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겁나 다이어트 중입니다. 여름에는 다이어트 한번도 시도해본적 없는데 22년을 살면서 태어나 처음으로 몸이 불편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왜 살이찌니깐 숨쉬는거 움직이는거 누어있는것 조차도 불편하게 느껴지는 그런상태말입니다. 키 158에 , 한때 63kg까지 , 쪗었는데 힘들게 50kg 으로 만들었고 요요로 56kg 까지 찐걸 지금 현재 49 까지 뻇습니다. 이리빼나 저리빼나 하체는 튼실합니다. 50까지 뺏을때도 왠만한 축구선수 허벅지 둘레랑 맞먹었습니다. 가끔 티뷔에 축구선수를 나와 인터뷰할때 , 허벅지 이야기하면서 둘레이야기하는데 제 사이즈더라구요 -ㅂ- 근데 앞자리가 살짝 4로 바뀌니깐 , 허벅지가 줄어들긴하네요 <- 남들은 몰라도 본인은 느낄수 있을정도 ? 근데 문제는 종아리가 더 웃겨요 <- 아침에 일어나면 겁나 얇아요 ; 신기할정도로 ? 이게 내다리야 ? <- 이러면서 거울앞에서 계속보게되고 이 상태면 교복이외의 처음으로 치마도 입을수 있을꺼 같다는 자신감에 기대기대 , 근데 -ㅂ- 한 5분만지나면 금방 원래 크기의 종아리 상태로 돌아와요 <- 그리고 하루종일 그 상태고 또 운동후에 자고 다음날 일어나면 얇아져있고 금방 다시 굵어지고 . . . . 얇은상태의 다리는 나 밖에 몰라요. . . . 친구들은 항상 굵은상태만 보게되는데 . . . 가슴아파요 <- 나 하체살좀 뻇어 이러고 싶은데 , 항상 친구들은 상체만 빠졌군하 . . . . . . 종아리가 왜 금방 다시 붓는거죠 ? ? ? ? 아침에 일어났을때 상태를 유지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 ? ? ?
튼실한 하체 , 수습불가
지금 겁나 다이어트 중입니다.
여름에는 다이어트 한번도 시도해본적 없는데
22년을 살면서 태어나 처음으로 몸이 불편하다는걸 느꼈습니다.
왜 살이찌니깐 숨쉬는거 움직이는거 누어있는것 조차도 불편하게 느껴지는 그런상태말입니다.
키 158에 , 한때 63kg까지 , 쪗었는데 힘들게 50kg 으로 만들었고
요요로 56kg 까지 찐걸 지금 현재 49 까지 뻇습니다.
이리빼나 저리빼나 하체는 튼실합니다.
50까지 뺏을때도 왠만한 축구선수 허벅지 둘레랑 맞먹었습니다.
가끔 티뷔에 축구선수를 나와 인터뷰할때 , 허벅지 이야기하면서 둘레이야기하는데
제 사이즈더라구요 -ㅂ-
근데 앞자리가 살짝 4로 바뀌니깐 , 허벅지가 줄어들긴하네요 <-
남들은 몰라도 본인은 느낄수 있을정도 ?
근데 문제는 종아리가 더 웃겨요 <-
아침에 일어나면 겁나 얇아요 ; 신기할정도로 ? 이게 내다리야 ? <- 이러면서
거울앞에서 계속보게되고 이 상태면 교복이외의 처음으로 치마도 입을수 있을꺼 같다는 자신감에 기대기대 , 근데 -ㅂ- 한 5분만지나면 금방 원래 크기의 종아리 상태로 돌아와요 <-
그리고 하루종일 그 상태고
또 운동후에 자고 다음날 일어나면 얇아져있고 금방 다시 굵어지고 . . . .
얇은상태의 다리는 나 밖에 몰라요. . . . 친구들은 항상 굵은상태만 보게되는데 . . .
가슴아파요 <- 나 하체살좀 뻇어 이러고 싶은데 , 항상 친구들은 상체만 빠졌군하 . . . . . .
종아리가 왜 금방 다시 붓는거죠 ? ? ? ?
아침에 일어났을때 상태를 유지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