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자동차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최고라 생각하는 아우디~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 어떤 기업의 슬로건인지 아시나요? 바로 프레스티지 자동차를 생산하는 아우디의 슬로건입니다. 이 슬로건은 무려 40년 동안 바뀌지 않고 아우디의 브랜드 철학이 되었는데요. 그에 맞게 아우디는 사륜구동 시스템(콰트로), LED 램프 등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상용화시켰습니다.
아우디는 자동차 기술뿐만 아니라 마케팅 측면에서도 진보적인 모습을 보였는데요. 아우디는 일방적인 제품 홍보가 아닌, 소비자와 소통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바로 문화, 레저와 아우디를 결합하여 마케팅 활동을 한 것인데요. 이런 새로운 시도의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을 통해 아우디는 소비자에게 한 발 더 다가갔지요. 그럼 아우디가 마케팅 활동을 했는지 볼까요?
1. 르망 24시
르망 24시는 매년 6월 중순 프랑스에서 열리는 내구성 레이스입니다. 13.629km의 서킷을 24시간 동안 질주하여 가장 많은 랩(Lap)을 돈 팀이 우승하게 되는데요. 24시간을 최고 속도로 달려야 하기 때문에 자동차의 스피드뿐만 아니라 기술력, 성능도 매우 중요합니다. 참가 차량 중 절반이 전복이나 충돌로 인해 완주를 실패하기 때문에 지옥의 레이스라고 불리기도 하는 르망 24시. 그런 경주에서 아우디는 13회 출전, 11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자동차 매니아들은 레이싱 경주에도 열광하지요. 아우디는 르망 24시 경주를 통해 아우디의 기술력과 성능을 입증함과 동시에 자동차 매니아들의 욕구를 채워주었습니다. 르망 24시가 아우디를 알리는 최고의 마케팅 수단이 된 것은 말할 것도 없지요.
2. 아우디 라이브
아우디의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으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아우디 라이브입니다. 아우디는 2008년부터 세계적인 뮤지션과 손을 잡고 콘서트를 개최하였는데요. 2008년에는 아우디 A4 애쉬드 재즈의 거장 자미로콰이를 초청하였고, 2012년 4월에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록스타라고 불리는 레니 크라비츠를 초청하여 아우디 라이브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콘서트 앞부분에 신차 발표회를 하며 아우디 차량을 홍보하였고요.
<2008년 아우디 라이브 자미로콰이 콘서트 사진>
아우디는 아우디 라이브를 통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줌으로써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켰습니다. 수준 높은 문화활동을 통해 소비자 스스로 차별화를 느끼게 한 것이지요. 그렇게 아우디와 문화예술의 가치를 결합시켜 브랜드 이미지 가치를 상승시키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아우디 라이브는 문화마케팅의 성공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렇게 아우디는 소비자와 소통하는 리딩그룹으로써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그러고보니 올 8월에도 아우디 라이브 2012가 열린다고 하네요. 아우디 코리아는 2008년에 아우디 라이브를 통해 내한공연을 했던 자미로콰이를 다시 한번 초대한다고 하는데요. 자미로콰이는 그루브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우리의 귀를 황홀하게 해주는 밴드로 유명하지요. 세계에서 가장 스타일리쉬하다는 애쉬드 재즈 밴드 자미로콰이! 그들의 흥겨운 무대를 즐기고 싶다면 이번 아우디 라이브 2012 자미로콰이 내한공연을 놓치면 안될 것 같습니다!
[소통의 중요성] 아우디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의 모습!!
수입자동차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최고라 생각하는 아우디~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 어떤 기업의 슬로건인지 아시나요? 바로 프레스티지 자동차를 생산하는 아우디의 슬로건입니다. 이 슬로건은 무려 40년 동안 바뀌지 않고 아우디의 브랜드 철학이 되었는데요. 그에 맞게 아우디는 사륜구동 시스템(콰트로), LED 램프 등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고 상용화시켰습니다.
아우디는 자동차 기술뿐만 아니라 마케팅 측면에서도 진보적인 모습을 보였는데요. 아우디는 일방적인 제품 홍보가 아닌, 소비자와 소통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마케팅을 진행했습니다. 바로 문화, 레저와 아우디를 결합하여 마케팅 활동을 한 것인데요. 이런 새로운 시도의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을 통해 아우디는 소비자에게 한 발 더 다가갔지요. 그럼 아우디가 마케팅 활동을 했는지 볼까요?
1. 르망 24시
르망 24시는 매년 6월 중순 프랑스에서 열리는 내구성 레이스입니다. 13.629km의 서킷을 24시간 동안 질주하여 가장 많은 랩(Lap)을 돈 팀이 우승하게 되는데요. 24시간을 최고 속도로 달려야 하기 때문에 자동차의 스피드뿐만 아니라 기술력, 성능도 매우 중요합니다. 참가 차량 중 절반이 전복이나 충돌로 인해 완주를 실패하기 때문에 지옥의 레이스라고 불리기도 하는 르망 24시. 그런 경주에서 아우디는 13회 출전, 11회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였습니다.
자동차 매니아들은 레이싱 경주에도 열광하지요. 아우디는 르망 24시 경주를 통해 아우디의 기술력과 성능을 입증함과 동시에 자동차 매니아들의 욕구를 채워주었습니다. 르망 24시가 아우디를 알리는 최고의 마케팅 수단이 된 것은 말할 것도 없지요.
2. 아우디 라이브
아우디의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으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아우디 라이브입니다. 아우디는 2008년부터 세계적인 뮤지션과 손을 잡고 콘서트를 개최하였는데요. 2008년에는 아우디 A4 애쉬드 재즈의 거장 자미로콰이를 초청하였고, 2012년 4월에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록스타라고 불리는 레니 크라비츠를 초청하여 아우디 라이브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콘서트 앞부분에 신차 발표회를 하며 아우디 차량을 홍보하였고요.
<2008년 아우디 라이브 자미로콰이 콘서트 사진>
아우디는 아우디 라이브를 통해 소비자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줌으로써 소비자의 니즈를 만족시켰습니다. 수준 높은 문화활동을 통해 소비자 스스로 차별화를 느끼게 한 것이지요. 그렇게 아우디와 문화예술의 가치를 결합시켜 브랜드 이미지 가치를 상승시키는 효과를 얻었습니다. 아우디 라이브는 문화마케팅의 성공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겠네요.
이렇게 아우디는 소비자와 소통하는 리딩그룹으로써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그러고보니 올 8월에도 아우디 라이브 2012가 열린다고 하네요. 아우디 코리아는 2008년에 아우디 라이브를 통해 내한공연을 했던 자미로콰이를 다시 한번 초대한다고 하는데요. 자미로콰이는 그루브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우리의 귀를 황홀하게 해주는 밴드로 유명하지요. 세계에서 가장 스타일리쉬하다는 애쉬드 재즈 밴드 자미로콰이! 그들의 흥겨운 무대를 즐기고 싶다면 이번 아우디 라이브 2012 자미로콰이 내한공연을 놓치면 안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