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좀 과격해서 미안. 좀 전에 여판갔더니 진짜 미치는 글 하나 보고 글 적는다. 여판은 남자가 글쓰기가 안 되니 이 글 보는 니들이 혹시 마음 흔들리는 여자 있으면 꼭 전해라. 젊은 여자애들 유혹하는 알바 광고들이 있는데 2차 강요 안하고 스킨십 심하지 않고 남자들하고 말만 하면 된다고 하는 술집들이 있다. 내가 거기서 일해 봤다. 남자 종업원으로. 나도 알바로 5개월 정도 일했어. 보통 그런 데는 월 150~200은 고정적으로 주고 테이블에서 술을 많이 팔면 거기에 따른 인센티브를 계산해 주지. 이런 데 들어오는 여자애들 대부분이 돈이 필요한 여대생들인데 남자랑 나쁜 짓 안해도 된다는 순진한 생각에 들어 오지. 처음엔 절대 2차 얘긴 애들한텐 꺼내지도 않고 편하게 대해준다. 그리고 거기 마담이나 상무들이 들어온 여자애를 평가해. 외모가 안 되면 아예 뽑지를 않고.. 그런 데는 단골들이 있는 경우가 많고 그 단골들이 좋아하는 여자 스타일이 만약 들어 오면 스타일별로 각각 공들인다. 조낸 잘 해줘. 그리고는 마담이 단골한테 연락하지. 여자 먹는데 돈 좀 쓰는 남자들. 남자들 종류도 다양해. 30대서부터 60대까지. 일본사람도 있었고 어느 나라 남자인지는 모르겠는데 한국말 좀 하는 서양남자들도 두명 있었다. 맞는 스타일의 애가 들어왔으니 오라고. 그럼 남자들 온다. 여자애 보고 가는거지. 남자들 처음엔 조낸 젠틀해. 서너번 진짜 술만 먹고 가고 터치 전혀 안 함. 그러면서 술 많이 팔아준다. 개인적으로 팁도 주고.그럼 여자애 입장에선 그 남자에 대해 호감 품는다. 그리고 나면 마담이 여자애한테 특정한 옷을 입을 걸 반강요하지. 좀 야한 거. 절대 처음부터 야한 옷 안 입혀. 2차는 안 나가도 남자들 술 따르고 자기도 술 마시고 팁으로 돈도 받다 하다 보면 여자애들도 정신상태가 좀 변하더라고.. 그럼 여자애들도 그냥 시키는대로 그런 옷입는다. 몸팔기 위한 일단계야. 그러다 대여섯번째 남자가 슬쩍 슬쩍 야한 농담도 하면서 터치를 하기 시작하지. 돈 맛을 본 여자애들은 여기서 두 부류로 나뉘더라. 여기서 그만 두는 애들, 그냥 버티는 애들. 내가 본 바로는 20%는 그만 두고 80%정도는 버티는데 버티는 여자애들 100이면 100 전부 나중에 2차 나간다. 한번 나가면 계속 나가고.. 그런 꼴 보기 싫어서 나는 더 이상 일을 못 하겠더라고. 지금 내 여친은 거기 들어 온 여자애야. 내가 끌고 나왔어. 2차 나가기 전에. 그리곤 나도 그만 뒀지. 나도 그렇고 여친도 그렇고 이젠 절대 그런 곳엔 얼씬도 않기로 약속했어. 하여간 니들도 혹시 주변에 이런 광고 보고 마음 흔들리는 여자 있으면 그런데 절대 가지 말라고 꼭 좀 전해줘. 34520
니들 여친 창녀만들기 싫으면 내말 잘 들어라
제목이 좀 과격해서 미안.
좀 전에 여판갔더니 진짜 미치는 글 하나 보고 글 적는다.
여판은 남자가 글쓰기가 안 되니 이 글 보는 니들이 혹시 마음 흔들리는
여자 있으면 꼭 전해라.
젊은 여자애들 유혹하는 알바 광고들이 있는데 2차 강요 안하고 스킨십 심하지 않고
남자들하고 말만 하면 된다고 하는 술집들이 있다.
내가 거기서 일해 봤다. 남자 종업원으로. 나도 알바로 5개월 정도 일했어.
보통 그런 데는 월 150~200은 고정적으로 주고 테이블에서 술을 많이 팔면 거기에 따른
인센티브를 계산해 주지.
이런 데 들어오는 여자애들 대부분이 돈이 필요한 여대생들인데 남자랑 나쁜 짓 안해도 된다는
순진한 생각에 들어 오지.
처음엔 절대 2차 얘긴 애들한텐 꺼내지도 않고 편하게 대해준다.
그리고 거기 마담이나 상무들이 들어온 여자애를 평가해.
외모가 안 되면 아예 뽑지를 않고..
그런 데는 단골들이 있는 경우가 많고 그 단골들이 좋아하는 여자 스타일이 만약 들어 오면
스타일별로 각각 공들인다.
조낸 잘 해줘.
그리고는 마담이 단골한테 연락하지. 여자 먹는데 돈 좀 쓰는 남자들.
남자들 종류도 다양해. 30대서부터 60대까지.
일본사람도 있었고 어느 나라 남자인지는 모르겠는데 한국말 좀 하는
서양남자들도 두명 있었다.
맞는 스타일의 애가 들어왔으니 오라고. 그럼 남자들 온다. 여자애 보고 가는거지.
남자들 처음엔 조낸 젠틀해. 서너번 진짜 술만 먹고 가고 터치 전혀 안 함.
그러면서 술 많이 팔아준다. 개인적으로 팁도 주고.그럼 여자애 입장에선 그 남자에 대해 호감 품는다.
그리고 나면 마담이 여자애한테 특정한 옷을 입을 걸 반강요하지.
좀 야한 거. 절대 처음부터 야한 옷 안 입혀.
2차는 안 나가도 남자들 술 따르고 자기도 술 마시고 팁으로 돈도 받다 하다 보면
여자애들도 정신상태가 좀 변하더라고..
그럼 여자애들도 그냥 시키는대로 그런 옷입는다.
몸팔기 위한 일단계야.
그러다 대여섯번째 남자가 슬쩍 슬쩍 야한 농담도 하면서 터치를 하기 시작하지.
돈 맛을 본 여자애들은 여기서 두 부류로 나뉘더라.
여기서 그만 두는 애들, 그냥 버티는 애들.
내가 본 바로는 20%는 그만 두고 80%정도는 버티는데 버티는 여자애들
100이면 100 전부 나중에 2차 나간다.
한번 나가면 계속 나가고..
그런 꼴 보기 싫어서 나는 더 이상 일을 못 하겠더라고.
지금 내 여친은 거기 들어 온 여자애야.
내가 끌고 나왔어.
2차 나가기 전에. 그리곤 나도 그만 뒀지.
나도 그렇고 여친도 그렇고 이젠 절대 그런 곳엔 얼씬도 않기로 약속했어.
하여간 니들도 혹시 주변에 이런 광고 보고 마음 흔들리는 여자 있으면 그런데 절대 가지
말라고 꼭 좀 전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