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복부비만, 뱃살비만 네오울트라 지방흡입 뭐라도 ㅠ

디카는니콘2012.07.19
조회586

비만, 복부비만, 뱃살비만 네오울트라 지방흡입 뭐라도  ㅠ

 

비만때문에 돌아버리겠음.

 

제가 키가 173입니다.

지금 나이가 32살입니다

그렇지만 몸무게는 95입니다.ㅠ

 

그러니 이건 뭐 여름이 정말 싫습니다.ㅠ

미쳐버릴것 같습니다.

 

진짜 여름이 싫은 이유는 살이쪄서 더 힘들고

옷때문에 짜증나 미쳐버리겠음요.

 

옷을 입을 수가 없음

맨날 아베 이따위 티만 입을 수 밖에 없는 내 복부비만은 어찌하리요

저 지금 술 좀 많이 먹고 들어왔습니다.

 

오늘 소개팅을 했습니다.

분명히 카톡으로 서로 사진 받고 만났는데.

처음 자리에서 그 여자분이 생각보다 살이 많으시네요.

살이 많으시네여

살이 많으시네요

비만이시네요.ㅠ

비만이시네요.ㅠ

 

 

이건 뭥미.

 

짜증나.ㅠ

 

진짜 지방흡입이든 지방분해든 머라도 해야겠음.

울 팀 직원 여자사람 허벅지 장난아니었는데.

그친구가 요즘 나에게 자꾸 권하는 그 네오울트라

받아보신분 있으셈.?

피카소피부과라는 곳에사 받아서 효과 대박이었다는데.ㅠ

난 그럴만한 돈이 없음

돈 들여서 허벅지 줄었다 치자.ㅠ

그래 나도 돈 들여서 그 네오울트라로 비만 관리 했다고 하자.

히지만 난 살을 뺄수 없는 이유가.

식탐이 장난이 아님.ㅠ

나 진짜 연애 하고 싶은데.ㅠ

나 진짜 나도 데이트하고 싶은데.

이건 뭐 첫 인상부터 맨날 비만 소리를 들으니

물론 내가 게을러서 살쪗다는거 알아.ㅠ

하지만 그렇다고 처음 보는 자리인데.ㅠㅠㅠ

 

 

씨~발 나도 여유좀 되면 지방흡읍이든 그 네오울트라든 강남 유명한 병원이든

한의원이든 직원이 효과봤따는 피카소피부과든 뭐든

가서 하면 돼.

하지만 난 진짜 비루하거든.

 

내가 지금 이글 을 쓰는건

솔직히 술도 좀 먹었는데ㅇ

얘기할 사람이 없어서야

그냥 넋두리라고 생각해주셈.ㅠ

 

진짜 내가 이제 식단이라도 조절해서

살좀 빼본다.

이번주 로또라도 맞으면 그 지방흡입도 하고 코도세우고 네오울트라 그것도 받고

해서 훈남이 되면 좋으련만

현실은 개뿔.ㅠㅠㅠ

 

 

비올것 같은데 다들 잘자삼

 

난 뭔얘길 한거니.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