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에서 아이디어 팡팡! 사연. Breaking The Fourth Wall (7.15~7.29)

김민수2012.07.19
조회32

여러분 요즘 날이 참 무덥죠?더위

흐~ 찌뿌둥 하게 집에서 보내는 것보다

아이디어가 푸-웅성한

경희대학교 미술학부 학생들의 전시를 보며

몸과 마음에 시원한 여유를 줘보는 건 어떨까요?

짱짱짱짱짱얍얍얍! 원근감주기ㅋㅋㅋ

ㅇㅇ;;;

 

 

일 단!

저의 간단한 소개를 하겠습니다 :)

저는 전시회에 함께 참여하게 된 학생중에 한명입니다.

저는 엽서제작을 맡았구요

샹들리에라는 작품을 친구 지영이와 함께 둘이서 공동작업을 하였습니다^^

저희 학교는 미술작가가 되고 싶어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때문에 저역시도 학교를 다니면서 작가를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세상과의 소통을 미술로 표현하는 게 정말 아름답거든요.

암튼 그만큼 저희 이번작품이 볼만하다는 거졍

 부끄(진심돋긔~)

 

아이디어가 샘솥는 저희 학교 학생들의 작품을 부천에 오셔서 감상해보세요^^

 

 

Breaking The Fourth Wall

먹이사슬 / 이오네스코가 뱉은 침 / the idiots
구지영, 김민수, 김용겸, 김수정, 신유정, 오은해,
이오준, 홍수민, 박정호, 오수정, 윤혜연, 하기현

일시: 2012년 7월 15일 - 2012년 7월 29일

장소: 대안공간 아트포럼 리 , 부천시 원미구 상동 567-9



책임기획_ 손정은

글_ 강윤정

후원_ 아트포럼 리





■ <Breking Fourth The Wall>은 극의 무대장치 중 배우와 관객 사이에 보이지 않은 벽을 뜻하는 말로 제 4의 벽이라 일컬어지며, 배우가 작중인물에서 벗어나거나 자신을 직접 노출시킴으로써 이 벽이 허물어짐을 뜻한다. 이는 블랙코미디나 연극, 소설이나 미술, 음악 등에서 자주 사용되면서 관객의 개입과 호응이 높아지는 예술 장치의 신조어이다.

이러한 ‘Breaking The Fourth Wall’의 뜻은 미술대학 내의 미술과 현장미술의 미술 사이의 벽을 허물고자 하는 의도로써 첫 번째 의의를 갖고, 참여 작가는 경희대학교 미술대학에 재학 중인 4학년과 1학년들의 ‘사회의 부조리’에 대한 거대담론을 세 가지의 소주제 (먹이사슬/이오네스코의 침/The Idiots)로 진행되는 전시의 맥락으로써 두 번째 의의를 갖는다. 본 전시는 사회의 부조리, 암흑의 군집, 우울한 시대적 초상이자 도전이고, 도약의 전시로써 실험과 노력, 모험 그 자체이다.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