업상 집에 있는 시간이 많구 저는 회사에 다니는데 옆에 같이사는 아줌마가 살랑살랑 꼬리를 치니 울신랑 전원주택이라 낮엔 사람구경못하는데 옆에서 자꾸 관심끄는 행동을 하니 완전 남편 성격이 포악해졌어요 하루종일 말한마디 안하구 무슨말을 해도 퉁퉁 거리구 같이 외출하는것도 싫어하구 그러네요 이사를 가려구해도 전원주택이라 이사하긴 쉽지않구 정말 고민이예요 대놓구 어떻게 하는건 아니구 서로 맘이 관심만 보이니 울신랑 애간장만 타니 모든 생활이 재미가없나봐요 모임에가도 퉁퉁거리고 남들한테두 툭툭거리구 어디 먼여행을 할때두 말한마디 안하구 어디가는걸 싫어하구 갈때마다 싫은소리하구 애들한테두 짜증내구 암튼 매사에 트집이구요 옆집 아줌마가 관심안두면 예전처럼 친절하구 나긋나긋하구 말두잘하구요 화도안내요 그러다 부부싸움이 커져서 홧김에 옆집아줌마때문에 그러냐구 했더니 성질을 내면서 옆집아줌마 불러다놓구 대질하구 난리도 아니어서 난 미안하다구했어요 딱히 증거될만한 일은 없으니까요 그 사건이후 세집 모두 이사건을 알게되서 그아줌마 직장나가구 늦게 오는 회사다녀요 그래서 한동안 뜸한데 세집 모두 비는시간에 울신랑과 그 아줌마 있는날은 아줌마가 이상한 행동을 해요 울신랑한테 관심있는 행동을요 울신랑 순진해서 그얘길 나한테 다해요 난 그냥 대수롭지 않게 받아드려요 그러고나면 울남편 행동이 틀려져요 그 아줌마보려구 문턱이 닳도록 하루종일 들락날락 거려요 남자는 단순하니까 남의식안하구 행동하구 그 아줌마는 사람들 눈이 있으니까 행동을 멈추고 울남편 안달나서 아무일도 못하구 오로지 그아줌마보려구 하다 비실비실 병든닭마냥 누워서 취미도없구 재미도 없구 짜증만내요 1년에 2/3정도는 말을 안하구살아요 말을 걸면 짜증부터내니 말하기도 싫구요 아는척할수도없구 그냥놔두자니 속에서 불이나구 딱히 만나거나 표시나게 하는것두 아니구 어떡해 해결해야 할까요? 조언좀 주셔요
남편이 상사병인가봐요
9년전 친한사람들끼리 전원주택을 지어서 이사왔어요
한울타리 안에 세가정이 각자 집을 지어서 재미있게 살았는데
문제가 생겼어요~
시간이 많은 저의 남편은 직업상 집에 있는 시간이 많구 저는 회사에 다니는데
옆에 같이사는 아줌마가 살랑살랑 꼬리를 치니 울신랑 전원주택이라 낮엔 사람구경못하는데
옆에서 자꾸 관심끄는 행동을 하니 완전 남편 성격이 포악해졌어요
하루종일 말한마디 안하구 무슨말을 해도 퉁퉁 거리구 같이 외출하는것도 싫어하구 그러네요
이사를 가려구해도 전원주택이라 이사하긴 쉽지않구
정말 고민이예요
대놓구 어떻게 하는건 아니구 서로 맘이 관심만 보이니 울신랑 애간장만 타니 모든 생활이
재미가없나봐요
모임에가도 퉁퉁거리고 남들한테두 툭툭거리구
어디 먼여행을 할때두 말한마디 안하구 어디가는걸 싫어하구 갈때마다 싫은소리하구
애들한테두 짜증내구 암튼 매사에 트집이구요
옆집 아줌마가 관심안두면 예전처럼 친절하구 나긋나긋하구 말두잘하구요
화도안내요
그러다 부부싸움이 커져서 홧김에 옆집아줌마때문에 그러냐구 했더니 성질을 내면서 옆집아줌마 불러다놓구 대질하구 난리도 아니어서 난 미안하다구했어요
딱히 증거될만한 일은 없으니까요
그 사건이후 세집 모두 이사건을 알게되서 그아줌마 직장나가구 늦게 오는 회사다녀요
그래서 한동안 뜸한데 세집 모두 비는시간에 울신랑과 그 아줌마 있는날은 아줌마가 이상한 행동을 해요
울신랑한테 관심있는 행동을요 울신랑 순진해서 그얘길 나한테 다해요
난 그냥 대수롭지 않게 받아드려요
그러고나면 울남편 행동이 틀려져요
그 아줌마보려구 문턱이 닳도록 하루종일 들락날락 거려요
남자는 단순하니까 남의식안하구 행동하구 그 아줌마는 사람들 눈이 있으니까 행동을 멈추고
울남편 안달나서 아무일도 못하구 오로지 그아줌마보려구 하다 비실비실 병든닭마냥 누워서 취미도없구 재미도 없구 짜증만내요
1년에 2/3정도는 말을 안하구살아요
말을 걸면 짜증부터내니 말하기도 싫구요
아는척할수도없구 그냥놔두자니 속에서 불이나구 딱히 만나거나 표시나게 하는것두 아니구
어떡해 해결해야 할까요?
조언좀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