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훈한 4살 울아들

미징리2012.07.19
조회158,474

잠들기전까지 이렇지않았눈데... 자고 일어나니... 헉!! 너무 아름답네요ㅋㅋㅋㅋㅋㅋ

좋은댓글 달아주신 분들, 추천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저야, 제새끼니까ㅋㅋ 예뿌지만 다른분들 눈에도 예뻐보여 너무 행복하네요.

실은 아들램이라 어디가도 좋은 말 잘 못들어요.

거의 여자아가들을 잘 보시지, 남자아이들은 일단 패쓰하시더라구요ㅠㅠㅠㅠ

그런데 여태 못받은 칭찬 다 들은거같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마지막 사진 보시고, 예쁜엄마라는 오해를 받았네요, 제가;;;;;;;;

전혀아님을 말씀드립니다. 이거 겸손도 아녜요.

얼굴이 제대로 안나온 사진중에... 잘나온걸 올린거라...ㅋ

전 양악이 필요한 그런 얼굴이거든요ㅠㅠㅠㅠ ----> 이한마디로 모든오해가 풀리셨으리라;;;;

아빠두 평범합니다요 ㅎㅎㅎ

 

그럼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세상 모든 아들둘맘님들 화이팅 !!!!!!!!!!

 

]]사진 보중했습니당]]

많은 칭찬댓글들, 추천들...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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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들둘 엄마랍니다ㅠ

매번 눈팅하다 저도 한번 도전!!해보아요.

 

09년1월생인 울아들... 그래서 4살이지만 키가 큰편입니다.

그런데 말이 느려서... 아직도 외계어를 더 많이 해요.

말못하는게 첨엔 걱정이 마니 됐는데.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

예전생각하면 마니 는 편이니까요;;;;

 

암튼. 일단 태어났을때 사진.

 

이름이 연예인이랑 같은데요... 이동욱!! ㅋㅋ

욱이는 태어나자마나 병원에서 다들 찍어주는 그 사진이 없어요.

얘기하자면 길어 생략합니다ㅋㅋㅋ

실은 바로 I대학병원으로 갔거든요ㅠ 검사받아야해서... 그런데 다행히 아무 이상없어서...

일주일 입원해서 경과보구 퇴원했어요. 물론 아주 건강합니다!!! 지금은 걍 해프닝이었다 생각하고 있어요.

 

 

아기때 사진까지 다 올리려면 너무 많아서... 벌써 네살이나 됐기에 ㅋㅋㅋㅋㅋ

몇장만 올릴께요.

 

 

 

 

 

 

 

▲ 요건 백일때구요.                                            ▲ 요건 돌촬영때.

 

 

지금 보니 새삼스럽네요. 이랬던 아가가 어느덧...

 

 

 

 

 

 

 

 

 

 

 

 

 

 

 

 

 

이렇게 커버렸습니다. ㅎㅎㅎㅎ 대견하군요. 풉;;;

 

 

 

이제 사진왕창 투하할게요.

 

 

 

 

 

▲ 제가 참 조아하는 욱이 옆모습. 귀가 참 예쁘걸랑요.

 

 

▼ 각종 놀이터, 공원 사진들입니다.

 

 

 

 

 

  

 

 

 

 

▼ 카페에서 찍은것들 ^^

 

 

 

 

 

 

▼ 요건 어린이집에서 찍은 사진들이네요.

 

 

간지나게 잘타죠?ㅋㅋㅋ 칭찬해줬어요.

 

 

▼ 집에서...

 

 

 잊을수없는 얼집 첫등원날ㅠ

 

 

 

 

이자식 성격이 좀 깔끔떨고 규칙적인걸 좋아하고, 호불호가 명확해요. 

그래서 짜증이 쫌 많은편이랍니다. 가끔 왕피곤;;;

올해부터 어린이집 다니는건데- 많이 좋아졌어요.

성격좋은 아이로 잘 자라야할텐데... (화이팅!!)

 

 

 

 

이참에 동생사진도 하나 투척!!

낼모레 딱5개월되네요.

얼마나 착한지... 큰아이도 순했지만... 이눔은 정말...ㅋㅋㅋ

밤에 10시간 자고 일어나요. 우유도 안먹고 기저귀도 안갈고... 짱!! ]

 

 

 

그럼 이만 자랑질 ㅋㅋㅋ

제목처럼 정말 훈훈했는지 모르겠네요.

장마철, 뽀송뽀송하게 보내시길 바래요!!

 

 

빠잉!!

댓글환영!! 추천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