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때문에 정말미치겠어요...

아이썅 2012.07.20
조회98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갓 20대에 들어오게된 흔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아버지때문에 제가이리 글을적게되는데요
저에게는 할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일년전에 재혼하게되신 새어머니와 형이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제가 초등학교 저학년때 사고로 돌아가셨고 그리고나서 저와 형은 아버지와 할머니가계신
시골로 와야만했습니다 근데 어릴적부터 들은얘기로는 저는 엄마에게 이쁨을많이 받고 자라왔고 형은 아버지에게 이쁨을많이 받고 자라왔었다고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돌아가시고난후부터 저에게 어린나이인데도불구하고 이쁨을 많이못받고 자라왔어요...
항상형과 차별하고 칭찬은 오로지거의 형에게 쏟아지기 마련이었죠.
그런데 웃긴게 그치별이유중에 제일크나큰이유가 공부라는것입니다.
다른사람들이보몀 해봤자 얼마나차별하겠어 이러시는데 저는 어릴때부터 고등학교 졸업하기전까지 
항상시험을보고 성적표를 보여드리면 아버지는 항상 저와 형을비교하셨습니다.
저는 공부가 꿈이아니고 노래하는것이 꿈이다 라고 말씀을드렸는데도 아니다 넌 공부를해야 나중에 너가편하다
줄곧 이러시는겁니다..그래서 제가음악을 겨우시작하게 된것이 고3중반기였습니다..
그래서 그짦은시간동안 학원을다니며 노력을해서 대학교는 진입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제가생각한 음악이 쉬운게 아니더라고요..그리고 제가 하고싶은갓이 하나더있었는데
바로모델입니다.주변지인들과 친인척관계분들이 항상보시면 모델해라모델해라 이런말씀많이하시고 저도솔직히 하고는싶었지만 
아버지의 너무나 강박한 공부라는 관념에 전시도조차 할수가없었고 그냥 노래를선택했으니 이게마음처럼 풀리지가않더라고요..
그런데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제고정관념뿐일지는모르겠지만 노래는 어디대학을 나오든간에 노래를못하면 말짱꽝이잖아요?
그래서제가 어제 아버지에게 술을같이마시면서 이야기를했습니다.
솔직히 노래는 어디대학을나오냐보다 얼마나잘하냐가 중요한거같습니다.
몇백만원씩 대학이라는곳에 돈을주면서 노래를배우는것보단 
일단 제가 내년에 군대를 가게되니까이번 이학기때에는 노래학원과 그릭 말씀은못드렸지만 제가 모델일쪽도 되게 관심이많아서
그쪽도 같이 학원을다니면서 공부를 하다가 내년에 군대를 가고싶다고 말씀을드렸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그래이새꺄 하면서 자식들이제 대학인가니까 돈쓸필요없겟네 그래 니알아서해라 
나도제 자식들위해 돈안쓰고좋네 이러시는겁니다..저희 아버지는 옛날분이시라 너무고지식한면이많습니다..
거기다가 성격은 너무다혈질이십니다.. 만약에 제이름이 홍길동인데 아버지께서는 홍길순 으로 알았다하면
제이름은 홍길순이여야만하는겁니다 만약에 아니라고 제가말씀을드리면 아버지께서는 어디 아빠한테 말대꾸를하냐고
자기말에 복종하라고... 이러시는분입니다..
이런일때문에 저희 새어머니도 참많이우셨다고합니다...
뭐이런사람이 다있냐 싶을정도로 저희아버께서는 자기말이곧법 이심리가 너무나게 심하십니다..
글서 어렸을때도 아버지에게 정말 많이맞고 아버지가술을드시고오시면 저는 가까운 이웃아주머니댁에 가서숨어있어야할만큼 
힘들었습니다.. 그로인해서 어릴때 자살시도도많이 해봤죠.. 고등학교때까지도요...
저희아버지께서는 없이자라셔서 그런지 저희에게 잘되라고 공부를 강요하는건 알겟습니다만..
그게너무심해서 정말죽고싶을지경입니다.. 
제가 하고싶다고말한적 없는 과외를 달에 백만원씩 쏟아부으시면서 성적확인을하면 아버지가 너에게 얼마나
많은돈을 쏟아부었는대도 왜성덕이 이따위냐 그러십니다..
그러면제가 전공부를원하지않습니다라고 이렇게 말하면 아버지께서는 그럼왜사냐 나가죽어라 너같은자식은 필요없다 이말뿐이십니다...
정말 너무힘듭니다.. 학교에서도 공부로 스트레스를받고 집에서 쉬고싶은데도 어김없이 들려오는 공부소리 더웃긴게 저희할머니께서도 그공부에관한관념이 아버지못지않으신겁니다...
그래서 제가집에오면 할머니와 있을시간이많은대 할머니께서도 저에게 공부해라공부해라 이러시는겁니다...
저는정말 미치죠... 그리고 더웃긴건 저희형이 아빠의강요에 어쩔수업이 공부를해사 왠만큼 알아주는대학교에서 좋은과를 진학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형이 저에게 어느날그러더군요 형이 아빠의강요에 이학교를 왓지만 난너가지금와서라도 너가하고싶은 
노래를 할수있어서너무부럽다라면서 자기인생을 너무 후회하고있더라구여. 그래서 저희형은 그좋은 대학을 휴학을하고 자기
가하고싶은 일을합니다요즘. 그런데도 놓치않는아버지읱공부관념.. 형에게항상 복학은언제할거니.. 공부해야지이제..
늘이러십니다.. 그리고 제가 만약에 물건을잃어버리면 그건너가똑똑하질못해서야 사람이그래서 공부를해야해 이러시고
만약 돈을 누가훔쳐갔으면 그건너가 만만해보여서 훔쳐간거야 그래서사림이 공부를해야해 이러시고 정말 너무나도많은 스트
레스를받읍니다 지금 저는노래를 배우고있는대도불구하고 아버지께서는 공부안하는새끼는 내자식아니닽뭐이런식으로 절대하
십니다... 저어쩌면좋을까요.. 아버지랑정말 십여년 살면서 진지하게 대화시도도많이 해보았지만 전혀 먹히질않습니다...
사는게 사는것같지가않습니다.. 여러분 전어쩔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