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기전까지 이렇지않았눈데... 자고 일어나니... 헉!! 너무 아름답네요ㅋㅋㅋㅋㅋㅋ 좋은댓글 달아주신 분들, 추천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저야, 제새끼니까ㅋㅋ 예뿌지만 다른분들 눈에도 예뻐보여 너무 행복하네요. 실은 아들램이라 어디가도 좋은 말 잘 못들어요. 거의 여자아가들을 잘 보시지, 남자아이들은 일단 패쓰하시더라구요ㅠㅠㅠㅠ 그런데 여태 못받은 칭찬 다 들은거같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마지막 사진 보시고, 예쁜엄마라는 오해를 받았네요, 제가;;;;;;;; 전혀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이거 겸손도 아녜요. 얼굴이 제대로 안나온 사진중에... 잘나온걸 올린거라...ㅋ 전 양악이 필요한 그런 얼굴이거든요ㅠㅠㅠㅠ ----> 이한마디로 모든오해가 풀리셨으리라;;;; 아빠두 평범합니다요 ㅎㅎㅎ 그럼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세상 모든 아들둘맘님들 화이팅 !!!!!!!!!! ]]사진 보중했습니당]] 많은 칭찬댓글들, 추천들... 너무 감사해요!! ======================================================================================= 전 아들둘 엄마랍니다ㅠ 매번 눈팅하다 저도 한번 도전!!해보아요. 09년1월생인 울아들... 그래서 4살이지만 키가 큰편입니다. 그런데 말이 느려서... 아직도 외계어를 더 많이 해요. 말못하는게 첨엔 걱정이 마니 됐는데.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예전생각하면 마니 는 편이니까요;;;; 암튼. 일단 태어났을때 사진. 이름이 연예인이랑 같은데요... 이동욱!! ㅋㅋ 욱이는 태어나자마나 병원에서 다들 찍어주는 그 사진이 없어요. 얘기하자면 길어 생략합니다ㅋㅋㅋ 실은 바로 I대학병원으로 갔거든요ㅠ 검사받아야해서... 그런데 다행히 아무 이상없어서... 일주일 입원해서 경과보구 퇴원했어요. 물론 아주 건강합니다!!! 지금은 걍 해프닝이었다 생각하고 있어요. 아기때 사진까지 다 올리려면 너무 많아서... 벌써 네살이나 됐기에 ㅋㅋㅋㅋㅋ 몇장만 올릴께요. ▲ 요건 백일때구요. ▲ 요건 돌촬영때. 지금 보니 새삼스럽네요. 이랬던 아가가 어느덧... 이렇게 커버렸습니다. ㅎㅎㅎㅎ 대견하군요. 풉;;; 이제 사진왕창 투하할게요. ▲ 제가 참 조아하는 욱이 옆모습. 귀가 참 예쁘걸랑요. ▼ 각종 놀이터, 공원 사진들입니다. ▼ 카페에서 찍은것들 ^^ ▼ 요건 어린이집에서 찍은 사진들이네요. 간지나게 잘타죠?ㅋㅋㅋ 칭찬해줬어요. ▼ 집에서... 잊을수없는 얼집 첫등원날ㅠ 이자식 성격이 좀 깔끔떨고 규칙적인걸 좋아하고, 호불호가 명확해요. 그래서 짜증이 쫌 많은편이랍니다. 가끔 왕피곤;;; 올해부터 어린이집 다니는건데- 많이 좋아졌어요. 성격좋은 아이로 잘 자라야할텐데... (화이팅!!) 이참에 동생사진도 하나 투척!! 낼모레 딱5개월되네요. 얼마나 착한지... 큰아이도 순했지만... 이눔은 정말...ㅋㅋㅋ 밤에 10시간 자고 일어나요. 우유도 안먹고 기저귀도 안갈고... 짱!! ] 그럼 이만 자랑질 ㅋㅋㅋ 제목처럼 정말 훈훈했는지 모르겠네요. 장마철, 뽀송뽀송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빠잉!! 댓글환영!! 추천꾹!! ]]] 3206
훈훈한 4살 울아들
잠들기전까지 이렇지않았눈데... 자고 일어나니... 헉!! 너무 아름답네요ㅋㅋㅋㅋㅋㅋ
좋은댓글 달아주신 분들, 추천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저야, 제새끼니까ㅋㅋ 예뿌지만 다른분들 눈에도 예뻐보여 너무 행복하네요.
실은 아들램이라 어디가도 좋은 말 잘 못들어요.
거의 여자아가들을 잘 보시지, 남자아이들은 일단 패쓰하시더라구요ㅠㅠㅠㅠ
그런데 여태 못받은 칭찬 다 들은거같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마지막 사진 보시고, 예쁜엄마라는 오해를 받았네요, 제가;;;;;;;;
전혀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이거 겸손도 아녜요.
얼굴이 제대로 안나온 사진중에... 잘나온걸 올린거라...ㅋ
전 양악이 필요한 그런 얼굴이거든요ㅠㅠㅠㅠ ----> 이한마디로 모든오해가 풀리셨으리라;;;;
아빠두 평범합니다요 ㅎㅎㅎ
그럼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세상 모든 아들둘맘님들 화이팅 !!!!!!!!!!
]]사진 보중했습니당]]
많은 칭찬댓글들, 추천들... 너무 감사해요!!
=======================================================================================
전 아들둘 엄마랍니다ㅠ
매번 눈팅하다 저도 한번 도전!!해보아요.
09년1월생인 울아들... 그래서 4살이지만 키가 큰편입니다.
그런데 말이 느려서... 아직도 외계어를 더 많이 해요.
말못하는게 첨엔 걱정이 마니 됐는데.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예전생각하면 마니 는 편이니까요;;;;
암튼. 일단 태어났을때 사진.
이름이 연예인이랑 같은데요... 이동욱!! ㅋㅋ
욱이는 태어나자마나 병원에서 다들 찍어주는 그 사진이 없어요.
얘기하자면 길어 생략합니다ㅋㅋㅋ
실은 바로 I대학병원으로 갔거든요ㅠ 검사받아야해서... 그런데 다행히 아무 이상없어서...
일주일 입원해서 경과보구 퇴원했어요. 물론 아주 건강합니다!!! 지금은 걍 해프닝이었다 생각하고 있어요.
아기때 사진까지 다 올리려면 너무 많아서... 벌써 네살이나 됐기에 ㅋㅋㅋㅋㅋ
몇장만 올릴께요.
▲ 요건 백일때구요. ▲ 요건 돌촬영때.
지금 보니 새삼스럽네요. 이랬던 아가가 어느덧...
이렇게 커버렸습니다. ㅎㅎㅎㅎ 대견하군요. 풉;;;
이제 사진왕창 투하할게요.
▲ 제가 참 조아하는 욱이 옆모습. 귀가 참 예쁘걸랑요.
▼ 각종 놀이터, 공원 사진들입니다.
▼ 카페에서 찍은것들 ^^
▼ 요건 어린이집에서 찍은 사진들이네요.
간지나게 잘타죠?ㅋㅋㅋ 칭찬해줬어요.
▼ 집에서...
잊을수없는 얼집 첫등원날ㅠ
이자식 성격이 좀 깔끔떨고 규칙적인걸 좋아하고, 호불호가 명확해요.
그래서 짜증이 쫌 많은편이랍니다. 가끔 왕피곤;;;
올해부터 어린이집 다니는건데- 많이 좋아졌어요.
성격좋은 아이로 잘 자라야할텐데... (화이팅!!)
이참에 동생사진도 하나 투척!!
낼모레 딱5개월되네요.
얼마나 착한지... 큰아이도 순했지만... 이눔은 정말...ㅋㅋㅋ
밤에 10시간 자고 일어나요. 우유도 안먹고 기저귀도 안갈고... 짱!! ]
그럼 이만 자랑질 ㅋㅋㅋ
제목처럼 정말 훈훈했는지 모르겠네요.
장마철, 뽀송뽀송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빠잉!!
댓글환영!! 추천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