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근혜 후보님 애인을 98년정부가 살해 할려고 하였다

이광옥2012.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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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 박근혜 후보님과는 한때 결혼이라는 단어를 공유 하기도 하였습니다.
98년초 근혜 님을 만난 직후 경찰차가 저를 서울 동부 시립병원에 입원시켜 의사 2명이 저의 손 발를 묶어놓고 식도 전부를 세밀히 봉합 하여 물 한방울 제데로 먹지 못해 국립 의료원에서 정밀 검사후 결론은 식도 전부를 제거하고 장을 잇는 대 수술를 하여야 한다기에 겁이나서 병원을 나온후 약 5-6개월동안 우유 한방울 외는 아무것도 먹지 못해 62키로인 체중이 40키로가 되니까 꼭 죽을것만 같아 저가 직접 고치기로 마음먹고 처음 2미리전선으로 식도를 뜷기 시작 하여 13미리 까지 몇번의 피 고름을 헐려가며 식도를 확장 ..지금까지 생활은 합니다만. 현제도 식도 훼손때문에 식도가 막혀 음식을 마음놓고 먹지 못 합니다.
이러한 사실를 지난 정부와 현정부에 고소 하여 보았지만 증거 불 충분으로 조사 종결 되여 이 억울 함을 달래고저 이렇게 글를 쓰 보는 겄입니다.
위 글 쓴이 이 광옥 hp-010-5527-4972 여러 분들의 도움말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