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악마견의 최강수.

김보은2012.07.19
조회11,284

이제껏 기사로 악마견이라는 단어를 수없이 보아왔지만.....

진정한 악마견의 최강수는 아무래도 우리집 아이들이 최고종인듯 싶다...

잠깐 집앞 마트에 갔다오니..

대 소변 좀 가리게 할라고 깔아놓은 기저귀 패드를...

하찮다듯 갈기갈기 찢어놓는게 아닌가....

 

 

 무서운 ㄴㅕ석들...어쩜..사고치는것도 엄미를 똑! 닮아가지고는...

저봐....눈에 불까지 키고!!!! 악마견이 여기 다있었쿤!!!!

 

이런걸 가지고 될성 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는 말이있나보다..하.하,.;;;

자기들을 떼놓고 갔다고 이러나??

 

그러고는 이렇게 코에 솜 뭉치를 붙이고는 "나는 아니에요, 아무것도 몰라요~"하는 모습이니....

 

 

 

그저..빙그레 웃고 만다..

그래도 너희 커가는 거보면서 그걸 낙으로 산다.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