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조금 큰.... 울 막내 .문슈슈슛

가라돌직구2012.07.20
조회3,526

2년된 요키랍니닷.

첨에 티컵선물받았는데 장염걸려온 애여서...이틀만에 죽고ㅠㅠ

다시 샀는뎅ㅎㅎ 미니어쳐로 받았답니당.

한....A4용지안에 쏙들어가는 울 막내 멍멍이입니당ㅎㅎ

몸은 작은데...머리는...안작아요.....왜이럴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도 너무커서 안섰다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은 문수!  성별은 '남'

 (오래살라고 스님이 지어주심;;;ㅋㅋㅋ)

근데 보통 문쮸나 문슈라고 불러용ㅋㅋ

성격.....집에서 젤 좋음...ㅎㅎ

남들 좋아해서 산책하다가 딴 사람들쫓아가고...ㅋㅋㅋ

도둑들어오면 엄마 금반지 안내할 기세;;;;;;;;;

겁도 엄청많아서.....저번에 조큼 큰 개미에 코물리더니...기절해서 링겔맞으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 사진나가여~

 

 

 

 

 

 

 

 

 

 

 

 

 

이제 음슴체...;;ㅎㅎ

 

 

 

 

 

 

 

 

 

 

 

 

 

 

 

 

 

 

 

 

 

 

주로 이 자세로 있음;; 개구리 같은 자세로ㅋㅋㅋㅋ

 

 

털 길때였는데.....머리가 더........더........ 커보여서 슬펐다능....

 

 

불쌍한 표정임ㅋㅋㅋㅋㅋ원하는거 있을때 눈이 저렇게됨;;;

 

장난치려고 장난감잡으면 눈이 저렇게 살아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싸우는건줄 아는거 같음;;;;

 

비열한거리 조인성 빙의된 문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슈화남ㅋㅋㅋㅋㅋ

(ㅋㅋㅋㅋ눈썹이 길어서 화난거 처럼 보임ㅋㅋㅋㅋㅋ)

 

ㅋㅋㅋㅋ이 표정찍으려고 소세지꺼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순수한척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요미

 

 

요염문슈

섹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아주려고하면 이 자세잡음...ㅋㅋㅋㅋ

주인을 위한 문슈의 배려....ㅋㅋㅋㅋㅋ

빨리 안아라 멍

 

횽아랑 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랑 드라이브감ㅋㅋㅋㅋㅋ

(부끄...부끄글쓴이라는게 함정)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이뻐해달라능......

반응 좋으면 사진 더올릴께여....*_*

판...첨써서 부끄....;;;;;;;;;;;;;;;

  오늘 생일인뎅....ㅋㅋㅋ

울 문쮸팔아서....톡.......토ㄱㅎㅎㅌㅗㄱ....ㅎㅎㅎㅎ

아니..아니에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