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맛집/와우동천] 오뎅바 꼬치오뎅

영맨♥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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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빠는 겨울에 제맛이긴 한데

궁물을 조아하는 나에게는

여름이나 겨울이나 상관없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우동천

 

신사동 8번출구로 나와 가로수길쪽으로

네스카페 골목으로 가다가 우회전

 

 

낮은 천장, 조용하고 어두컴컴한 분위기

 

 

 

오뎅탕 (만오처넌)

 

꾸불오뎅 맛살들어간오뎅 넙적오뎅 계란

밍둥밍둥 떨겅한 곤약?고냑?ㅋㅋㅋㅋㅋㅋㅋ

저 둔기같은것은 국자

떠먹기 여간 불편ㅋㅋㅋㅋㅋㅋ

 

꼬들꼬들한걸 조아하는 내기준엔 너무 익혀나온게 아닌가싶다

난 그냥 안끌인 쌩걸로 주지

궁물맛은 조타

 

 

새튀 (만이처넌?)

 

기억이 가물가물

 

 

♬ 그노메 궁물타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