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분실후 sk때문에 수습불가되버렸어요

억울해요 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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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목요일 저녁 핸드폰을 도난당했습니다

 

충전기와 함께 탈의실서 가져가서 cctv도 없어서 솔직히 찾기 힘들거라 예상은 했습니다

 

그런데 그 훔쳐간 사람이 유심을 빼지도 전원을 끄지도 않고 계속 사용을 하였습니다

 

어떻게 아냐고 하신다면.. 토요일 카톡 탈퇴전까지 전부 읽음으로 나오고 페이스북등 자동로그인되는 사이트들에서 로그인되있는데 대답이 없었다는 지인들의 말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114에 사용한다고 이거 못끊냐고 몇번을 문의하고 직영지점까지 방문했지만 와이파이는 못끊으니

 

전화와 데이터만 끊어준다는 답만 받았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의 경우 스마트 폰 키퍼란 서비스가 있어서 분실시에도 전원이 켜져있고 와이파이가 잡혀있음 신청가능 , 신청후 인터넷으로 내외장 메모리를 지우고 화면에 락을 걸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 월요일이 되서야 대리점에 부탁했지만 모든 대리점이 모른다 해서 직접 대리점 노트북으로 검색어를 쳐서 가입요구를 하였고계속 제 폰을 사용하였기에 가입은 되었습니다

 

그러나 말그대로 가입만 해주고 잠금신청등은 하나도 안해서 그날 밤늦게 신청을 제가 다시 하였는데

 

그 중간에 경찰이 왔다가고 조사하는 눈치를 보이자 훔쳐간 사람이 갑자기 전원을 꺼놨습니다

 

그러나 다시 켤거 같기에 114에 임대폰을 만들면 그 서비스가 없여지냐고 물었고 기기변경이나 해지아닌 임대폰은 괜찮다는 답을 듣고 본사직영점에서 같은것을 다시 물었고 같은 대답을 들었습니다

 

서비스는 해지되지만 이미 신청한것은 사라지지 않는다 진행중이면 승인될거다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임대폰을 만든 순가 자동해제와 함께 진행중에서 멈춰있던 제신청은 모두 사라졌습니다

 

또한 이미 임대폰이 등록되었으니 재신청 재가입불가라 하였습니다

 

제가 항의하자 담당자 바꿔주겠다 조사해보겠다 하며 시간끌더니 7시까지 연락주겠다한후 연락없어 다시하자 담당자가 퇴근하였고 상급자도 없으니 다음날 연락주겠다며 기다리란말로 끝

 

임대폰 만들어준 직원은 다른고객은 되서 될줄 알았네요 알아보고 연락드릴께요 하고 잠수

 

결정타는 다른 sk사용자에게 114에 물어보랬더니 그서비스는 승인완료아님 임대폰신청시 사라진다고 안내를 받았다고 했습니다

 

도둑맞은 제 잘못도 분명 크지만 왜 제가 sk측 잘못으로 피해를 봐야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