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 안그래도 덥고 짜증나는데 가끔씩 친구랑 같이 자면 땀흘리며 일어나더니 가위 눌렸다고...혹은 귀신봤다고... 근데 듣다보면 어디서 많이 듣던 괴담같은 느낌... 우리나라에 유명한 자유로 귀신 자유로를 차타고 달리면 야밤에 선글라스 낀 여자가 혼자 걸어가는 걸 볼 수 있는데 그 여자는 썬글라스가 아니라 눈이 없어 파인부분이 썬글라스처럼 보인다는 얘기... 이런 자유로 귀신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일본에 무서운 사연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에서 재연한 한 내용에 의하면 한 여름 밤 음료수 자판기 앞에서 어떤 여자가 쭈구리고 앉아 열심히 동전을 찾고 있는데 그 여자의 모습이 너무 이쁘더란다 그래서 그 여자를 도와주고싶어서 열심히 도와주는데 친구가 계속 그냥 가잔다 그래도 다른 남자는 같이 동전을 찾아 그녀에게 건내다 그 여자의 얼굴을 보게 되었는데! 눈이 없어서 동전을 못 찾는 거였다고... 그리고 한국과 일본을 강타한 유명한 괴담!! 공포의 빨간마스크 한 때 전국의 학생들을 공포에 떨게하였을 정도로 한 일은 비슷한 괴담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일본에서 괴담이 넘어오는 경우도 많은데 일본은 쿠네쿠네, 사메지마, 테케테케같은 것들이 있는데 그중 유명한 일본괴담 테케테케는 하반신을 잃고 상반신만 남아 양팔로 바닥을 기어와 사람을 공격하는 망령 테케테케라는 이름은 팔로 바닥을 기어다닐때 나는 소리에서 유래됫다고... 훗카이도의 어느 겨울날, 건널목을 건너던 여자가 열차에 치어 하체가 절단됬는데 강추위로 인해 혈관이 수축하여 출혈이 멈추었기에 즉사하지 못하고 몇분간 괴로워하다가 망령이 되었다고 이 이야기를 들은 사람은 3일 이내에 하반신이 없는 여상의 망령을 만나게 되는데 아무리 도망을 쳐도 시속 100~150km의 고속으로 쫓아 온다고 합니다. 테케테케테케테케테케테케테케테케테케테케테케 이렇게 무섭게 쫓아오는 귀신이 우리나라에도 있었으니 바로 집에 갇힌 사람들의 이야기 영화<두 개 의 달> 한국의 괴담을 바탕으로 지어졌다는 이 영화 다른 괴담도 괴담이지만 뭔가 테케테케같은 느낌의 이 사진... 배우 라미란씨라고 생각하고 봐도 무서운... 왠지 상상되는 소리... 아무런 컴퓨터 도움없이 촬영하셔서 상처가 많이 나셨다는 이 장면!! 테케테케와 함께 지구끝까지라도 찾아올 것만 같다. 영화 <두 개의 달>은 아침이 오지 않는 밤,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 그 곳에 갇힌 세 남녀의 이야기로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야만 그 곳을 벗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바로 이 외딴 곳에서.... 기이한 현상이 반복되는 집에는 분명 세 사람이 아닌 다른 이의 움직임이 느껴진고 두 사람과는 달리 뭔가를 알고 있는 듯한 소희. 그녀를 의심하는 인정과 점점 광기로 물들어가는 석호까지... 공포에 휩싸인 세 사람은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에서 잃어버린 기억이 되살아날수록 무서운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는 이야기... 이 무서운 괴담의 진실까지 알고싶다면? 지금 <두 개의 달> 극장 절찬리 상영 중!! 1
한여름 오싹! 한&일 공포괴담! (임산부와 노약자는 보지마세요!)
잘 때 안그래도 덥고 짜증나는데
가끔씩 친구랑 같이 자면 땀흘리며 일어나더니
가위 눌렸다고...혹은 귀신봤다고...
근데 듣다보면 어디서 많이 듣던 괴담같은 느낌...
우리나라에 유명한 자유로 귀신
자유로를 차타고 달리면 야밤에
선글라스 낀 여자가 혼자 걸어가는 걸 볼 수 있는데
그 여자는 썬글라스가 아니라 눈이 없어 파인부분이
썬글라스처럼 보인다는 얘기...
이런 자유로 귀신은 우리나라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일본에 무서운 사연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에서
재연한 한 내용에 의하면
한 여름 밤
음료수 자판기 앞에서 어떤 여자가 쭈구리고 앉아
열심히 동전을 찾고 있는데 그 여자의 모습이 너무 이쁘더란다
그래서 그 여자를 도와주고싶어서
열심히 도와주는데 친구가 계속 그냥 가잔다
그래도 다른 남자는 같이 동전을 찾아 그녀에게 건내다
그 여자의 얼굴을 보게 되었는데!
눈이 없어서 동전을 못 찾는 거였다고...
그리고 한국과 일본을 강타한 유명한 괴담!!
공포의 빨간마스크
한 때 전국의 학생들을 공포에 떨게하였을 정도로
한 일은 비슷한 괴담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일본에서 괴담이 넘어오는 경우도 많은데
일본은 쿠네쿠네, 사메지마, 테케테케같은 것들이 있는데
그중 유명한 일본괴담 테케테케는
하반신을 잃고 상반신만 남아 양팔로 바닥을 기어와 사람을 공격하는 망령
테케테케라는 이름은 팔로 바닥을 기어다닐때 나는 소리에서 유래됫다고...
훗카이도의 어느 겨울날, 건널목을 건너던 여자가 열차에 치어
하체가 절단됬는데 강추위로 인해 혈관이 수축하여 출혈이 멈추었기에
즉사하지 못하고 몇분간 괴로워하다가 망령이 되었다고
이 이야기를 들은 사람은 3일 이내에 하반신이 없는 여상의 망령을 만나게 되는데
아무리 도망을 쳐도 시속 100~150km의 고속으로 쫓아 온다고 합니다.
테케테케테케테케테케테케테케테케테케테케테케
이렇게 무섭게 쫓아오는 귀신이 우리나라에도 있었으니
바로 집에 갇힌 사람들의 이야기
영화<두 개 의 달>
한국의 괴담을 바탕으로 지어졌다는 이 영화
다른 괴담도 괴담이지만
뭔가 테케테케같은 느낌의 이 사진...
배우 라미란씨라고 생각하고 봐도 무서운...
왠지 상상되는 소리...
아무런 컴퓨터 도움없이 촬영하셔서 상처가 많이 나셨다는 이 장면!!
테케테케와 함께 지구끝까지라도 찾아올 것만 같다.
영화 <두 개의 달>은
아침이 오지 않는 밤,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 그 곳에 갇힌 세 남녀의
이야기로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야만 그 곳을 벗어날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바로 이 외딴 곳에서....
기이한 현상이 반복되는 집에는 분명 세 사람이 아닌 다른 이의 움직임이 느껴진고
두 사람과는 달리 뭔가를 알고 있는 듯한 소희.
그녀를 의심하는 인정과 점점 광기로 물들어가는 석호까지...
공포에 휩싸인 세 사람은 죽은 자들이 깨어나는 집에서
잃어버린 기억이 되살아날수록 무서운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는 이야기...
이 무서운 괴담의 진실까지 알고싶다면?
지금 <두 개의 달> 극장 절찬리 상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