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 저는 18살 흔녀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지금 너무 어이가없고 그 둘을 볶아 꼭꼭씹어서 냠냠쩝쩝 먹고 싶을 만큼 화가나기때문에 바로 음슴체로 ㄱㄱㄱㄱㄱ 하겠음 나에게도 드디어 소설과 드라마에서 일어나는 일 또는 판에서만 볼 수 있는 일이 일어났음 ㅋㅋ 그니까 길어도 부디 읽어줬으면함 ㅠㅠㅠ 내가 이런일을 당한 토커들이 왜 판에 올리는지 알게 된 계기였음 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지금은 깨진 상태라 전남친이지만 이건 친구로써 했으면 안되었을 일이고 이런 일을 저질렀다는건 얘들 눈에는 친구따위 안중오브아웃이었다는거임 ㅋㅋㅋㅋㅋ 그전에 잠시 이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잠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여행을 다녀와야함 바야흐로 1년전 난 고등학교에 입학을 했고 볶음밥이라는 당시엔 착해보였던 그년과 베프가 되었음 그리고 나랑 볶음밥 둘다 같은반에 남친이 생겼었음 내 남친은 철판이라고 칭하겠음 (볶음밥년과 아주 오래가라고 ㅋㅋㅋㅋ 찰떡궁합되세융) 그리고 볶음밥년 남친은 망부석이라고 하겠음 무튼, 난 철판이랑 사귀게 되었고 볶음밥년은 망부석이랑 사귀게 되었음 우리커플이랑 볶음밥년 커플은 사귄지 한달정도 밖에 차이가 안났었음 두 커플 모두 친해서 더블데이트도 자주가고 서로의 이벤트 도와주고 그랬었음 그렇게 100일 200일이 지나 1학년 겨울방학이 될 무렵 우리커플이 삐그덕하고 있었는데 볶음밥년 커플도 마찬가지로 삐그덕 거리고 있었던거임 그 때 부터 둘의 꽁냥꽁냥한 기질이 있었단 것을 난 눈치채고 있었음 (망부석도 의심하고 있었지만 후에 서로 차이고 나서 정보교환했음) 어딜 놀러가거나 먹으러가도 볶음밥년이 가면 가려하고 안가면 안가려고했었음 겨울방학 때 학교에 수업들으러 가면 여친인 내가 깨어야 하는데 볶음밥년이 철판새끼를 깨웠었음 그리고 셋이서 디팡을 타러 간 적이 있었음 그럼 보통은 여친을 먼저 보호해줘야하는거아님? 근데 난 떨어졌는데도 팔목만 한번 잡아주고 볶음밥년은 떨어지지도 않았는데 아주 일어서서 한팔로 감싸안으며 막아주는거임 ㅋㅋㅋㅋㅋ 그 둘 모습보고 빡쳐서 입에서 말이 안나왔음 ㅋㅋㅋ 근데 볶음밥년 거절도 안하고 왜그랬냐는 말도 안하는거임 ㅋㅋㅋㅋㅋ (왜 받아들이는거지?ㅋㅋ) 둘의 꽁냥꽁냥한 모습을 하나씩 봐오는 사이에 난 철판새끼에게 차였고 내가 차인지 이틀뒤에 망부석이 볶음밥년으로부터 차였음 ㅋㅋㅋㅋㅋㅋ 둘이 짜고 쳤나봄 ㅋㅋㅋㅋ 아무리 두 커플이 닮았고 비슷해도 깨지는 시기가 비슷할 수는 없지않음? 주위에서도 짜고치는거 아니냐고 그랬었음 ㅋㅋ 그리고 망부석이랑 나랑 봄방학 때 같은곳에서 알바한적이 있었는데 그 때 둘다 의심갔던적을 다 털어놓고 이야기를 했었음 어머, 근데 맞아떨어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UT 당시에 심증은 있었으나 물증이 없어서 넘어갔음 그리고 서로의 베프니까 한 번 믿어보자해서 믿어줬음 (근데 망부석이 볶음밥년을 더 많이 좋아해서 그 철판새끼한테 자주 고민을 털어놨었음 그리고 나도 철판이를 좀 더 좋아해서 볶음밥년한테 심정을 많이 말했었음 ㅋㅋ) 그리고 2학년이 되었음 철판새끼랑 망부석이 같은 반이 되었고 나랑 볶음밥년이 같은 반이 되었음 학기초에 철판새끼가 나만 빼고 셋이 같은 반이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말했었음 화이트데이 때 볶음밥년이 철판새끼의 친구랑 사귄다고 했었음 (고백받았다고했었나?ㅋㅋㅋ) 튼, 망부석이 철판새끼랑 같이 바다에 있었는데 철판새끼한테 전화가 왔다고 함 그 때 망부석 보라는 듯이 볶음밥년이 철판새끼친구랑 손 잡고 등장하셨음 아마 철판새끼 친구들도 정상인이 없는건 확실한거 같음 ㅋㅋㅋㅋ 내가 그 철판새끼친구 이름을 알고 있었고 , 우연히 철판친구를 소개 받게 되어서 그 철판친구한테 그 애 여친있니 ? 라고 했는데 없다고 했었음 ㅋㅋㅋㅋㅋㅋ 볶음밥년이 철판친구랑 사귈 때도 자기 남친이 H고에 다닌다고 했었고 어느정도 애들이 철판과 사귀는걸 서서히 눈치채고 있을 때도 남친이 H고에 다닌다고 했었음 ㅋㅋ (반면에 철판새끼는 여친이 D여고에 다닌다고 말하고 다녔었음ㅋㅋㅋㅋ) 그리고 철판새끼는 자기반애들한테 자기 누나가 여친한테 누나집 열쇠줬다고 자랑하고 다녔었고 볶음밥년도 우리한테 자기 남친누나가 자기한테 열쇠줬다고 했었음 ㅋㅋㅋㅋㅋㅋ 하루는 볶음밥년이 양심따위는 날려버리고 나에게 자기 남친한테 한 마디만 써달라고 포잇을 건네줬음 난 그때까지만해도 철판새끼랑 사귈거란 생각을 못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오래가란식으로 한마디를 써줬음 ㅋㅋㅋㅋㅋㅋㅋ 병신처럼 ㅋㅋㅋㅋ AND 애들이 남친이름 뭐냐고 물으면 성만 말해주거나 안말해줬었음 ㅋㅋㅋ +) 그리고 둘이 사귀고 있었을 때 우리가 아 못잊거나 그에 관련되서 고민털어놨을때 속으로 얼마나 쳐웃고 있었을까 ㅋㅋㅋㅋㅋㅋ 겉으로는 위로해주는척하고 ㅋㅋㅋㅋ 근데 방학하기 전 주 목요일에 볶음밥년으로 부터 카톡이 온거임 근데 진짜 머리 좋은거 같음 ㅋㅋㅋ 아마 방학노리고 묻히기 위해 이 타이밍에 말한거 같음 화를 참아가며 굉장히 쿨한척 있음 ㅋㅋㅋ 레알 돌부처 되는줄 암 볶음밥년이 그 때는 아니라고 그랬는데 그 당시에 둘이 같이 있던걸 매일봤다해도 될 만큼 둘을 자주 목격한 친구가 등장했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장난치나 볶음밥 ? ㅋㅋㅋㅋㅋ 진짜 뻔뻔하게 이 와중에 친구로 잘 지내고 싶다고 말하는것좀 ㅋㅋㅋㅋㅋ 내가 감정없다는거 ? ㅋㅋㅋㅋㅋㅋ 난 철판새끼에 대해서 감정없음 근데 나랑 사귀고 있을때부터 저런거에 빡친거임 ㅋㅋㅋㅋㅋ 아무리 친구여도 저건 좀 아니지않음 ? ㅋㅋㅋㅋ 솔삐 이해못했음 ㅋㅋㅋ 아니 이해자체를 할 수 없었음 ㅋㅋㅋ 저렇게 침착하게 말하고 있는 내가 신기함 ㅋㅋㅋ 짜증나게 얘 말투보면 내가 나쁜년인줄 알겠음 ㅋㅋㅋㅋㅋ 어디서 혼자 비련의 여주인공인척함 ? ㅋㅋㅋㅋ 동정사는것도 아니고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볶음밥년이 갈 수록 태산임 솔삐 어느쪽이 고백했던간에 서로의 친구를 생각했으면 거절해야하는게 정상아님 ? 레알 둘이 잘되라고 내가 철판새끼랑 사귄거였던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판새끼랑 볶음밥년은 이 사건이 묻히길 원하겠지만 난 그렇게 못하겠음 ㅋㅋㅋ 진짜 화 참고 화 참아서 이정도인거임 ㅋㅋㅋ 진심 부처해도 되겠음 근데 이 볶음밥년 진짜 학교에서 당당하게 얼굴 들고 다님 ㅋㅋㅋ 그리고 우리보면 뭐씹은표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잘랐다고 뭐믿고 ? ㅇ ㅏ 이 볶음밥년 어떻게 하면 좋음 ? ㅋㅋㅋ 쟤들 둘이 붙어다니는거 본 목격자들도 한둘이 아니고 , 듣자하니 사귀고 있을때 양다리인거 같은데 그래도 신상은 안까발렸음 ^&^ 다행인줄 알아 철판볶음밥 썅썅새끼들앜ㅋㅋㅋ 그렇게 바람나서 4개월을 사람 속이고 다니니 기분 좋았냐 쓰레기야 ㅋㅋㅋㅋ 뭐? 여친있는 남자뺐는것도 능력이라고? ㅋㅋ 니가 평소에 그딴말 하고 다녔자나 ㅋㅋㅋㅋ 내가 니년 엿먹이고 만다 ^^ 화나화나화나욬ㅋㅋ 어떻게 할까욬ㅋㅋ 29916
(사진有) 친구남친 뺏어간 베프님
안녕하세욬ㅋㅋㅋㅋㅋㅋ
저는 18살 흔녀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지금 너무 어이가없고 그 둘을 볶아 꼭꼭씹어서 냠냠쩝쩝 먹고 싶을 만큼 화가나기때문에
바로 음슴체로 ㄱㄱㄱㄱㄱ 하겠음
나에게도 드디어 소설과 드라마에서 일어나는 일 또는 판에서만 볼 수 있는 일이 일어났음 ㅋㅋ
그니까 길어도 부디 읽어줬으면함 ㅠㅠㅠ
내가 이런일을 당한 토커들이 왜 판에 올리는지 알게 된 계기였음
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지금은 깨진 상태라 전남친이지만
이건 친구로써 했으면 안되었을 일이고 이런 일을 저질렀다는건 얘들 눈에는 친구따위 안중오브아웃이었다는거임 ㅋㅋㅋㅋㅋ
그전에 잠시 이 상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잠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여행을 다녀와야함
바야흐로 1년전
난 고등학교에 입학을 했고 볶음밥이라는 당시엔 착해보였던 그년과 베프가 되었음
그리고 나랑 볶음밥 둘다 같은반에 남친이 생겼었음
내 남친은 철판이라고 칭하겠음 (볶음밥년과 아주 오래가라고 ㅋㅋㅋㅋ 찰떡궁합되세융)
그리고 볶음밥년 남친은 망부석이라고 하겠음
무튼, 난 철판이랑 사귀게 되었고 볶음밥년은 망부석이랑 사귀게 되었음
우리커플이랑 볶음밥년 커플은 사귄지 한달정도 밖에 차이가 안났었음
두 커플 모두 친해서 더블데이트도 자주가고 서로의 이벤트 도와주고 그랬었음
그렇게 100일 200일이 지나 1학년 겨울방학이 될 무렵
우리커플이 삐그덕하고 있었는데 볶음밥년 커플도 마찬가지로 삐그덕 거리고 있었던거임
그 때 부터 둘의 꽁냥꽁냥한 기질이 있었단 것을 난 눈치채고 있었음
(망부석도 의심하고 있었지만 후에 서로 차이고 나서 정보교환했음)
어딜 놀러가거나 먹으러가도 볶음밥년이 가면 가려하고 안가면 안가려고했었음
겨울방학 때 학교에 수업들으러 가면 여친인 내가 깨어야 하는데 볶음밥년이 철판새끼를 깨웠었음
그리고 셋이서 디팡을 타러 간 적이 있었음
그럼 보통은 여친을 먼저 보호해줘야하는거아님? 근데 난 떨어졌는데도 팔목만 한번 잡아주고
볶음밥년은 떨어지지도 않았는데 아주 일어서서 한팔로 감싸안으며 막아주는거임 ㅋㅋㅋㅋㅋ
그 둘 모습보고 빡쳐서 입에서 말이 안나왔음 ㅋㅋㅋ
근데 볶음밥년 거절도 안하고 왜그랬냐는 말도 안하는거임 ㅋㅋㅋㅋㅋ (왜 받아들이는거지?ㅋㅋ)
둘의 꽁냥꽁냥한 모습을 하나씩 봐오는 사이에 난 철판새끼에게 차였고
내가 차인지 이틀뒤에 망부석이 볶음밥년으로부터 차였음 ㅋㅋㅋㅋㅋㅋ
둘이 짜고 쳤나봄 ㅋㅋㅋㅋ 아무리 두 커플이 닮았고 비슷해도 깨지는 시기가 비슷할 수는 없지않음?
주위에서도 짜고치는거 아니냐고 그랬었음 ㅋㅋ
그리고 망부석이랑 나랑 봄방학 때 같은곳에서 알바한적이 있었는데
그 때 둘다 의심갔던적을 다 털어놓고 이야기를 했었음
어머, 근데 맞아떨어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BUT 당시에 심증은 있었으나 물증이 없어서 넘어갔음
그리고 서로의 베프니까 한 번 믿어보자해서 믿어줬음
(근데 망부석이 볶음밥년을 더 많이 좋아해서 그 철판새끼한테 자주 고민을 털어놨었음
그리고 나도 철판이를 좀 더 좋아해서 볶음밥년한테 심정을 많이 말했었음 ㅋㅋ)
그리고 2학년이 되었음
철판새끼랑 망부석이 같은 반이 되었고 나랑 볶음밥년이 같은 반이 되었음
학기초에 철판새끼가 나만 빼고 셋이 같은 반이 되었으면 좋았을텐데 라고 말했었음
화이트데이 때 볶음밥년이 철판새끼의 친구랑 사귄다고 했었음 (고백받았다고했었나?ㅋㅋㅋ)
튼, 망부석이 철판새끼랑 같이 바다에 있었는데 철판새끼한테 전화가 왔다고 함
그 때 망부석 보라는 듯이 볶음밥년이 철판새끼친구랑 손 잡고 등장하셨음
아마 철판새끼 친구들도 정상인이 없는건 확실한거 같음 ㅋㅋㅋㅋ
내가 그 철판새끼친구 이름을 알고 있었고 , 우연히 철판친구를 소개 받게 되어서
그 철판친구한테 그 애 여친있니 ? 라고 했는데 없다고 했었음 ㅋㅋㅋㅋㅋㅋ
볶음밥년이 철판친구랑 사귈 때도 자기 남친이 H고에 다닌다고 했었고
어느정도 애들이 철판과 사귀는걸 서서히 눈치채고 있을 때도 남친이 H고에 다닌다고 했었음 ㅋㅋ
(반면에 철판새끼는 여친이 D여고에 다닌다고 말하고 다녔었음ㅋㅋㅋㅋ)
그리고 철판새끼는 자기반애들한테 자기 누나가 여친한테 누나집 열쇠줬다고 자랑하고 다녔었고
볶음밥년도 우리한테 자기 남친누나가 자기한테 열쇠줬다고 했었음 ㅋㅋㅋㅋㅋㅋ
하루는 볶음밥년이 양심따위는 날려버리고 나에게 자기 남친한테 한 마디만 써달라고 포잇을 건네줬음
난 그때까지만해도 철판새끼랑 사귈거란 생각을 못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오래가란식으로 한마디를 써줬음 ㅋㅋㅋㅋㅋㅋㅋ 병신처럼 ㅋㅋㅋㅋ
AND 애들이 남친이름 뭐냐고 물으면 성만 말해주거나 안말해줬었음 ㅋㅋㅋ
+) 그리고 둘이 사귀고 있었을 때 우리가 아 못잊거나 그에 관련되서 고민털어놨을때
속으로 얼마나 쳐웃고 있었을까 ㅋㅋㅋㅋㅋㅋ 겉으로는 위로해주는척하고 ㅋㅋㅋㅋ
근데 방학하기 전 주 목요일에 볶음밥년으로 부터 카톡이 온거임
근데 진짜 머리 좋은거 같음 ㅋㅋㅋ 아마 방학노리고 묻히기 위해 이 타이밍에 말한거 같음
화를 참아가며 굉장히 쿨한척 있음 ㅋㅋㅋ 레알 돌부처 되는줄 암
볶음밥년이 그 때는 아니라고 그랬는데 그 당시에 둘이 같이 있던걸
매일봤다해도 될 만큼 둘을 자주 목격한 친구가 등장했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장난치나 볶음밥 ? ㅋㅋㅋㅋㅋ
진짜 뻔뻔하게 이 와중에 친구로 잘 지내고 싶다고 말하는것좀 ㅋㅋㅋㅋㅋ
내가 감정없다는거 ? ㅋㅋㅋㅋㅋㅋ 난 철판새끼에 대해서 감정없음
근데 나랑 사귀고 있을때부터 저런거에 빡친거임 ㅋㅋㅋㅋㅋ
아무리 친구여도 저건 좀 아니지않음 ? ㅋㅋㅋㅋ
솔삐 이해못했음 ㅋㅋㅋ 아니 이해자체를 할 수 없었음 ㅋㅋㅋ
저렇게 침착하게 말하고 있는 내가 신기함 ㅋㅋㅋ
짜증나게 얘 말투보면 내가 나쁜년인줄 알겠음 ㅋㅋㅋㅋㅋ
어디서 혼자 비련의 여주인공인척함 ? ㅋㅋㅋㅋ
동정사는것도 아니고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볶음밥년이 갈 수록 태산임
솔삐 어느쪽이 고백했던간에 서로의 친구를 생각했으면 거절해야하는게 정상아님 ?
레알 둘이 잘되라고 내가 철판새끼랑 사귄거였던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철판새끼랑 볶음밥년은 이 사건이 묻히길 원하겠지만 난 그렇게 못하겠음 ㅋㅋㅋ
진짜 화 참고 화 참아서 이정도인거임 ㅋㅋㅋ 진심 부처해도 되겠음
근데 이 볶음밥년 진짜 학교에서 당당하게 얼굴 들고 다님 ㅋㅋㅋ
그리고 우리보면 뭐씹은표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잘랐다고 뭐믿고 ?
ㅇ ㅏ 이 볶음밥년 어떻게 하면 좋음 ? ㅋㅋㅋ
쟤들 둘이 붙어다니는거 본 목격자들도 한둘이 아니고 , 듣자하니 사귀고 있을때 양다리인거 같은데
그래도 신상은 안까발렸음 ^&^ 다행인줄 알아 철판볶음밥 썅썅새끼들앜ㅋㅋㅋ
그렇게 바람나서 4개월을 사람 속이고 다니니 기분 좋았냐 쓰레기야 ㅋㅋㅋㅋ
뭐? 여친있는 남자뺐는것도 능력이라고? ㅋㅋ 니가 평소에 그딴말 하고 다녔자나 ㅋㅋㅋㅋ
내가 니년 엿먹이고 만다 ^^
화나화나화나욬ㅋㅋ 어떻게 할까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