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살 남자로 미국에 살고있습니다. 잘난척은 아니지만 키도 크고 어디가면 항상 잘생겼다 소리 듣습니다.(절때 자뻑같은거 아니에요 ㅠㅠ) 미국에 온지 꾀 오래 되서 맞춤법이 틀려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저는 미국와서 처음 친구를 교회에서 사귀었습니다. 처음에 사귄 친구라서 무엇보다 그친구를 많이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A 라고 하겠습니다)가 (B 내 2살 아래 썸녀) 욕 (그당시에는 썸이 아니였습니다)을 너무 많이하고 안좋은 말만 하였습니다. (욕의 대부분은 B주변에 남자가 많아서이에요) 그래서 저는 그 아이를 알게되고나서 처음부터 최근 몇달 전까지 너무 싫어하였습니다. 하지만 몇달전에 그 아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하느라 같이 있는 시간도 많아지고 조금씩 문자하고 말도 트고 하기 시작하였는데요. 최근에 그 아이가 저한테 마음을 여는 느낌이 나는거에요. 저는 정말 B를 좋아하기 싫어했지만 사람의 마음인지라 마음이 가는걸 막을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문자를 하루에 200통 가까이 하면서 정말 많이 친해졌는데요 막 처음에는 바로바로 문자하고 그러다가 며칠지나니깐 답장 한번오는데 이십분도 걸리고 삼십분도 걸리고 그러는거에요. 며칠전에 쇼핑 갔을떄 (친구랑) B랑 문자하면서 다음주에 같이 쇼핑가자고도 했고 B가 나한테 일요일마다 도서실 같이 가자고도 해서 저는 정말로 그아이가 저한태 호감있고 관심이 있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오늘 말을 하는데 처음엔 밀땅 한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무슨 말을 하던 도중에 B 가 kkkkkkkkkkkkkkkkkkkkk shut up 이러길래 나도 팅길려고 okay, ill shut up 이러니깐 Okay! kkkkkkkkkkkkkk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 나 혼자 쌩쇼한건가 그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생각저생각 다 하는데 이건 아닌다 싶더라요 최근 몇주동안은 일주일에 4번정도 만나면서 웃고 내 친구가 볼때는 B 가 밖에서 나만 쳐다본다고도 말했는데.... 아 정말 했갈립니다. 그냥 고백 해버릴까요.... 정말 좋은데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마음 확인할 방법같은거 없을지..... 충고, 조언 해주세요.
썸녀 마음 확인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남자로 미국에 살고있습니다.
잘난척은 아니지만 키도 크고 어디가면 항상 잘생겼다 소리 듣습니다.(절때 자뻑같은거 아니에요 ㅠㅠ)
미국에 온지 꾀 오래 되서 맞춤법이 틀려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세요.
저는 미국와서 처음 친구를 교회에서 사귀었습니다.
처음에 사귄 친구라서 무엇보다 그친구를 많이 믿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A 라고 하겠습니다)가 (B 내 2살 아래 썸녀) 욕 (그당시에는 썸이 아니였습니다)을
너무 많이하고 안좋은 말만 하였습니다. (욕의 대부분은 B주변에 남자가 많아서이에요)
그래서 저는 그 아이를 알게되고나서 처음부터 최근 몇달 전까지 너무 싫어하였습니다.
하지만 몇달전에 그 아이와 같은 프로그램을 하느라 같이 있는 시간도 많아지고
조금씩 문자하고 말도 트고 하기 시작하였는데요.
최근에 그 아이가 저한테 마음을 여는 느낌이 나는거에요.
저는 정말 B를 좋아하기 싫어했지만 사람의 마음인지라 마음이 가는걸 막을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문자를 하루에 200통 가까이 하면서 정말 많이 친해졌는데요
막 처음에는 바로바로 문자하고 그러다가
며칠지나니깐 답장 한번오는데 이십분도 걸리고 삼십분도 걸리고 그러는거에요.
며칠전에 쇼핑 갔을떄 (친구랑) B랑 문자하면서 다음주에 같이 쇼핑가자고도 했고
B가 나한테 일요일마다 도서실 같이 가자고도 해서 저는
정말로 그아이가 저한태 호감있고 관심이 있는줄 알았어요.
그런데 오늘 말을 하는데 처음엔 밀땅 한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무슨 말을 하던 도중에 B 가
kkkkkkkkkkkkkkkkkkkkk shut up
이러길래 나도 팅길려고 okay, ill shut up
이러니깐
Okay! kkkkkkkkkkkkkk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 나 혼자 쌩쇼한건가 그렇게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생각저생각 다 하는데
이건 아닌다 싶더라요
최근 몇주동안은 일주일에 4번정도 만나면서 웃고 내 친구가 볼때는
B 가 밖에서 나만 쳐다본다고도 말했는데....
아 정말 했갈립니다.
그냥 고백 해버릴까요....
정말 좋은데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마음 확인할 방법같은거 없을지.....
충고, 조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