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혼자 핸드폰 메모장에다가 판에 쓰는 것 처럼 써본적은 있지만 판에 직접적으로 써본적은 읍기때무네 음슴체로 가겟슴ㅋ 윽 소름이끼침 저는 오늘부터 강제아닌 강제로 아무도 모르는 저으 은밀한 사생활 이야기를 하루에 하나씩 판에 써볼까함 입질이 슬슬 오심?>_<ㅋ ㅋ ㅋ ㅋ ㅋ윽 소름끼침 악 일단 제소개를 하겟슴 저는 현대사회에 살고있는 조선시대 아녀자 흔훈녀, 22, 피그렛임 설명이 참 길죠잉 (음슴체 참 어색함....) 앞으로 제가 말하고자하는 저으 여친은 23, 푸우라 칭하겟음 다 말랏는데 배만나와서 푸우임 난 그옆에 붙어다니는 애라 피그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 채셧음? 맞슴. 저희는 여여커플임 제목에 ㅇㅇ가 여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헹 이런거 조아함 여여 시르신분들 조용히 뒤로가기좀 눌러주3......................... 본인 말투 딱딱하지만 마음만은 말랑말랑함...... 만난지 2년이 넘은건지 아직 만나지도 않은건지 모르겟음 왜냐하묜 우린 리스타트커플이기 때무네ㅡㅡ 이 이야기가 지금 내가 판을 쓰는 이유중에 하나임 뒷 얘기 기대해도 조음 일단 햇병아리 시절 얘기를 해보겟음 어떠케 만낫는지가 일단 젤 궁금하지 않겟음? 가튼학교 가튼과임 난 비록 22지만 푸우보다 한학년이 높음 난 빠른이고, 푸우는 재수이기 때무네. 푸우 입학 후, 가튼 긱사 생활을 함 본인 술을 굉장히 조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시간 취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마찬가지로 술을 먹고 긱사에 헤롱헤롱 들어옴 내방은 다른과 학샹들과 함께엿음 우리 푸우는 우리 푸우학년(긍까 한살 어린 아가들)과 함께엿음 혼자 못자는 나님은 푸우네 방으로 찾아감 안뇽? 조심스럽게 아이들과 인사를 나눔 이게왠일 술판이 또 벌어져 잇음 여기는 긱사? 내 눈앞엔 술! 함께 동참하고 싶었지만 이미 취함 먼저 뻗음 안녕~ 그때 누운 침대가 하필 푸우침대임 운명이엿나봄 그때 이후로 항상 그 침대에 누워 생활을 함 근데 나도 이상하게 푸우를 잘 따랏음 푸우는 굉장한 중성적 매력이 잇음 아주고냥 넘쳐남ㅋㅋㅋㅋㅋㅋㅋ^ㅠ^ 그래서 그랫나? 푸우 옆에 찰딱꿍 붙어다녓음 같은 학년 버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생활한지 몇일? 몇주? 푸우가 자꾸 날 챙기기 시작함 잘때는 팔베개도 해줌 윽☞☜ 무더운 여름날 더워서 살짝 깻음 어머 푸우가 날 위해 부채질을 해주고 잇는거 아니겟음? 감동먹엇음..................................... 푸우말로는 나도 이때부터 자기를 좋아햇다고함 항상 아니라고 부정햇지만 그런거 같기도함..*^.^* 푸우는 항상 내가 먼저 끼를 부렷다고 말함 나님은 끼부리는게 뭔지 모름 그냥 술자리에서 술을 먹은것 뿐이고~~~~~~~~~~ 혼자못자서 푸우 옆에서 잔것 뿐이고~~~~~~~~~~ 덕분에(※19주의※) 푸우는 항상, 매번 날 덮침 미안하지만 너무 취해잇어서 덮침당하는지도 몰랏음 그 담날이면 옷이 바껴져 잇고, 단추가 풀러져 잇고........................☞☜ 하... 처음엔 굉장히 혼란스러웟음 이런경험 처음이라 말도 못하겟는거임 어떠케 말하겟음? 너 나 조아함? 이럼? 왜냐묜 증거가 없잖음 증거가 왜냐묜 나님은 항상 취해잇엇기때무네............................................ 내가 옷 ㅂㅏ꿔입은거고, 내가 단추푸른거면 어캄ㅜㅜ? 말을 못햇음.......................... 그러던 어느날 자다가 걸림 느꼇음 손길을 그때 드디어 눈치를 챔 근데 정말 나님도 푸우가 조앗나봄 친구 자취방에서 술먹고 뻗은 어느날 푸우를 부름 냉큼 달려온 푸우 기 회 포 착 함 그치만 나님은 울면서 거절햇음 나 조아하지말라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서웟고 혼란스러웟음 지금 생각해도 그때 푸우가 어땟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아픔 그치만 용감한 푸우 날 열번 찍는다함 그치만 열번도 찍기전에 나님 넘어감 왜냐면 얘도 술을 엄청나게 마니먹음 글구 술도 엄청나게 잘먹음 (그모습이 보기 좋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져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나님이 푸우랑 안만나면 푸우 죽을것만 같앗음 그래서 푸우 살리겟단 마음으로 희생정신 발휘! 벋뜨, 사람은 그렇게 쉽게 죽지 못한다는걸 이제서야 알게됨 당시 본인 굉장히 순수+순진햇음 쨋든 그렇게 할꺼 다하고 1일을 맞이하게 되는 본인커플이엿음 여기까지가 우리 커플의 1일임 순탄하다고하묜 순탄하게 시작햇지만 앞으로 기상천외한 일들이 벌어지니까 관 심 좀 . . . . ㅋ 아직 판이 낯설음 말투가 굉장히 딱딱함 맘 좀 편해지면 흐물흐물해지겟음 이뻐좀 해주삼 기왕 쓰는거 이쁨 많이 받고시픔^.~ ㅋ 왜 피메알이겟음? 대세 따를 수 있음 헹 푸우는 내가 뭐라고 써야될지 모르겟다고, 사람들이 재미없다하면 어카냐고 햇더니 사람들이 보는게 무슨 상관이냐고, 자기만 보면 되는거 아니냐고 그럴꺼면 쓰지말라고(마음에도 없는말) 이러더니 언제쓸꺼냐고 계속 무러봄 도저히 앞뒤가 맞지아늠 쨋든 난 이걸 씀으로써 우리 푸우에게 이쁨좀 많이 받앗으면 좋겟음 헹 잡솔 길어서 죄송 내일 다시 돌아오겟음 잘자용*^~^* 1
ㅇㅇ)은밀한 사생활 넘버원
안녕하세용
혼자 핸드폰 메모장에다가 판에 쓰는 것 처럼 써본적은 있지만
판에 직접적으로 써본적은 읍기때무네
음슴체로 가겟슴ㅋ
윽 소름이끼침
저는 오늘부터 강제아닌 강제로
아무도 모르는 저으 은밀한 사생활 이야기를 하루에 하나씩 판에 써볼까함
입질이 슬슬 오심?>_<ㅋ ㅋ ㅋ ㅋ ㅋ윽 소름끼침 악
일단 제소개를 하겟슴
저는 현대사회에 살고있는 조선시대 아녀자 흔훈녀, 22, 피그렛임
설명이 참 길죠잉
(음슴체 참 어색함....)
앞으로 제가 말하고자하는 저으 여친은 23, 푸우라 칭하겟음
다 말랏는데 배만나와서 푸우임
난 그옆에 붙어다니는 애라 피그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치 채셧음?
맞슴. 저희는 여여커플임
제목에 ㅇㅇ가 여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헹 이런거 조아함
여여 시르신분들 조용히 뒤로가기좀 눌러주3.........................
본인 말투 딱딱하지만 마음만은 말랑말랑함......
만난지 2년이 넘은건지 아직 만나지도 않은건지 모르겟음
왜냐하묜 우린 리스타트커플이기 때무네ㅡㅡ
이 이야기가 지금 내가 판을 쓰는 이유중에 하나임
뒷 얘기 기대해도 조음
일단 햇병아리 시절 얘기를 해보겟음
어떠케 만낫는지가 일단 젤 궁금하지 않겟음?
가튼학교 가튼과임
난 비록 22지만 푸우보다 한학년이 높음
난 빠른이고, 푸우는 재수이기 때무네.
푸우 입학 후, 가튼 긱사 생활을 함
본인 술을 굉장히 조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시간 취해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날 마찬가지로 술을 먹고 긱사에 헤롱헤롱 들어옴
내방은 다른과 학샹들과 함께엿음
우리 푸우는 우리 푸우학년(긍까 한살 어린 아가들)과 함께엿음
혼자 못자는 나님은 푸우네 방으로 찾아감
안뇽? 조심스럽게 아이들과 인사를 나눔
이게왠일
술판이 또 벌어져 잇음
여기는 긱사?
내 눈앞엔 술!
함께 동참하고 싶었지만 이미 취함
먼저 뻗음 안녕~
그때 누운 침대가 하필 푸우침대임
운명이엿나봄
그때 이후로 항상 그 침대에 누워 생활을 함
근데 나도 이상하게 푸우를 잘 따랏음
푸우는 굉장한 중성적 매력이 잇음 아주고냥 넘쳐남ㅋㅋㅋㅋㅋㅋㅋ^ㅠ^
그래서 그랫나?
푸우 옆에 찰딱꿍 붙어다녓음
같은 학년 버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케 생활한지 몇일? 몇주?
푸우가 자꾸 날 챙기기 시작함
잘때는 팔베개도 해줌 윽☞☜
무더운 여름날 더워서 살짝 깻음
어머
푸우가 날 위해 부채질을 해주고 잇는거 아니겟음?
감동먹엇음.....................................
푸우말로는 나도 이때부터 자기를 좋아햇다고함
항상 아니라고 부정햇지만 그런거 같기도함..*^.^*
푸우는 항상 내가 먼저 끼를 부렷다고 말함
나님은 끼부리는게 뭔지 모름
그냥 술자리에서 술을 먹은것 뿐이고~~~~~~~~~~
혼자못자서 푸우 옆에서 잔것 뿐이고~~~~~~~~~~
덕분에(※19주의※)
푸우는 항상, 매번 날 덮침
미안하지만 너무 취해잇어서 덮침당하는지도 몰랏음
그 담날이면 옷이 바껴져 잇고, 단추가 풀러져 잇고........................☞☜
하...
처음엔 굉장히 혼란스러웟음
이런경험 처음이라 말도 못하겟는거임
어떠케 말하겟음?
너 나 조아함? 이럼?
왜냐묜 증거가 없잖음 증거가
왜냐묜 나님은 항상 취해잇엇기때무네............................................
내가 옷 ㅂㅏ꿔입은거고, 내가 단추푸른거면 어캄ㅜㅜ?
말을 못햇음..........................
그러던 어느날
자다가 걸림
느꼇음 손길을
그때 드디어 눈치를 챔
근데 정말 나님도 푸우가 조앗나봄
친구 자취방에서 술먹고 뻗은 어느날 푸우를 부름
냉큼 달려온 푸우
기 회 포 착 함
그치만 나님은 울면서 거절햇음
나 조아하지말라구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무서웟고 혼란스러웟음
지금 생각해도 그때 푸우가 어땟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아픔
그치만 용감한 푸우 날 열번 찍는다함
그치만 열번도 찍기전에 나님 넘어감
왜냐면
얘도 술을 엄청나게 마니먹음
글구 술도 엄청나게 잘먹음
(그모습이 보기 좋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져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나님이 푸우랑 안만나면 푸우 죽을것만 같앗음
그래서 푸우 살리겟단 마음으로 희생정신 발휘!
벋뜨, 사람은 그렇게 쉽게 죽지 못한다는걸 이제서야 알게됨
당시 본인 굉장히 순수+순진햇음
쨋든
그렇게 할꺼 다하고 1일을 맞이하게 되는 본인커플이엿음
여기까지가 우리 커플의 1일임
순탄하다고하묜 순탄하게 시작햇지만
앞으로 기상천외한 일들이 벌어지니까
관 심 좀 . . . . ㅋ
아직 판이 낯설음
말투가 굉장히 딱딱함
맘 좀 편해지면 흐물흐물해지겟음
이뻐좀 해주삼
기왕 쓰는거 이쁨 많이 받고시픔^.~
ㅋ
왜 피메알이겟음?
대세 따를 수 있음
헹
푸우는 내가 뭐라고 써야될지 모르겟다고, 사람들이 재미없다하면 어카냐고 햇더니
사람들이 보는게 무슨 상관이냐고, 자기만 보면 되는거 아니냐고
그럴꺼면 쓰지말라고(마음에도 없는말)
이러더니
언제쓸꺼냐고 계속 무러봄
도저히 앞뒤가 맞지아늠
쨋든
난 이걸 씀으로써 우리 푸우에게 이쁨좀 많이 받앗으면 좋겟음 헹
잡솔 길어서 죄송
내일 다시 돌아오겟음
잘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