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판에 들어와서 어색어색 하지만... 몇년만인지... 제가 판에 저의 이야기를 적다가 몸이 갑자기 안좋아진 상태로 글쓰는거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를 기억하실려나?... 하지만 19살에 판을 쓰던 글쓴이가 이제 21살 어여쁜...그냥 여인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근2년동안 있었던 일들 이제부터 시작할께용 뾰로롱.....오글.... 이제부터 시작!!! 19살에 글쓴이도 21살 지금 글쓴이도 남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 사용할께여....ㅠㅠ 판을 처음쓴 2년이 지났음 그동안 나한테는 정말 놀라지 않을수 없는 물론 개인적인 내생각이지만ㅋㅋㅋ 놀라지 않을수 없는 일들이 수두룩 했음... 내가 마지막판인 6탄까지 썻을때임 사실 이젠 내가 뭐라 썻는지 기억도 안나서 다시 읽어보고옴 ㅋㅋㅋ 나는 6탄 까지쓰다가 몸이 안좋아 지면 어떡하냐는 나를 너무 걱정해주시는 ㅠㅠ 댓글 때문에 고민끝에 인기도 없던 나의이야기를 중단 하기로 해씀 (그때 읽어주셨던 분들 말없이 중단해서 죄송해여루ㅜㅡ) 중단한 이후에도 이상한 일들은 끈이지를 않았음 분명 귀신이 보이지만 심할때는 길 걸어가면 보이는게 사람인지 귀신인지 헷갈릴정도로 많았지만 중단한 이후에는 더심해졌음 그전에는 쉽게 느낄수없었던 이상한 기운을 느끼기 시작했음 예를들면 길을 걸어가다가 아..뭔가 음산한 기운이 들때가 있음 원래 그런기운은 다들 한번씩 느끼지 않음? 근데 그게 그런게 아니라 음산한데 누군가 날 그 음산한 곳으로 부르는느낌? 그런 느낌이 들기 시작한거임 우리집에 가는길에 공원이 하나 있음 근데 그곳은 열시만 넘으면 사람이 많아도 뭔가 음산한 기운이 들음 그래서 나는 그쪽으로 잘 지나다니지를 않지만 어느날 부턴가 그곳을 지나면 내가 말한 누군가 나를 부르는듯한 느낌이 드는거임 그런 느낌이 든지 한 일주일이 지났을때 정말 그냥 지나칠수 없을만큼 강한 기운이 날 잡아당기는 느낌이 드는거임 그래서 나도 모르게 공원쪽으로 다가감 근데 공원 의자에 꼬마아이가 앉아서 나를 보고 웃는거임 근데 그웃는게 소름이 끼치는게 아니라 뭐랄까? 귀여운느낌? ㅋㅋㅋ 그 귀여운 꼬마가 나를 보면서 막 생글생글 웃는거임 그래서 다가가니까 순간적으로 느낌 아 ...죽은 아이구나 라는걸 그날 공원에 사람이 진짜 많았음 그치만 그아이를 볼수있는건 그공원에 나밖에 없지 않음?? 내가 그동안 아파서 그런지 그아이가 너무 무서운거임 이젠 귀신이라면 치가 떨릴만큼 너무너무 싫은거임 그래서 무시하고 집에 가려고 발걸음을 돌리는데 그아이가 갑자기 막우는거임 솔직히 나는 남을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은 아니지만 ㅋㅋㅋ 불쌍한 사람은 못지나침 ㅠㅠ 귀신이지만 한 여섯살? 다섯살? 정도 되어 보이는 아이가 우니까 마음이 짠한거임 나쁜귀신 같지도 않은데... 근데 사실 이건 핑계임...ㅋㅋㅋ 그거암? 아무리 착한 귀신이라도 그 귀신을 무시했다간 큰 봉변을 당함 참고로 나는 거의 일주일이 넘도록 그공원을 지나칠때마다 이상한 느낌을 받음 아마 그건 그 아이가 나를 원하기 때문이었는데 내가 그냥 무시하고 가다가 그날 처음으로 공원에 발들 들임 그리고 자기를 만났느데 내가 자기를 무시하고 그냥 가려하니까 날붙잡으려고 울음 근데 나는 거기서 됬어 너는 귀신이니까 니일은 니가알아서해!! 라면서 뒤돌았다간 원귀? 원한이 있는 귀신으로 돌변해서 나한테 해코지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팍듬 그순간 나는 거의 울면서 다시 그꼬마한테 감 근데 그꼬마가 나를 가만히 보고만 있는거임 그래서 가만히 속으로만 생각함 왜그러니? 하고 라면 거짓말이고 솔직히 속으로 이새끼가 불렀으면 말을 하던가 말을 못하면 몸짓을 하던가 이런 귀신같으니라고 하면서 욕을함 나는 참 겉과속이 다른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생각을 하는순간 그 꼬마가 갑자기 의자 뒤쪽으로 가는거임 그러고서는 사라졌길래 모야 이시키가 장난하나 라고 생각한 순간 꼬마가 나와서 손가락으로 의자뒤를 막가르키는거임 그러더니 공원 끝쪽에 있는 전봇대를 가르키는거임 그래서 그꼬마가 있는 전봇대로 간순간 그전봇대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다음편에 계속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농담임 ㅋㅋㅋㅋㅋㅋ 가끔 판읽을때 이렇게 끝내면 정말 짜증남 난 그마음을 알기에 한번에 쭉 쓰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꼬마가 가르킨 전봇대를 보니 거기엔 전단지? 가 붙어있는거임 거기에는 강아지를 찾습니다 라고 적혀있고 정말 어여쁘게 ^^ 정말 사진으로만봐도 거대한 강아지 한마리가 딱 있는거임 ㅋㅋㅋ 근데 그순간 그 꼬마아이가 정말 그 강아지로 보임 나는 그래서 순간 꼬마가 강아지구나 강아지가 죽어서 인간의 모습으 한거구나 라는 말도 안되는 정말 창피한 생각을 함....하 ...지금생각해도 창피함 ...... 그러고 그전단지를 한참을 보는데 꼬마가 사라짐 ... 보니까 꼬마는 다시 처음에 있던 의자뒤에 있는거임 그래서 또다시 그쪽으로감 여러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정말 공원에 끝과 끝이었음.,,하,,, 그쪽으로 다시가니 그꼬마가 큰돌은 카르키고는 땅을 발로쾅쾅쾅!! 막 발로 점프 하면서 쾅코아쾅 뛰는거임 나는 뭔가? 하고 보는데 그꼬마가 다시 쾅코아코아와 하고 뛰는거임 그리고는 돌맹이를 가르키는 거임 일단 나는 돌맹이를 들고 그꼬마처럼뜀... 정말 이날 난 창피한 짓을 많이함... 그 사람많은 공원에서 혼자 구석에 있는 의자뒤에서 내주먹만한 돌맹이를 들고 미친듯이 뜀...그꼬마를 따라한다고 나는 뛰면서도 꼬마가 도대체 나한테 뭘 원하는지 몰랐음 난그저 단순하게 그 꼬마가 자기랑 놀아주길 바란다고 생각했음 그렇게 한 3분을 뛰었을거임 헥헥헥 거리면서 뛰는데 꼬마가 딱멈추고는 쭈그려 앉아서 땅에 커다랗게 동그라미를 그리는거임 그러더니 발로 땅을 막 헤집기 시작함 나는 그냥 순간적으로 커다란 돌맹이를 들고 그땅을 파기 시작함 그냥 뭔가 그래야 할거 같은 느낌이 들음 정말 열심히팜 그쪽은 모래가 있건 쪽임 흔히 놀이터? 같이 아이들이 모래를 가지고 놀수있게 만들어서 파도파도끝이 없는 그런 땅임... 물론 끝은 있겠지만 어쨋든 땅을 파는데 뭔가 붓? 같은게 있길래 난 더팜 미친듯이 땀을 흘려가며 팠음 그런데 붓이 점점 긴거임 이게모지? 하고 만졌는데 약간 딱딱한 떡진붓? 이런느낌이었는 그래서 다른쪽도 파는데 나 이날 기절 할뻔함... 파는데 검은색 구슬 같은게 있는거임 모지 하고 더팠는데 개였음 강아지 눈이었음... 강아지가 눈뜬채로 땅에 묻힘... 하...지금 생각해도 정말 충경이었음 나정말 소리도 못지르고 그자리에서 굳음 돌맹이 하나 들고십분정도 굳어있었음 그리고 아까 그 전봇대로 다시 걸어감 그 강아지 전단지를 보니 강아지를 찾는다는 내용이었음 그리고 나는 아무생각없이 충격으로 전화함 ㅈ정말 충격이었나봄 상대방에서 여보세여? 하는데 나는 정말 싸가지가 없는건지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여기 xx공원인데요 강아지 죽었어요 시체찾으러 오세요 라고 말하고 끈음 지금 생각하면 난정말 죽일여자임 ㅠㅠ 그리고 얼마 안있다가 강아지 주인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옴 그리고 아줌도옴 나는 파다만 땅을 아무말 없이 보여줬음 아줌마가 그걸 보더니 거의 쓰러지시는거임 그러고는 정말맨손으로 땅을파기 시작하시는거임 ㅠㅠ 눈물났음 그모습을 보고 차마 도와드릴 생각조차 못하고 울고 있었음 같이 오신 남편분이었음 남편분께서 전화를 하시는거임 119였음 얼마안있다가 119대원들이랑 경찰이옴 그리곤 강아지를 꺼냇는데 정말 그런 몹쓸 모습이 없음 강아지 한쪽눈은 감겨있고 한쪽눈만 떠있고 턱이 빠졌는지 턱이 옆으로 휘어서 밑으로 툭빠져 보였음 ... 그리고 진짜..하..더이상 말을 못하겠음 칼로 이리저리 찔린듯한 자국이보임.. 난 정말 살면서 그런 끔찍한 동물시체는 처음봄 어쨋든 내가 처음 발견자라서 난 경찰서에감 동네 순찰서? 그런곳에 가서 진술을함 어떠케 발견 했냐고 물어보시는데 사실대로 대답할수가없었음 사실대로 말하면 아 사실 얼마전부터 공원에서 저를 불렀는데 오늘 가보니 어떤 꼬마아이가 저보고 땅을 파라고했습니다 아 그꼬마아이는 귀신입니다 그래서 그귀신 말대로 땅을 파니 강아지가 나왔습니다 라고 말할수는 없지 않음? 나는 그래서 그냥벤치에 앉아있다가 심심해서 모래를파는데 붓이 있길래 꺼내야 겠다는 생각으로 팠는데 강아지가 나왔다고 진술함 .... 그렇게 진술하고 집에가서 어떻게 잤는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다음날 다시 경찰서에 오라는 연락을 받음 가보니 어제 봤던 아저씨와 아줌마가 계심 난 속으로 내가 강아지를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어쩌지? 했지만 그런일은 현실에선 없었음 알고보니 강아지는 고문? 괴롭힘을 당해서 죽은거임 이리저리 구타당한 흔적도 있고 강아지가 집에서 나갔을때도 늙어서 몸이 약해져 이었다고함 그래서 아마 못된 개베이비들이 그런 강아지를 괴롭히다 죽으니까 공원에 묻은거 같다고 하심 그이야기를 들으면서 추가조사를 하는내내 아줌마가 우심 ㅠㅠㅠ 조사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그 부부가 나를 집까지 태워다 준다함 강아지 시신을 찾아서 고맙다고 거절하고 싶었지만 아줌마를 보니 거절하는것도 예의가 아닌거 같을 정도로 힘들어 보이셨음 ㅠㅠ 그래서 차를 타고 집에가는데 집에 오분이면 가는데 그오분이 너무 길게 느껴짐 그렇게 집에 다왔으때쯤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데 아저씨 핸들 위에 왜 달랑거리는 액자 있지?않음? 자동차에? 그게 달랑거리고 있는거임 그걸보니까 사진속에 강아지가 있었음 근데 그옆에 남자아이가 있는거임 근데 세상에 정말 소름이 끼침 내가 공원에서본 그꼬마 귀신인거임 사진에 있는 옷차림 조차 똑같았음 나는 저아이가 누구냐고 물어봄 저 강아지 옆에 있는아이가 근데 아줌마가 갑자기 또우시는거임 그래서 아저씨가 말해주심 아저씨랑 아줌마는 늦게 결혼을 하셨는데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고함 그러다가 어렵게 어렵게 아이가 생겼는데 그아이가 사진속 내가본 그꼬마 귀신이었음 ... 근데 그아이가 아저씨 자동차에 있는 그 사진을 찍는날 죽었다는거임...ㅠㅠㅠ 사진을 찍고 강아지와 놀고있는데 갑자기 아이가 사라졌다는거임 근데 알고보니 아이가 맨홀에 빠져서 그자리에서 즉사함... 그렇게 어렵게 얻은 아이를 잃고 정말 세상을 다잃은거 같았을때 강아지가 있었다고함 강아지는 아주머니와 아저씨께서 아이가 생긴걸 처음 아셨을때 아이의 친구라며 그강아지를 키우기 시작하신거임 근데 아이가 갑자기 죽고 아이를 생각하면 항상 같이 있던 강아지를 자신들 자식대신이라 하며 정성을 다해 키웠는데 그강아지가 어느날 사라졌다고함 또한번 세상이 무너지는 슬픔을 느끼셨다고함 ㅠㅠㅠ 아이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고 강아지도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아이의 사진도 강아지와 같이 잇는데 더 많이 있다고 하심 그런 아이와 강아지를 아줌마와 아저씨는 한꺼번에 잃은신거임... 그이후 그 아저씨와 아줌마는 이사를 가셨음 ... 그리고 그 아이는 더이상 보이지 않음 그날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음 아줌마와 아저씨께 아이의 이야기를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이사가신다 하시길래 말씀드림 사실은 아이가 나를 그쪽으로 인도 했다고 나를 맛이간 사람으로 보면 어떡하나 했지만 다행히 이해해주셨음 아줌마가 말씀하시길 둘사이는 강아지와 인간이지만 아이가 태어났을때 부터 아니 뱃속에 있을때부터 함께했으니 형제 였을꺼라고 아이가 아마 자신이 없어 힘들어 하는 부모님이 강아지로 인해 슬픔을 덜고 계신데 그런 강아지가 없어지니 아마 그 강아지의 시체라도 알리고 싶어서 나타난것일 꺼라고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아줌마 나에게 혹시 자신의 아이를 본다면 이렇게 말해 달라 하셨음 너희둘이 하늘에서 행복하게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라고 너희 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다가 너희 품으로 곧가신다고 하지만 나는 그이후 그아이를 볼수가 없었음... 아마 꼬마아이는 엄마의 말을 듣고 하늘로 간거일거임 공원에서 더이상 볼수가 없었으니까... 동현아 하늘에서 잘지내지? 너는 아마 내가 너를 볼수 있다는걸 느끼고 나를 계속해서 공원으로 이끈거지? 미안해 내가 조금만 더 빨리 너를 만났다면 아줌마와 아저씨가 조금은 덜 슬퍼하셨겠지? 동현아 하늘에서 후울이랑 행복하게 지내야 된다 누나도 나중에 나중에 하늘에 갔을때 다시 한번 만나서 웃자 빨리 너를 못봐줘서 미안해 동현아 27115
귀신과사는여자7탄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판에 들어와서 어색어색 하지만...
몇년만인지... 제가 판에 저의 이야기를 적다가 몸이 갑자기 안좋아진 상태로
글쓰는거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를 기억하실려나?...
하지만 19살에 판을 쓰던 글쓴이가 이제 21살 어여쁜...그냥 여인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근2년동안 있었던 일들 이제부터 시작할께용 뾰로롱.....오글....
이제부터 시작!!!
19살에 글쓴이도 21살 지금 글쓴이도 남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 사용할께여....ㅠㅠ
판을 처음쓴 2년이 지났음
그동안 나한테는 정말 놀라지 않을수 없는 물론 개인적인 내생각이지만ㅋㅋㅋ
놀라지 않을수 없는 일들이 수두룩 했음...
내가 마지막판인 6탄까지 썻을때임 사실 이젠 내가 뭐라 썻는지 기억도 안나서
다시 읽어보고옴 ㅋㅋㅋ 나는 6탄 까지쓰다가 몸이 안좋아 지면 어떡하냐는
나를 너무 걱정해주시는 ㅠㅠ 댓글 때문에 고민끝에 인기도 없던 나의이야기를 중단 하기로 해씀
(그때 읽어주셨던 분들 말없이 중단해서 죄송해여루ㅜㅡ)
중단한 이후에도 이상한 일들은 끈이지를 않았음 분명 귀신이 보이지만
심할때는 길 걸어가면 보이는게 사람인지 귀신인지 헷갈릴정도로 많았지만
중단한 이후에는 더심해졌음 그전에는 쉽게 느낄수없었던 이상한 기운을 느끼기 시작했음
예를들면 길을 걸어가다가 아..뭔가 음산한 기운이 들때가 있음
원래 그런기운은 다들 한번씩 느끼지 않음? 근데 그게 그런게 아니라
음산한데 누군가 날 그 음산한 곳으로 부르는느낌? 그런 느낌이 들기 시작한거임
우리집에 가는길에 공원이 하나 있음 근데 그곳은 열시만 넘으면 사람이 많아도
뭔가 음산한 기운이 들음 그래서 나는 그쪽으로 잘 지나다니지를 않지만
어느날 부턴가 그곳을 지나면 내가 말한 누군가 나를 부르는듯한 느낌이 드는거임
그런 느낌이 든지 한 일주일이 지났을때 정말 그냥 지나칠수 없을만큼 강한 기운이 날 잡아당기는
느낌이 드는거임 그래서 나도 모르게 공원쪽으로 다가감
근데 공원 의자에 꼬마아이가 앉아서 나를 보고 웃는거임 근데 그웃는게
소름이 끼치는게 아니라 뭐랄까? 귀여운느낌? ㅋㅋㅋ
그 귀여운 꼬마가 나를 보면서 막 생글생글 웃는거임 그래서 다가가니까 순간적으로
느낌 아 ...죽은 아이구나 라는걸 그날 공원에 사람이 진짜 많았음
그치만 그아이를 볼수있는건 그공원에 나밖에 없지 않음?? 내가 그동안 아파서 그런지
그아이가 너무 무서운거임 이젠 귀신이라면 치가 떨릴만큼 너무너무 싫은거임
그래서 무시하고 집에 가려고 발걸음을 돌리는데 그아이가 갑자기 막우는거임
솔직히 나는 남을 나서서 도와주는 사람은 아니지만 ㅋㅋㅋ 불쌍한 사람은 못지나침 ㅠㅠ
귀신이지만 한 여섯살? 다섯살? 정도 되어 보이는 아이가 우니까 마음이 짠한거임
나쁜귀신 같지도 않은데... 근데 사실 이건 핑계임...ㅋㅋㅋ
그거암? 아무리 착한 귀신이라도 그 귀신을 무시했다간 큰 봉변을 당함
참고로 나는 거의 일주일이 넘도록 그공원을 지나칠때마다 이상한 느낌을 받음
아마 그건 그 아이가 나를 원하기 때문이었는데 내가 그냥 무시하고 가다가 그날 처음으로
공원에 발들 들임 그리고 자기를 만났느데 내가 자기를 무시하고 그냥 가려하니까
날붙잡으려고 울음 근데 나는 거기서 됬어 너는 귀신이니까 니일은 니가알아서해!!
라면서 뒤돌았다간 원귀? 원한이 있는 귀신으로 돌변해서 나한테 해코지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팍듬
그순간 나는 거의 울면서 다시 그꼬마한테 감 근데 그꼬마가 나를 가만히 보고만 있는거임
그래서 가만히 속으로만 생각함 왜그러니? 하고 라면 거짓말이고 솔직히 속으로
이새끼가 불렀으면 말을 하던가 말을 못하면 몸짓을 하던가 이런 귀신같으니라고 하면서 욕을함
나는 참 겉과속이 다른 여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생각을 하는순간 그 꼬마가 갑자기 의자 뒤쪽으로 가는거임
그러고서는 사라졌길래 모야 이시키가 장난하나 라고 생각한 순간 꼬마가 나와서 손가락으로
의자뒤를 막가르키는거임 그러더니 공원 끝쪽에 있는 전봇대를 가르키는거임
그래서 그꼬마가 있는 전봇대로 간순간 그전봇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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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편에 계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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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임 ㅋㅋㅋㅋㅋㅋ 가끔 판읽을때 이렇게 끝내면 정말 짜증남 난 그마음을 알기에 한번에 쭉 쓰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꼬마가 가르킨 전봇대를 보니 거기엔 전단지? 가 붙어있는거임
거기에는 강아지를 찾습니다 라고 적혀있고 정말 어여쁘게 ^^ 정말 사진으로만봐도
거대한 강아지 한마리가 딱 있는거임 ㅋㅋㅋ 근데 그순간 그 꼬마아이가 정말 그 강아지로 보임
나는 그래서 순간 꼬마가 강아지구나 강아지가 죽어서 인간의 모습으 한거구나 라는 말도 안되는
정말 창피한 생각을 함....하 ...지금생각해도 창피함 ......
그러고 그전단지를 한참을 보는데 꼬마가 사라짐 ... 보니까 꼬마는 다시 처음에 있던 의자뒤에 있는거임
그래서 또다시 그쪽으로감 여러분들은 모르시겠지만 정말 공원에 끝과 끝이었음.,,하,,,
그쪽으로 다시가니 그꼬마가 큰돌은 카르키고는 땅을 발로쾅쾅쾅!! 막 발로 점프 하면서 쾅코아쾅
뛰는거임 나는 뭔가? 하고 보는데 그꼬마가 다시 쾅코아코아와 하고 뛰는거임
그리고는 돌맹이를 가르키는 거임 일단 나는 돌맹이를 들고 그꼬마처럼뜀...
정말 이날 난 창피한 짓을 많이함... 그 사람많은 공원에서 혼자 구석에 있는 의자뒤에서
내주먹만한 돌맹이를 들고 미친듯이 뜀...그꼬마를 따라한다고
나는 뛰면서도 꼬마가 도대체 나한테 뭘 원하는지 몰랐음
난그저 단순하게 그 꼬마가 자기랑 놀아주길 바란다고 생각했음
그렇게 한 3분을 뛰었을거임 헥헥헥 거리면서 뛰는데 꼬마가 딱멈추고는
쭈그려 앉아서 땅에 커다랗게 동그라미를 그리는거임 그러더니 발로 땅을 막 헤집기 시작함
나는 그냥 순간적으로 커다란 돌맹이를 들고 그땅을 파기 시작함
그냥 뭔가 그래야 할거 같은 느낌이 들음 정말 열심히팜 그쪽은 모래가 있건 쪽임
흔히 놀이터? 같이 아이들이 모래를 가지고 놀수있게 만들어서 파도파도끝이 없는 그런 땅임...
물론 끝은 있겠지만 어쨋든 땅을 파는데 뭔가 붓? 같은게 있길래 난 더팜 미친듯이
땀을 흘려가며 팠음 그런데 붓이 점점 긴거임 이게모지? 하고 만졌는데
약간 딱딱한 떡진붓? 이런느낌이었는 그래서 다른쪽도 파는데 나 이날 기절 할뻔함...
파는데 검은색 구슬 같은게 있는거임 모지 하고 더팠는데 개였음
강아지 눈이었음... 강아지가 눈뜬채로 땅에 묻힘...
하...지금 생각해도 정말 충경이었음 나정말 소리도 못지르고 그자리에서 굳음
돌맹이 하나 들고십분정도 굳어있었음 그리고 아까 그 전봇대로 다시 걸어감
그 강아지 전단지를 보니 강아지를 찾는다는 내용이었음 그리고 나는 아무생각없이
충격으로 전화함 ㅈ정말 충격이었나봄 상대방에서 여보세여? 하는데
나는 정말 싸가지가 없는건지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여기 xx공원인데요
강아지 죽었어요 시체찾으러 오세요 라고 말하고 끈음 지금 생각하면 난정말 죽일여자임 ㅠㅠ
그리고 얼마 안있다가 강아지 주인으로 보이는 아저씨가 옴 그리고 아줌도옴
나는 파다만 땅을 아무말 없이 보여줬음 아줌마가 그걸 보더니 거의 쓰러지시는거임
그러고는 정말맨손으로 땅을파기 시작하시는거임 ㅠㅠ 눈물났음 그모습을 보고 차마 도와드릴 생각조차
못하고 울고 있었음 같이 오신 남편분이었음 남편분께서 전화를 하시는거임 119였음
얼마안있다가 119대원들이랑 경찰이옴 그리곤 강아지를 꺼냇는데 정말 그런 몹쓸 모습이 없음
강아지 한쪽눈은 감겨있고 한쪽눈만 떠있고 턱이 빠졌는지 턱이 옆으로 휘어서 밑으로
툭빠져 보였음 ... 그리고 진짜..하..더이상 말을 못하겠음 칼로 이리저리 찔린듯한 자국이보임..
난 정말 살면서 그런 끔찍한 동물시체는 처음봄 어쨋든 내가 처음 발견자라서 난 경찰서에감
동네 순찰서? 그런곳에 가서 진술을함 어떠케 발견 했냐고 물어보시는데
사실대로 대답할수가없었음 사실대로 말하면 아 사실 얼마전부터 공원에서 저를 불렀는데
오늘 가보니 어떤 꼬마아이가 저보고 땅을 파라고했습니다 아 그꼬마아이는 귀신입니다
그래서 그귀신 말대로 땅을 파니 강아지가 나왔습니다 라고 말할수는 없지 않음?
나는 그래서 그냥벤치에 앉아있다가 심심해서 모래를파는데 붓이 있길래 꺼내야 겠다는 생각으로
팠는데 강아지가 나왔다고 진술함 .... 그렇게 진술하고 집에가서 어떻게 잤는지도 모르겠음
그리고 다음날 다시 경찰서에 오라는 연락을 받음 가보니 어제 봤던 아저씨와 아줌마가 계심
난 속으로 내가 강아지를 그렇게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어쩌지? 했지만 그런일은 현실에선 없었음
알고보니 강아지는 고문? 괴롭힘을 당해서 죽은거임 이리저리 구타당한 흔적도 있고 강아지가
집에서 나갔을때도 늙어서 몸이 약해져 이었다고함 그래서 아마 못된 개베이비들이
그런 강아지를 괴롭히다 죽으니까 공원에 묻은거 같다고 하심
그이야기를 들으면서 추가조사를 하는내내 아줌마가 우심 ㅠㅠㅠ
조사가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데 그 부부가 나를 집까지 태워다 준다함
강아지 시신을 찾아서 고맙다고 거절하고 싶었지만 아줌마를 보니
거절하는것도 예의가 아닌거 같을 정도로 힘들어 보이셨음 ㅠㅠ 그래서 차를 타고 집에가는데
집에 오분이면 가는데 그오분이 너무 길게 느껴짐 그렇게 집에 다왔으때쯤
고맙다고 인사를 하는데 아저씨 핸들 위에 왜 달랑거리는 액자 있지?않음? 자동차에?
그게 달랑거리고 있는거임 그걸보니까 사진속에 강아지가 있었음 근데 그옆에
남자아이가 있는거임 근데 세상에 정말 소름이 끼침 내가 공원에서본 그꼬마 귀신인거임
사진에 있는 옷차림 조차 똑같았음 나는 저아이가 누구냐고 물어봄 저 강아지 옆에 있는아이가
근데 아줌마가 갑자기 또우시는거임 그래서 아저씨가 말해주심
아저씨랑 아줌마는 늦게 결혼을 하셨는데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고함 그러다가 어렵게 어렵게
아이가 생겼는데 그아이가 사진속 내가본 그꼬마 귀신이었음 ...
근데 그아이가 아저씨 자동차에 있는 그 사진을 찍는날 죽었다는거임...ㅠㅠㅠ
사진을 찍고 강아지와 놀고있는데 갑자기 아이가 사라졌다는거임 근데 알고보니
아이가 맨홀에 빠져서 그자리에서 즉사함... 그렇게 어렵게 얻은 아이를 잃고 정말 세상을
다잃은거 같았을때 강아지가 있었다고함 강아지는 아주머니와 아저씨께서 아이가 생긴걸 처음 아셨을때
아이의 친구라며 그강아지를 키우기 시작하신거임 근데 아이가 갑자기 죽고 아이를 생각하면 항상 같이
있던 강아지를 자신들 자식대신이라 하며 정성을 다해 키웠는데 그강아지가 어느날 사라졌다고함
또한번 세상이 무너지는 슬픔을 느끼셨다고함 ㅠㅠㅠ 아이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고
강아지도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아이의 사진도 강아지와 같이 잇는데 더 많이 있다고 하심
그런 아이와 강아지를 아줌마와 아저씨는 한꺼번에 잃은신거임...
그이후 그 아저씨와 아줌마는 이사를 가셨음 ...
그리고 그 아이는 더이상 보이지 않음 그날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음
아줌마와 아저씨께 아이의 이야기를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이사가신다 하시길래 말씀드림
사실은 아이가 나를 그쪽으로 인도 했다고 나를 맛이간 사람으로 보면 어떡하나 했지만
다행히 이해해주셨음 아줌마가 말씀하시길 둘사이는 강아지와 인간이지만 아이가 태어났을때 부터
아니 뱃속에 있을때부터 함께했으니 형제 였을꺼라고 아이가 아마 자신이 없어 힘들어 하는 부모님이
강아지로 인해 슬픔을 덜고 계신데 그런 강아지가 없어지니 아마 그 강아지의 시체라도 알리고
싶어서 나타난것일 꺼라고 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아줌마 나에게 혹시 자신의 아이를 본다면
이렇게 말해 달라 하셨음 너희둘이 하늘에서 행복하게 우리를 기다리고 있으라고 너희 에게 부끄럽지 않게 살다가 너희 품으로 곧가신다고 하지만 나는 그이후 그아이를 볼수가 없었음...
아마 꼬마아이는 엄마의 말을 듣고 하늘로 간거일거임 공원에서 더이상 볼수가 없었으니까...
동현아 하늘에서 잘지내지? 너는 아마 내가 너를 볼수 있다는걸 느끼고
나를 계속해서 공원으로 이끈거지? 미안해 내가 조금만 더 빨리 너를 만났다면
아줌마와 아저씨가 조금은 덜 슬퍼하셨겠지? 동현아 하늘에서 후울이랑 행복하게 지내야 된다
누나도 나중에 나중에 하늘에 갔을때 다시 한번 만나서 웃자 빨리 너를 못봐줘서 미안해 동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