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베스트글에도 있던데 저같은경우는 틀리지만 이런분들많으실것같아서! 바로본론 학교가 취업을일찍나가게되는곳이였고 욕심도많아서 한번 취업나가봐야지 하던게 18살 쯤 어린나이에 타지역으로 입사한 회사에서 막내로이쁨받으면서 그럭저럭 잘다니며 기숙생활하던게 악몽의시작 이런생활이라면 괜찮겠다 행복하다 내손으로 돈도벌고 외동딸이라서 엄마한테 직접가져다주는돈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처음엔 폰으로라도 연락간간히하던몇년지기친구들은 몸이멀어진상태에서 각자 대학들어가고 MT라던지 자기들끼리 다니는데 전그게 중요한지몰랐네요 점점 연락이뚝뚝끊기던친구들은 결국지금에서야 당장부를수있는사람이없단걸 알게해줬어요 회사는그만두게됐는데 별다른 것에 또 흥미를못느껴서 다시 일에만 휘말리며지내게됐는데 그러면서 더 점점 친구들이없어지더라구요 뭐 과제때문에 바쁘다 하던친구들이 부러워서 뒤늦게 공부욕심이생겼는데 혼자시작하려니 이것도 적적하고 뭘 하든 취미조차도 시작하거나 잠시 동네마실나가고싶어도 여자혼자다니는것도 이상하고 카페같은데가서 수다떨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아무도안만나며지낸건 2년이 넘어선것같아요 원래 예술관련직종에 일을하고있었는데 제 특성상 혼자몰입하거나 대부분 혼자할수있는일이라 더욱더 주변사람의 도움도 필요하지않았고 그래서 더심각해졌어요 아버지가 갑자기 합병증으로 쓰러지신게 20살인데 돌아가실거다 얼마못가실거다 하며 한달에 엄마와 저 둘이서 감당하긴힘든 병원비와 치료비 등등이 생활을 어렵게하며 찌들려살게되었다가 기적처럼 너무나도건강해지셔서 남들만큼은 다닐수있게되었어요 걸어다니지도 못하시던분이 하지만 또 문제점은 병간호해주던 곳이 병원비문제로 다른지역이였는데 지금바로여기 원주랍니다 아는사람한명도없는건둘째치고 집으로돌아가려니 지금은 또 하는일이 있고 다 포기하고싶고 고향으로 돌아가고싶지만 반겨줄사람이없네요 서로 옷에대해 얘기하고 팔짱끼고 쇼핑한다던지 정말 그런여자들무리보면 부러워서죽겠어요 성격이 문제있는것도아니고 너무 나돌아다닌게 문제란건알지만 정말 적적해서 죽겠네요 특히 요즈음 장마철이라 마음이 더 울상짓게되는게.......ㅠㅠ 어느정도냐면 폰도필요없어서 폰도안들고다닙니다 가족이랑연락닿는건 쉬운편이라 다행이구.. 제가 성격만큼은 친근해서 당장당장 아는사람은 곧잘생기지만 자기들은 다 몇년씩알고지낸사람이있고 굳이 절찾을필요가없으니까 아...................................ㅠㅠ 쓰다보니 더 엉망같이지내온것만같아요 친구가필요해 정말..ㅠㅠ 11
21살 女 정말친구가없어요ㅠㅠ
주간베스트글에도 있던데
저같은경우는 틀리지만 이런분들많으실것같아서!
바로본론
학교가 취업을일찍나가게되는곳이였고 욕심도많아서
한번 취업나가봐야지 하던게 18살 쯤 어린나이에 타지역으로 입사한 회사에서
막내로이쁨받으면서 그럭저럭 잘다니며 기숙생활하던게 악몽의시작
이런생활이라면 괜찮겠다 행복하다 내손으로 돈도벌고 외동딸이라서
엄마한테 직접가져다주는돈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처음엔 폰으로라도 연락간간히하던몇년지기친구들은 몸이멀어진상태에서
각자 대학들어가고 MT라던지 자기들끼리 다니는데 전그게 중요한지몰랐네요
점점 연락이뚝뚝끊기던친구들은 결국지금에서야 당장부를수있는사람이없단걸 알게해줬어요
회사는그만두게됐는데 별다른 것에 또 흥미를못느껴서
다시 일에만 휘말리며지내게됐는데 그러면서 더 점점 친구들이없어지더라구요
뭐 과제때문에 바쁘다 하던친구들이 부러워서
뒤늦게 공부욕심이생겼는데 혼자시작하려니 이것도 적적하고
뭘 하든 취미조차도 시작하거나 잠시 동네마실나가고싶어도 여자혼자다니는것도 이상하고
카페같은데가서 수다떨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아무도안만나며지낸건 2년이 넘어선것같아요
원래 예술관련직종에 일을하고있었는데 제 특성상 혼자몰입하거나
대부분 혼자할수있는일이라 더욱더 주변사람의 도움도 필요하지않았고 그래서 더심각해졌어요
아버지가 갑자기 합병증으로 쓰러지신게 20살인데 돌아가실거다 얼마못가실거다 하며
한달에 엄마와 저 둘이서 감당하긴힘든 병원비와 치료비 등등이 생활을 어렵게하며 찌들려살게되었다가
기적처럼 너무나도건강해지셔서 남들만큼은 다닐수있게되었어요 걸어다니지도 못하시던분이
하지만 또 문제점은 병간호해주던 곳이 병원비문제로 다른지역이였는데 지금바로여기 원주랍니다
아는사람한명도없는건둘째치고 집으로돌아가려니 지금은 또 하는일이 있고
다 포기하고싶고 고향으로 돌아가고싶지만 반겨줄사람이없네요
서로 옷에대해 얘기하고 팔짱끼고 쇼핑한다던지 정말 그런여자들무리보면 부러워서죽겠어요
성격이 문제있는것도아니고 너무 나돌아다닌게 문제란건알지만
정말 적적해서 죽겠네요 특히 요즈음 장마철이라 마음이 더 울상짓게되는게.......ㅠㅠ
어느정도냐면 폰도필요없어서 폰도안들고다닙니다 가족이랑연락닿는건 쉬운편이라 다행이구..
제가 성격만큼은 친근해서 당장당장 아는사람은 곧잘생기지만 자기들은 다 몇년씩알고지낸사람이있고
굳이 절찾을필요가없으니까 아...................................ㅠㅠ
쓰다보니 더 엉망같이지내온것만같아요 친구가필요해 정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