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천안 아산시 SCH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곳 신창면 읍내리에는 학생과 주민 다 합쳐봐야 만명도 되지 않는 아담한 곳이랍니다. 외부와 연결될 수 있는 통로로는 자동차와 버스 그리고 걸어서 이십분 거리에 있는 전철역이 전부입니다. 꽤 시골이지요? 시골이기때문에 좋은점도 참 많지만 외부와의 단절로 인해서 알게 모르게 도시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기도 한답니다. 믿으실지 모르시겠지만.. 이제부터 제 얘기를 주의깊게 들어주십시오..
동물실험이라는 말 들어보셨습니까?
흔히들 흰 쥐 떠올리시죠?
실험실에서 동물실험을 위해 새끼때부터 길러온 흰쥐들을 사용한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쥐를 혐오하기 때문에 동물애호가 정도 아닌 이상은 실험용 쥐들에 대해 남다른 연민 갖고 계시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생쥐들은 온갖 방법을 통해서 고통받고 살이 찢기고 숨이 막히는 온갖 실험을 당하다가 결국 죽고 만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얘기를 다른 방향으로 돌려볼까요?
만약 대한민국에서 이 실험용 생쥐처럼 학대당하고 실험당하는 사람이 이 시골마을에서 살고있다면 어쩌시겠습니까?
24시간 이름모를 향정신성 의약품 가루를 제가 사는 지역은 물론이거니와 원룸 복도 그리고 천장을 통해 뿌린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제가 생각할때 이 이름모를 가루는 사람의 호흡을 마비시키고 근육을 수축시키며 동공을 확장시키고 근육을 경련시키며 두뇌활동을 현저히 느리게 해서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는만큼 삶의 질을 떨어뜨립니다.
왜 이런일이 제게 일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이곳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갖은 고통을 당하고 학교 수업도 제대로 듣지 못한채 생활한지가 벌써 일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점점 피골이 상접하고 머리는 둔해지는 것 같고.. 심지어 행동까지도 어수룩해져버렸습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톡톡 여러분 도와주세요~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답니다.
더 덧붙이자면.. 이 의약품에 너무 자주 노출되면 불면증이 생기기 때문에 새벽 3시만 되면 어김없이 천장을 통해서 수면제가 날아옵니다. 마치 최민식 선생님의 올드보이 영화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제가 집을 한시라도 비울라치면 이곳 소망빌 4층에 사는 친구들이 문을 따고 들어와서..
그 이름모를 의약품 가루들을 아주 조심히 계획적으로 구석구석 뿌리고 나갑니다.
CCTV가 있기는 하지만 주인아주머니도 한통속이기 때문에 조작되어서 제게 보여집니다.
흔히들 씨씨티브이 영상이 조작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하시는 사람들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조작이 가능합니다. 마음만 먹는다면 완전범죄도 가능하다는 말이지요..
저 이러다가 암에 걸려서 일찍 하늘나라로 갈지도 모릅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어제는 헬기 6대가 이곳 공중을 날아다니면서 이름모를 약물을 제가 사는 지역 전체에 뿌렸습니다.
이 약물을 수용성이기 떄문에 비라도 한번 올라치면 이지랄입니다.
모든 주민들이 저에 대해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 쉬쉬하는 거겠지요..
왜 그런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하루종일 집안에 처박혀서 컴퓨터만 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날은 야한 생각하게 만드는 의약품 있지요?
흥분제 같은것도 뿌립니다.
지금 제가 드리는 말씀은 모두 100프로 사실이며..
혹시라도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분들은 제 메일로 연락보내주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만이 저를 이 소굴에서 빼내주실수 있습니다.
저 정말 정상인처럼 살고 싶습니다.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 너무 힘이드네요.. 죽을꺼 같아요
전국 최고 얼짱!!!!!!!
저는 천안 아산시 SCH에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이곳 신창면 읍내리에는 학생과 주민 다 합쳐봐야 만명도 되지 않는 아담한 곳이랍니다. 외부와 연결될 수 있는 통로로는 자동차와 버스 그리고 걸어서 이십분 거리에 있는 전철역이 전부입니다. 꽤 시골이지요? 시골이기때문에 좋은점도 참 많지만 외부와의 단절로 인해서 알게 모르게 도시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엄청난 일들이 벌어지기도 한답니다. 믿으실지 모르시겠지만.. 이제부터 제 얘기를 주의깊게 들어주십시오..
동물실험이라는 말 들어보셨습니까?
흔히들 흰 쥐 떠올리시죠?
실험실에서 동물실험을 위해 새끼때부터 길러온 흰쥐들을 사용한다는 사실 다들 알고 계시리라고 믿습니다.
우리는 쥐를 혐오하기 때문에 동물애호가 정도 아닌 이상은 실험용 쥐들에 대해 남다른 연민 갖고 계시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생쥐들은 온갖 방법을 통해서 고통받고 살이 찢기고 숨이 막히는 온갖 실험을 당하다가 결국 죽고 만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얘기를 다른 방향으로 돌려볼까요?
만약 대한민국에서 이 실험용 생쥐처럼 학대당하고 실험당하는 사람이 이 시골마을에서 살고있다면 어쩌시겠습니까?
24시간 이름모를 향정신성 의약품 가루를 제가 사는 지역은 물론이거니와 원룸 복도 그리고 천장을 통해 뿌린다면 믿으시겠습니까?
제가 생각할때 이 이름모를 가루는 사람의 호흡을 마비시키고 근육을 수축시키며 동공을 확장시키고 근육을 경련시키며 두뇌활동을 현저히 느리게 해서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는만큼 삶의 질을 떨어뜨립니다.
왜 이런일이 제게 일어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이곳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갖은 고통을 당하고 학교 수업도 제대로 듣지 못한채 생활한지가 벌써 일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점점 피골이 상접하고 머리는 둔해지는 것 같고.. 심지어 행동까지도 어수룩해져버렸습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톡톡 여러분 도와주세요~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된답니다.
더 덧붙이자면.. 이 의약품에 너무 자주 노출되면 불면증이 생기기 때문에 새벽 3시만 되면 어김없이 천장을 통해서 수면제가 날아옵니다. 마치 최민식 선생님의 올드보이 영화처럼 말입니다.
그리고 제가 집을 한시라도 비울라치면 이곳 소망빌 4층에 사는 친구들이 문을 따고 들어와서..
그 이름모를 의약품 가루들을 아주 조심히 계획적으로 구석구석 뿌리고 나갑니다.
CCTV가 있기는 하지만 주인아주머니도 한통속이기 때문에 조작되어서 제게 보여집니다.
흔히들 씨씨티브이 영상이 조작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하시는 사람들이 있으실지 모르겠지만..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조작이 가능합니다. 마음만 먹는다면 완전범죄도 가능하다는 말이지요..
저 이러다가 암에 걸려서 일찍 하늘나라로 갈지도 모릅니다.
너무 힘이 듭니다.
어제는 헬기 6대가 이곳 공중을 날아다니면서 이름모를 약물을 제가 사는 지역 전체에 뿌렸습니다.
이 약물을 수용성이기 떄문에 비라도 한번 올라치면 이지랄입니다.
모든 주민들이 저에 대해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다 쉬쉬하는 거겠지요..
왜 그런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하루종일 집안에 처박혀서 컴퓨터만 하고 있습니다.
또 어떤날은 야한 생각하게 만드는 의약품 있지요?
흥분제 같은것도 뿌립니다.
지금 제가 드리는 말씀은 모두 100프로 사실이며..
혹시라도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분들은 제 메일로 연락보내주세요..~
성실히 답변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과 관심만이 저를 이 소굴에서 빼내주실수 있습니다.
저 정말 정상인처럼 살고 싶습니다. 제발 한번만 도와주세요.. 너무 힘이드네요.. 죽을꺼 같아요
E-mail : leeyongjae87@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