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해요~~ 사진 크게 했는데 대신 화질이 떨어지네요... 죄송해요... 컴맹이라서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다들 안녕하셨어요??? 기억들 하삼??? 길냥이를 가족으로 맞이했던 타로네 집이에요^^ 여러분들이 말씀하신대로 타로 목걸이에서 방울은 떼었어요... 근데 목걸이는 못빼요...혹시 밖으로 도망이라도 가면 목걸이 안하고 있음 길냥이로 생각되어져 찾기 힘들어 져요...목걸이에 전화번호랑 이름이랑 다 써놨어요... 그리고 어떤 분이 울 타로를 네바마스커레이드지 않을까 하셨는데 제가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없는지라 그건 잘 모르겠어요... 오늘도 역시 남친이 없음으로 음체 쓸께요... 참고로 신랑은 있슴돠~ 요즘 타로의 일상을 여러분들께 알리고자 또 동물 사랑방에 들어왔음 타로는 요즘... 우리 집에 잘 적응해서 커텐을 작살내고 있음 이 집에 이사왔을때 큰 맘 먹고 산 커텐이었음... 여기 저기 구멍이 숭~숭~나있음 그거 볼때마다 내 맘에 바람이 숭~숭~거림...ㅠ.ㅠ 맨붕 상태를 계속 유지하다가 피곤했나봄 건들어도 꿈쩍도 안함 글쓴이의 취미는 미싱돌리기임... 우리 아이들 유치원 초등학교 준비...등등 다 글쓴이의 미싱으로 준비했음 이젠 타로에게도 나의 미싱 실력을 알려줘야 할때가 왔음...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호박방석이라는 고양이의 방석이 있었음... 바로 미싱꺼내 만들어 봄... 생각보다 쉬웠음...군데...솜이 너무나 많이 들어감... 배 보다 배꼽이 더 큼... 만들때 어찌나 알짱거리던지 만들다가 저리가라고 밀고 만들다 또 알짱거리면 저리가라 밀고.... 그러기를 백만번은 넘게 했음 완성하자마자 던저주니 바로 안으로 골~인 함... 요즘 어찌나 많이 먹어대는지.... 사료 값이 장난 아닐 정도로 먹어대고 있음... 게다가 왜 아기 고양이 사료는 비싼것임??? 일년 정도는 아기 고양이 사료 먹일 예정인데 이러다가는 타로가 한살 되기도 전에 새로운 경험을 시켜야 할판...(성묘용 사료를 먹여야할판...) 어찌나 쳐묵 쳐묵 해댔싸는지 별장이 작아졌음.... 이젠 별장에서도 못 잘 형편.... 울 신랑 일 하고 집에 오면 샤워 하고 밥 먹고 배를 득~득~긁어가면서 텔레비젼 보는게 낙이였음... 맞음...과거형임... 이젠 그 소소한 낙도 없어졌음.... 배를 득~득~ 긁을때마다 타로 펀치를 날려댐... 하지말라해도 타로는 멈출 수가 없음... 아빠가 배 긁을때마다 펀치를 날리고 싶은 욕구는 멈출 수 없었던것임... 울 신랑...텔레비젼 볼때...걍...앉아서 봄... 소소한 낙이....없어졌음... 타로가 자는 걸 확인한 후 소리 안나게 배 긁음... 불쌍한 울 신랑...ㅠ.ㅜ 들어는 봤음??? 묘팔자가 상팔자~~~라고... 요즘 울 타로 팔자가 그럼... 큰 맘 먹고 타로에게 타로펠리스를 선물함... 울 아들램 초등학교 들어갈때 산 책상보다 비쌈... 울 아들램 책상 IKEA에서 만오천원짜리 판자떼기 사서 조립한 책상임... 거에 비하면 울 타로펠리스는 여기 저기 알아보고 심의에 심의를 걸쳐 산것임... 게다가 글쓴이가 조립한것임... 요즘... 우리 동네 씨없는 수박 카리스마 고양이가 우리집앞에 자주 출몰함 그때 마다 울 타로 정신을 못 차림.... 아빠가 아니라 해도 당췌 알아듣지 못함... 우리 타로 잘때 찍은 흑젤리... 어떤 분이 발좀 씻기라 하셨는데 원래 이런것임....ㅋㅋㅋ 잘 못 보면 정말 더러워 보이기는 함...ㅋㅋㅋ 타로와 사진 찍어 봄.... 하지만 글쓴이는 얼굴을 밝힐수가 없음... 한국에 있었을때 죄를 많이 지었음...ㅋㅋㅋ 밑의 사진은 방금 찍은 따끈한 샷!!! 또 미싱을 돌려댐... 여기에도 지마켓 같은 인터넷 쇼핑몰이 있음... 거기 들어가 고양이 용품 여기 저기 보다가 아가씨 블라우스라는 고양이 옷이 있었음... 보고 함 만들어 봤음 이 사진 보니 울 타로 많이 컸다... 정말 많이 컸다... 컴 키보드 두들겨대니 어찌나 타로 펀치를 날려대는지 글을 당췌 쓸 수가 없음 그러니 끗!!!!!(끝) 582
길냥이 출신 타로네 이야기
추가해요~~
사진 크게 했는데 대신 화질이 떨어지네요...
죄송해요... 컴맹이라서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다들 안녕하셨어요???
기억들 하삼???
길냥이를 가족으로 맞이했던 타로네 집이에요^^
여러분들이 말씀하신대로 타로 목걸이에서 방울은 떼었어요...
근데 목걸이는 못빼요...혹시 밖으로 도망이라도 가면 목걸이 안하고 있음
길냥이로 생각되어져 찾기 힘들어 져요...목걸이에 전화번호랑 이름이랑 다 써놨어요...
그리고 어떤 분이 울 타로를 네바마스커레이드지 않을까 하셨는데
제가 고양이에 대한 지식이 없는지라 그건 잘 모르겠어요...
오늘도 역시 남친이 없음으로 음체 쓸께요... 참고로 신랑은 있슴돠~
요즘 타로의 일상을 여러분들께 알리고자 또 동물 사랑방에 들어왔음
타로는 요즘...
우리 집에 잘 적응해서 커텐을 작살내고 있음
이 집에 이사왔을때 큰 맘 먹고 산 커텐이었음...
여기 저기 구멍이 숭~숭~나있음
그거 볼때마다 내 맘에 바람이 숭~숭~거림...ㅠ.ㅠ
맨붕 상태를 계속 유지하다가 피곤했나봄
건들어도 꿈쩍도 안함
글쓴이의 취미는 미싱돌리기임...
우리 아이들 유치원 초등학교 준비...등등 다 글쓴이의 미싱으로 준비했음
이젠 타로에게도 나의 미싱 실력을 알려줘야 할때가 왔음...
인터넷에서 검색해보니 호박방석이라는 고양이의 방석이 있었음...
바로 미싱꺼내 만들어 봄...
생각보다 쉬웠음...군데...솜이 너무나 많이 들어감...
배 보다 배꼽이 더 큼...
만들때 어찌나 알짱거리던지 만들다가 저리가라고 밀고 만들다 또 알짱거리면 저리가라 밀고....
그러기를 백만번은 넘게 했음
완성하자마자 던저주니 바로 안으로 골~인 함...
요즘 어찌나 많이 먹어대는지.... 사료 값이 장난 아닐 정도로 먹어대고 있음...
게다가 왜 아기 고양이 사료는 비싼것임??? 일년 정도는 아기 고양이 사료 먹일 예정인데
이러다가는 타로가 한살 되기도 전에 새로운 경험을 시켜야 할판...(성묘용 사료를 먹여야할판...)
어찌나 쳐묵 쳐묵 해댔싸는지 별장이 작아졌음....
이젠 별장에서도 못 잘 형편....
울 신랑 일 하고 집에 오면 샤워 하고 밥 먹고
배를 득~득~긁어가면서 텔레비젼 보는게 낙이였음...
맞음...과거형임...
이젠 그 소소한 낙도 없어졌음....
배를 득~득~ 긁을때마다 타로 펀치를 날려댐...
하지말라해도
타로는 멈출 수가 없음...
아빠가 배 긁을때마다 펀치를 날리고 싶은 욕구는 멈출 수 없었던것임...
울 신랑...텔레비젼 볼때...걍...앉아서 봄...
소소한 낙이....없어졌음...
타로가 자는 걸 확인한 후 소리 안나게 배 긁음...
불쌍한 울 신랑...ㅠ.ㅜ
들어는 봤음??? 묘팔자가 상팔자~~~라고...
요즘 울 타로 팔자가 그럼...
큰 맘 먹고 타로에게 타로펠리스를 선물함...
울 아들램 초등학교 들어갈때 산 책상보다 비쌈...
울 아들램 책상 IKEA에서 만오천원짜리 판자떼기 사서 조립한 책상임...
거에 비하면 울 타로펠리스는 여기 저기 알아보고 심의에 심의를 걸쳐 산것임...
게다가 글쓴이가 조립한것임...
요즘...
우리 동네 씨없는 수박 카리스마 고양이가 우리집앞에 자주 출몰함
그때 마다 울 타로 정신을 못 차림....
아빠가 아니라 해도 당췌 알아듣지 못함...
우리 타로 잘때 찍은 흑젤리...
어떤 분이 발좀 씻기라 하셨는데 원래 이런것임....ㅋㅋㅋ
잘 못 보면 정말 더러워 보이기는 함...ㅋㅋㅋ
타로와 사진 찍어 봄....
하지만 글쓴이는 얼굴을 밝힐수가 없음...
한국에 있었을때 죄를 많이 지었음...ㅋㅋㅋ
밑의 사진은 방금 찍은 따끈한 샷!!!
또 미싱을 돌려댐...
여기에도 지마켓 같은 인터넷 쇼핑몰이 있음...
거기 들어가 고양이 용품 여기 저기 보다가
아가씨 블라우스라는 고양이 옷이 있었음...
보고 함 만들어 봤음
이 사진 보니 울 타로 많이 컸다...
정말 많이 컸다...
컴 키보드 두들겨대니 어찌나 타로 펀치를 날려대는지 글을 당췌 쓸 수가 없음
그러니 끗!!!!!(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