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는 아니고 친한 언니 이야기입니다.언니도 어떻게 대처할지 모르겠다기에..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작년에 결혼한 언니는 올해 32살이고 형부는 30살입니다.형부에겐 형이 한명 계신데. 33살이고 올해 초에 결혼하셨어요..그것도 25살과 혼전임신으로^^;; 언니는 언니보다 7살이나 어리지만 형님이기 때문에"형님"이라고 부르면서 존대를 했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대요.문제는 그 형님이란 여자가 ㅎㅎ.. 언니에게 꼬박꼬박 반말을 찍찍한대요..아랫사람이니 반말을 할 수도 있지만..나이차도 많이 나고 해서 언니가 좀 기분이 나쁜가봐요..아예 결혼하고 인사하러 왔을 때 언니가 부엌에서 과일 준비하고 있는데"나보다 나이 많은 건 알지만 내가 손윗사람이니까 반말해도 되지?" 차라리 "반말해도 이해좀 해줘요" 이런식으로 말했음 기분이나 안나빴을거라고 ..ㅎㅎ 시부모님들께선 그냥 어리니까 이해해줘라 하신다 하고 그 형이란 분은 그냥 자기 마누라가 이뻐 죽겠는지 그거에 대해 아무말이 없다네요 그래서 형부가 형과 형수님 있는 자리에서그래도 우리 와이프가 형수님보다 나이가 7살이나 많은데 존대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더니그 어린기집애가 하는 말이 "원래 아랫사람한테는 반말하는걸로 아는데..."이런식으로 말흐리고.형은 마누라 편만들고언니는 얄미워 죽을라 하고 ... 이럴 경우에 어떤 식으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현명한 조언 부탁드릴게요 ...
나이어린 형님과의 존대 어떻게 하시나요?
제작년에 결혼한 언니는 올해 32살이고 형부는 30살입니다.형부에겐 형이 한명 계신데. 33살이고 올해 초에 결혼하셨어요..그것도 25살과 혼전임신으로^^;;
언니는 언니보다 7살이나 어리지만 형님이기 때문에"형님"이라고 부르면서 존대를 했고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대요.문제는 그 형님이란 여자가 ㅎㅎ.. 언니에게 꼬박꼬박 반말을 찍찍한대요..아랫사람이니 반말을 할 수도 있지만..나이차도 많이 나고 해서 언니가 좀 기분이 나쁜가봐요..아예 결혼하고 인사하러 왔을 때 언니가 부엌에서 과일 준비하고 있는데"나보다 나이 많은 건 알지만 내가 손윗사람이니까 반말해도 되지?"
차라리 "반말해도 이해좀 해줘요" 이런식으로 말했음 기분이나 안나빴을거라고 ..ㅎㅎ
시부모님들께선 그냥 어리니까 이해해줘라 하신다 하고 그 형이란 분은 그냥 자기 마누라가 이뻐 죽겠는지 그거에 대해 아무말이 없다네요
그래서 형부가 형과 형수님 있는 자리에서그래도 우리 와이프가 형수님보다 나이가 7살이나 많은데 존대를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더니그 어린기집애가 하는 말이 "원래 아랫사람한테는 반말하는걸로 아는데..."이런식으로 말흐리고.형은 마누라 편만들고언니는 얄미워 죽을라 하고 ...
이럴 경우에 어떤 식으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현명한 조언 부탁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