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인사드려요 죠리퐁콘칩 입니다 하루동안 잘지내셨죠? 저희 지역쪽은 비가 느무 와서.......... 비가 그만 좀 왔으면 좋겠어요 저의 글이 추천수 17개를 받았다는게 믿어지지 않아요ㅎㅎㅎㅎㅎ! 뭔가 신기하고 새로운 느낌을 받는거 같아요 씬기방기 동방신기(죄송해요) 이 글을 읽으면서 여러분들은 "정말 귀신이 존재할까" 라는 생각이 드실꺼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티비로, 영화로 보면서 있을꺼 같지만 "눈에는 볼 수 없다" 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저가 "무언가"를 볼 수 있게돼서 좀 무섭기도 했어요. 사람으로 나타날 때가 있기도 하고, 어쩔때는 눈으로 보기도 흉물스러운 것들이 나타날 때가 있으니까요! 그래도 무섭기도 하지만, 저에게 도움을 줄 때도 있어요 무조건 "무섭다" 라는 생각을 꼭 가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아이고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지금부터 음슴체 쓸게요!!!!!!!!!!! 오늘은 소소한 일상을 들려 드리겠음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였는데 날 초큼 당황당황 하게 만든 일이였음. 먼저 친구 A, B를 두고 설명을 해야겠음! 친구 두명이랑 나랑 같이 학교 복도를 걸어가고 있었음. A 나 B 이렇게 서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나는 가운데에 있었다게 중요함★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나는 A쪽으로 고개를 돌리면서 A 이야기를 듣고있었음. 그러다가 B도 말을 하길래 B쪽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나는 "꺄아아아악~~~~~" 이러고 소지를 질렀음. 바로 B 앞에서 여자 귀신가 있는 게 아니겠음? 그러니까 B의 얼굴이랑 여자 귀신이랑 겹쳐지는 모습으로 있었음. 나는 평소 같이 말을 할려고 고개를 돌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이 바로 앞에 있으면 얼마나 놀라겠음 귀신을 본지 몇번 안될을 때라 익숙하지가 않았었음! 여자 귀신은 어떻게 생겼냐면 요즘 여신 머리라는 그런 머리로 있었음! 2:8 가르마의 여자 머리로 있었는데, 왼쪽눈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음. 그리고 몸통은 없는데....... 얼굴만 있었음. 친구 몸 + 여자 귀신 얼굴, 이걸 보고 소지를 안 지를 수가 없었음 내가 소지를 지르고 "니눈에 피" 라고 소지를 지르니까 B도 놀래서 "뭐가뭐가" 이러면서 울 것 같은 표정으로 있었음. 소리를 지르니까 여자 귀신이 바로 없어지는 거임 그리고 나는 정신차리고 이표정으로 있었음. ㅋㅋㅋㅋㅋㅋ친구들이 얼마나 이상하게 생각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 치듯이 말할려고 저 웃음으로 "니 앞에 귀신있어서 장난이야" 이라고 말했음. 솔직히 "나 귀신 봐" 이러면서 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꺼 같아서 그런거 였음. 앞에서는 "아~~ 무섭겠다 " 뒤에서는 "재 쫌 이상해" 이럴꺼 같아서 겁이 났었던 거 일지도 모름. 그래도 지금은 내 이야기를 믿고 힘이 되어주는 친구들이 있음. 이런 이야기를 아는 애 중에 4년째 나랑 같이 붙어있는 친구가 있어서 지금 현재 같은 반이라서 내가 맨날 하소연하면 다 들어주는 고마운친구임 이 친구와 얽힌 이야기를 다음에 해주도록 하겠음. 이야기가 시궁창으로 빠졌네요 다시다시 본론으로!!!!!!!!!!!!!!!!!!!!!!! 내가 "니 앞에 귀신있어서 장난이야" 이라고 말하니까 친구들이 "아 뭐야~~ 놀랬자나" 이러면서 넣겼음. 그렇게 그 일은 무사히 넘어갔음. 오늘 이야기를 좀 소소한 일상이라서 별로 재미가 없었죵????????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음당 오늘 일요일이 가면 내일은 월요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학교를 가야 한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언니 & 오빠 & 동생 & 친구 & 어른분들 모두 힘내세요 力!!!!!!!!!!!!!!!!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며 다시 만나요^.^!!!!!!!!!!!!! 1
귀신을 볼 수 있는 여고생의 일상22222
다시 인사드려요 죠리퐁콘칩 입니다
하루동안 잘지내셨죠? 저희 지역쪽은 비가 느무 와서.......... 비가 그만 좀 왔으면 좋겠어요
저의 글이 추천수 17개를 받았다는게 믿어지지 않아요ㅎㅎㅎㅎㅎ!
뭔가 신기하고 새로운 느낌을 받는거 같아요 씬기방기 동방신기(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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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으면서 여러분들은 "정말 귀신이 존재할까" 라는 생각이 드실꺼 같아요.
저도 처음에는 티비로, 영화로 보면서 있을꺼 같지만 "눈에는 볼 수 없다" 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저가 "무언가"를 볼 수 있게돼서 좀 무섭기도 했어요.
사람으로 나타날 때가 있기도 하고, 어쩔때는 눈으로 보기도 흉물스러운 것들이 나타날 때가 있으니까요!
그래도 무섭기도 하지만, 저에게 도움을 줄 때도 있어요
무조건 "무섭다" 라는 생각을 꼭 가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아이고 서론이 너무 길었네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지금부터 음슴체 쓸게요!!!!!!!!!!!
오늘은 소소한 일상을 들려 드리겠음
학교에서 있었던 일이였는데 날 초큼 당황당황 하게 만든 일이였음.
먼저 친구 A, B를 두고 설명을 해야겠음!
친구 두명이랑 나랑 같이 학교 복도를 걸어가고 있었음.
A 나 B 이렇게 서서 걸어가고 있었는데, 나는 가운데에 있었다게 중요함★
어떤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나는 A쪽으로 고개를 돌리면서 A 이야기를 듣고있었음.
그러다가 B도 말을 하길래 B쪽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나는 "꺄아아아악~~~~~" 이러고 소지를 질렀음. 바로 B 앞에서 여자 귀신가 있는 게 아니겠음?
그러니까 B의 얼굴이랑 여자 귀신이랑 겹쳐지는 모습으로 있었음.
나는 평소 같이 말을 할려고 고개를 돌렸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신이 바로 앞에 있으면 얼마나 놀라겠음
귀신을 본지 몇번 안될을 때라 익숙하지가 않았었음!
여자 귀신은 어떻게 생겼냐면 요즘 여신 머리라는 그런 머리로 있었음!
2:8 가르마의 여자 머리로 있었는데, 왼쪽눈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음.
그리고 몸통은 없는데....... 얼굴만 있었음.
친구 몸 + 여자 귀신 얼굴, 이걸 보고 소지를 안 지를 수가 없었음
내가 소지를 지르고 "니눈에 피" 라고 소지를 지르니까 B도 놀래서 "뭐가뭐가" 이러면서
울 것 같은 표정으로 있었음.
소리를 지르니까 여자 귀신이 바로 없어지는 거임 그리고 나는 정신차리고
이표정으로 있었음.
ㅋㅋㅋㅋㅋㅋ친구들이 얼마나 이상하게 생각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 치듯이 말할려고 저 웃음으로 "니 앞에 귀신있어서 장난이야" 이라고 말했음.
솔직히 "나 귀신 봐" 이러면서 친구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꺼 같아서 그런거 였음.
앞에서는 "아~~ 무섭겠다 " 뒤에서는 "재 쫌 이상해" 이럴꺼 같아서 겁이 났었던 거 일지도 모름.
그래도 지금은 내 이야기를 믿고 힘이 되어주는 친구들이 있음.
이런 이야기를 아는 애 중에 4년째 나랑 같이 붙어있는 친구가 있어서 지금 현재 같은 반이라서
내가 맨날 하소연하면 다 들어주는 고마운친구임
이 친구와 얽힌 이야기를 다음에 해주도록 하겠음.
이야기가 시궁창으로 빠졌네요 다시다시 본론으로!!!!!!!!!!!!!!!!!!!!!!!
내가 "니 앞에 귀신있어서 장난이야" 이라고 말하니까 친구들이 "아 뭐야~~ 놀랬자나" 이러면서 넣겼음.
그렇게 그 일은 무사히 넘어갔음.
오늘 이야기를 좀 소소한 일상이라서 별로 재미가 없었죵????????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음당
오늘 일요일이 가면 내일은 월요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학교를 가야 한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언니 & 오빠 & 동생 & 친구 & 어른분들 모두 힘내세요 力!!!!!!!!!!!!!!!!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며 다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