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복정동>복정랍스타/랍스타/스페셜코스/성남랍스타

알럽썬2012.07.20
조회281

랍스타를 검색해보다 괜찮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어서 벼루다 드뎌 복정랍스타 고고씽!!

 

일식도 가치해서 그릉가 다른간판이 두개네..... 

 

 

 렌즈 뚜껑찾다가 어둑어둑해졌다.......

 

 

 사실 소화가 완젼히 되지 않아 코스는 너무 배부를꺼 가타 1kg랍스타만 시키려고 했더니..

아주머니가 그건 양이 적네 어쩌네 밑반찬이 안나오네 어쩌네 ..

이렇게 강요받는거 시른데..그러면 메뉴판에서 아예 빼등가....

그러나..우린 넘어가서 코스로 주문....있으면 먹게될꺼야 그러믄서.....ㅋㅋ

부가세는 별도.......시러시러...부가세...

 

 

 찌기전에 살아있는모습을 확인시켜주신다~~왜그른지는 나도 몰라효~~

 

 

 랍스타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소맥 준비~~

소주는 이정도가 먹기도 좋구 취하지도 않고 딱...

 

 시원하게 콸콸콸콸~~캬~~~~~

 

치커리샐러드,야채마요네즈샐러드.콩,호박죽은 패수~~맛도 별로....치커리는 넘써 ㅠㅠ양상추를 섞어주시덩가.....

새송이버터구이 고소하니 맛나고 메로구이는 부드럽고 완젼 맛있어~~생선은 머리부분이 맛있는데 이건 짜고 질기고..그래서 머리는 패수 감자전도 배부르니 패수

장어구이,소라,은행마늘꼬치,새우구이,왕소라

장어는 부드럽고 양념이 맛있고 작은소라는 왕소라때메 패스  꼬치는 마늘이 안익고 ㅠㅠ 새우도 배부르니 패수

 

 

 생선말이 튀김 소스가 새콤달콤하니 정말 맛있었다 좀 식게 나와서 실망이지만...

튀김도 기냥 soso~

 

 회는 농어회와 광어회란다......

쫄깃하니 맛있었는데 이것도 남기고.ㅠㅠ 아까워

 

 

 찜통에서 탈출하신 랍스타 등장~~크구나~~~~~~

옆에서 아주머니가 하나하나 손질해서 올려주신당~~

편하게 냠냠 먹기만 하면 됨..

 

 

 이놈 집게발좀 보소~~~~ 사이즈 비교좀 했어야 되는데 그런것도 까먹고 ㅎㅎㅎㅎ

 

 

 

 으악 지금보니까 또 먹고싶다~~배고파~~~~~ㅜㅜㅜ

몸통부분은 쫄깃쫄깃한데 살짝 질긴감이 있는데 집게발은 완젼 맛있어~~

쫄깃쫄깃하면서도 부드럽고  말로 설명을 오케 하라는거야 ㅎㅎㅎ

 

 

 이내장 내가 다머거찌~~

짜지도 않고 고시고 넘 맛있옹~~

살찍어먹어도 되고 수저로도 퍼먹고 밥비벼먹어도 맛있겠지만 배부르니 패수~~~

 

 

시중에파는 칠리소슨데 이거 찍어먹으니 굿이더군~~~ 

 

 

마지막 매운탕~~~~

근데 실망....맛인있지만 생명인 수제비군을 안넣어주셔서......

국물만 떠먹고 .....

 

 

코스요리가 쉬지도 않고 계속나오길래 왜그렁가 했더니 주방 마감해야되서 그렇단다...

제대로 즐길수가 없었다~~

매운탕도 랍스타 몇점머겄는데 나오길래 먹을시간이 없었다...

10시까지 영업이라는데 우리가 들어간 시간은 8시 30분..

코스요리면은 적어도 만드는 시간하고 나오는 시간이 있는데 미리 말해줬어야 되는거 아니였나~

10시까지 영업한다고....

눈치보이고  음식은 다 식고 술도 먹어야 되는데.......

제대로 알아보고 가지못한 잘못도 있지만 우린 들어갔을때 말해주길 바랬었다...

 

그래도 사장님의 기다림으로 2~30분 더 술을먹고 나왔다~~

그래서 삐친거 좀 풀림 ㅎㅎ 단순녀...

 

이점만 아니면 음식맛도 그렇고 가격도 그렇고 괜찮은 집이었던것 같다~~

다음에 혹시 가게된다면 일~~~~~찍 가야겠다 ㅎㅎ

 배고픈상태로....ㅎㅎ

 

 

위치는 말로 설명을 못하겠다~택시타고 주소찍어서 찾아간곳....

은근 어려운데 숨어있어서 찾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