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웅 목사님 간증 - 천국과 지옥 (1)

하얀비2012.07.19
조회4,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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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utube.com/watch?v=cL0otLMvsbc

 

 

 

저희 교회의 목사님은 아니지만 귀한 간증영상 하나 올려드립니다.

저도.. 그땐 비록 겨자씨만한 확신이었지만 하나님은 실제로 살아 계신다는 믿음을 심어주었던 감사한 간증이기에 많은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이분은 과거 삼성물산 사장이었고, 정.재계를 쥐고 흔들만한 세력을 가졌었으며

"돈은 버는게 아니라 그냥 긁어 모으기만 하면 된다"고 할정도로 남부러울것 없이 살던분이었는데

어느날 우연히 주님을 만난뒤

"이땅의 모든것은 헛되고 헛되다."며 모든걸 다 버리고, 주님을 증거하며 목사님으로 사명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기웅 목사님은 현재는 영광제일교회의 목사님이며,많은 교회를 다니며 간증으로 주님을 전하고 있지만

사실 목사님은 유교사상이 뿌리깊은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모 정권때, 사회정화 위원회 중앙위원을 지냈으며
7개의 명예직함과, 삼성의 기업을 3개나 경영할 정도로 부와 명예, 권세를 함께 누렸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안방에서 아내의 성경책을 발견하고 아내가 남편 몰래 예수를 믿어온것에 분노하여
이성을 잃고 아내를 구타했고 아내는 뇌진탕에 걸려 생명이 위독하게 됩니다.

이기웅 목사님은 그때부터,
예수를 원수로 여겼고, 창문을 열었을때 십자가가 시야에 들어온다는 이유로
이제 막 문을 연 개척교회 4곳을 권세를 이용해 강제로 문을 닫게하고
성경책 5권을 발로 짖뭉긴후 밖으로 나가 예배보고 오는 교인들의 얼굴에 뿌리고 욕을하며
예수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합니다.

 

 

그런데,
아내를 전도하여 이 모든 가정불화와 문제를 일으키게 만들었던 옆집 여인이 찾아옵니다.
이기웅 목사님은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으며 외면했지만 그 여인은 끈질기게도
2개월 가량을 집앞에 찾아와 교회를 권면하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여인과 또다시 집앞에서 마주쳤는데 처음이자 마지막 부탁이라며
오산리 기도원에 가보라는 눈물의 호소 한마디에 사로잡혀
무엇에 홀린듯 홀로 오산리 기도원을 한밤중에 찾아가게 됩니다.

 

 

그는 자존심이 무척 강하고 약속을 철저하게 지키는 사람이었던지라
자기가 얼떨결에 내뱉은 "오산리 기도원에 가보겠다" 는 말에 책임을 지려고 한것과
예수욕을 실컷하려고 찾아간것 외에 다른 이유는 전혀 없었습니다.

그렇게 기도굴에 들어가 온갖 쌍소리를 하다가.......... 주님의 살아계심을 체험하게 됩니다.

 


국민일보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교인 68%가 "천국이 있겠지"하는 정도의 빈약한 소망을 가지고 있다고합니다.
 


하나님은 분명 실제로 살아계시고, 우리는 주님이 곧 다시 오시기전에 속히 죄를 버리고
주님을 구주로 영접해야만 한다는 것을, 간증으로 조금이나마 깨우치게 되시길 바랍니다.

 

 

[출처] 이기웅 목사님의 간증 (핍박자의 회심과 천국 간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