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1탄 올렸음. 씹혔음. 몇 시간만에 추천도 없었음. 그래도 댓글 한 개 있었음.헬렐레 했음.좋았음. 잉님하, 감사감사~^^ 그럼 음슴체로 그럼 이모 가위눌림편 쉬작함~ 밤이었음.전편에서도 말했겠지만 울이모는 쌍둥이임. 주인공이모는 첫이고, 나머지 이모는 둘임. 그럼 호칭을 첫쌍이모, 둘쌍이모 라고 부르겠음. 이해하며 들어 주셈. 2인용 싸이즈 침대에 쌍둥이 이모가 한방에서 같이 자고 있었음. 이모집이 쫍았음.(쿨럭.) 방 2개 화장실 하나로 그 방들이 마주보고 있는것처럼 좁음. 하튼간에 부얶도 거실과 섞여서 있음. 한마디로 나는 거실로 갈껀데 덤으로 부얶도 같이 오게 됨. 그리고, 그 부얶엔 복도를 내다 볼 수 있는 아주아주 쪼꼬만 창문이 있음. 이제 본격 가위 시작.전편에서 말했듯이 울이모는 신기가 있음. 그래서 가위같은게 눌리면 즉시 귀신보임.그때도 보였음. 이모가 자고 있다가 몸을 옆으로 돌리려고 했는데 몸이 안움직임. 그래서, 이모는 '아...또 가위눌렸군.'이래이래 생각했다고함.(첫쌍이모) 이모는 특단의 조취없이 걍 가만히 있었음. 그런데, 꿈이여서 그런지 그 부얶에 쪼꼬만 창문으로 뭔가들어오는게 훤히 보였다고 함.방문을 닫아놨는데 보였다고 함. 그래도 이몬 가만히 계셨다함.정말 강심장임.그 창문으론 1살짜리 애기정도 밖에 못 들어오는데 글루 중학생언냐가 들어왓다고 함. 몸이 고무처럼 죽~~~~~~~~~~~~~~!!!!!!! 늘어나면서.....그래서 하반신은 복도에 상반신은 방까지 문을 통과해서 올킬로 들어왔다고 함. 아!참고로 울 이모는 고양이를 한 마리 키우는데 고양이 때문에 귀신 못들어온다고 하지 않음? 근데 고양이 조차도 꼼짝못하고 얼어 있었다고 함.눈만 뚱그렇게 뜨고......... 여기서 아쉬운 점은 이모가 그 귀신 얼굴을 안 봤다는 거임.분명히 심하게 일그러진건 봤다함. 도저히 눈으로 보면 눈 썩을 것 같애서 눈을 질끈 감아 버렸다 함. 여하튼 그래가지고 그 귀신언냐가 나란히 누워 자고 있는 우리 이모님 들의 몸을 서서히 손이로 타고 올름.그 귀신언냐손이 간 뒷부분은 좌~악!소름이 돋았다 함.그리고, 그 귀신언냐가 이모들 가슴에 손을 얹고 있었음.한동안 그러고 있었다함. 기분나쁜 정적 만이 있었음. 그러다가........(스압주의)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쉴 새 없이 이모들 목을 쳐댔다함.완전 빠르게 쳐댔음.그런 상황에서 둘쌍이모는 코골며 편안히 자고.......나 같으면 원망 했겠음. 하지만, 그 귀신언냐 땜시 그럴 경황도 없었을 것 같기도 함.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울이모는 그 귀신언냐에게 손을 겨우 올려서 뺨따구를 따 악! 쳤다함. 그리고, 가위에서 벌떡! 깼음.그리고 다시 잠을 청할려 했음. 하지만, 약간 오싹했다함. 닫아놨던 방문이 화 알 짝!열려있었기 때문임. 그런데 또 놀라운 점은 이모네 옆집은 무당집이어서 귀신을 자주 볼 수 있다함. 그럼 이번이야기는 여기서 끝임. 추&댓 둘 중 하나만 있어도 담편을 올리겠음. 부탁이지만예, 악플 달지 마이소서~ 2
@울이모이야기2탄~@(가위눌림편)
저번에 1탄 올렸음. 씹혔음. 몇 시간만에 추천도 없었음.
그래도 댓글 한 개 있었음.헬렐레 했음.좋았음.
잉님하, 감사감사~^^
그럼 음슴체로
그럼 이모 가위눌림편 쉬작함~
밤이었음.전편에서도 말했겠지만 울이모는 쌍둥이임.
주인공이모는 첫이고, 나머지 이모는 둘임.
그럼 호칭을 첫쌍이모, 둘쌍이모 라고 부르겠음.
이해하며 들어 주셈.
2인용 싸이즈 침대에 쌍둥이 이모가 한방에서 같이 자고 있었음.
이모집이 쫍았음.
(쿨럭.)
방 2개 화장실 하나로 그 방들이 마주보고 있는것처럼 좁음.
하튼간에 부얶도 거실과 섞여서 있음.
한마디로 나는 거실로 갈껀데 덤으로 부얶도 같이 오게 됨.
그리고, 그 부얶엔 복도를 내다 볼 수 있는 아주아주 쪼꼬만 창문이 있음.
이제 본격 가위 시작.전편에서 말했듯이 울이모는 신기가 있음.
그래서 가위같은게 눌리면 즉시 귀신보임.그때도 보였음.
이모가 자고 있다가 몸을 옆으로 돌리려고 했는데 몸이 안움직임.
그래서, 이모는 '아...또 가위눌렸군.'이래이래 생각했다고함.(첫쌍이모)
이모는 특단의 조취없이 걍 가만히 있었음. 그런데, 꿈이여서 그런지
그 부얶에 쪼꼬만 창문으로 뭔가들어오는게 훤히 보였다고 함.방문을 닫아놨는데 보였다고 함.
그래도 이몬 가만히 계셨다함.정말 강심장임.그 창문으론 1살짜리 애기정도 밖에 못 들어오는데
글루 중학생언냐가 들어왓다고 함.
몸이 고무처럼 죽~~~~~~~~~~~~~~!!!!!!!
늘어나면서.....그래서 하반신은 복도에 상반신은 방까지 문을 통과해서 올킬로 들어왔다고 함.
아!참고로 울 이모는 고양이를 한 마리 키우는데 고양이 때문에 귀신 못들어온다고 하지 않음?
근데 고양이 조차도 꼼짝못하고 얼어 있었다고 함.눈만 뚱그렇게 뜨고.........
여기서 아쉬운 점은 이모가 그 귀신 얼굴을 안 봤다는 거임.분명히 심하게 일그러진건 봤다함.
도저히 눈으로 보면 눈 썩을 것 같애서 눈을 질끈 감아 버렸다 함.
여하튼 그래가지고 그 귀신언냐가 나란히 누워 자고 있는 우리 이모님 들의 몸을 서서히 손이로 타고 올름.그 귀신언냐손이 간 뒷부분은 좌~악!소름이 돋았다 함.그리고, 그 귀신언냐가 이모들 가슴에 손을 얹고 있었음.한동안 그러고 있었다함. 기분나쁜 정적 만이 있었음.
그러다가........(스압주의)
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쉴 새 없이 이모들 목을 쳐댔다함.완전 빠르게 쳐댔음.그런 상황에서 둘쌍이모는 코골며 편안히 자고.......나 같으면 원망 했겠음. 하지만, 그 귀신언냐 땜시 그럴 경황도 없었을 것 같기도 함.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울이모는 그 귀신언냐에게 손을 겨우 올려서 뺨따구를
따 악! 쳤다함. 그리고, 가위에서 벌떡! 깼음.그리고 다시 잠을 청할려 했음.
하지만, 약간 오싹했다함. 닫아놨던 방문이 화 알 짝!
열려있었기 때문임.
그런데 또 놀라운 점은 이모네 옆집은 무당집이어서 귀신을 자주 볼 수 있다함.
그럼 이번이야기는 여기서 끝임.
추&댓 둘 중 하나만 있어도 담편을 올리겠음.
부탁이지만예, 악플 달지 마이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