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다가가고싶었는데 말한마디걸어보고싶었는데 용기가없어서 못다가간거같아요.. 어차피이제 못보니까 힘들지않게 포기할려고요.저를좋아했는지는알수없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했으니깐...알아줬으면 좋겠어요. --------------------------------------------------------------------------- 실시간으로 이렇게오르게될줄은 몰랐는데 많이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저 절대로 상대방한테 무관심하지않았어요.ㅠㅠ근데 다맞는말 해주신거같아요. 엄청좋아하면 번호라도 따지그랬냐고 하시는데 그때는 그럴만한 용기도없었던거같아요.제가 용기낸거라고는 편의점가서 초콜릿사서 준게다거든요...참고로제가좋아했던사람이 알바생이었어요. 그리고 이제왜못보냐고하시는데 군대갔대요.저는아직학생이고 그분은 21살정도이시거든요. 나이차이가 4살정도 나다보니 만약 서로좋아했다 하더라도 쉽게 다가오지못했을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포기하지말라고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ㅎㅎ:) 57
용기가없어서 미안해요
나도 다가가고싶었는데 말한마디걸어보고싶었는데
용기가없어서 못다가간거같아요..
어차피이제 못보니까 힘들지않게 포기할려고요.저를좋아했는지는알수없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했으니깐...알아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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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으로 이렇게오르게될줄은 몰랐는데 많이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저 절대로 상대방한테 무관심하지않았어요.ㅠㅠ근데 다맞는말 해주신거같아요.
엄청좋아하면 번호라도 따지그랬냐고 하시는데 그때는 그럴만한 용기도없었던거같아요.제가 용기낸거라고는 편의점가서 초콜릿사서 준게다거든요...참고로제가좋아했던사람이 알바생이었어요.
그리고 이제왜못보냐고하시는데 군대갔대요.저는아직학생이고 그분은 21살정도이시거든요.
나이차이가 4살정도 나다보니 만약 서로좋아했다 하더라도 쉽게 다가오지못했을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포기하지말라고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