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있었습니다. 그남자를 너무나도 사랑했습니다... 제나이 27살,.. 전 7년전 20살때 같은과 동기로 부터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그동기를 저는 너무 좋아했습니다. 혼자 짝사랑 했습니다. 그런데 그동기가 저에게... 우리집와서 같이 조별과제를 하자고 했습니다.. 전 그동기가 저와 같은 조고 같이 과제한다는 자체로도 너무행복했었죠.... 첫사랑이니까요,,. 그동기집을 갔습니다.. 저는 나름 과제열심히 하며 도왔습니다.. 그런데 동기가갑지기... 저를 만지더니....아,.... 성폭행....했습니다..... 남지힘을 감당할수가 없었습니다... 실컷 당하고나서.... 그대로 뛰쳐나오고..저는 학교를 다니다가 학교를 휴학하고.. 그남자가 군대간뒤 다시 학교를 다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몇일 생리를 안해서.. 혹시나... 한맘에... 테스트기를 해보니..양성이 나오더군요.. 그자리 에서 계속울다가.. 그동기는 군대를 갔고.. 전.,.. 도저희 낳을수가없어.. 지우기로했습니다... 어머니에겐 말씀을 못드리겟더라구요... 제가 처신을 잘못한거니까..... 친구들의 도움으로 아기5주를 지웠습니다.... 혼자집에서 몸조리하고... 혼자버티고.. 그리고 좋아하던사람한테 성폭행당한...그게.... 정신적인 충격이라... 우울증에 자살시도도 여러번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세월이흐르고 취직하여 잊고 살고싶으나... 잊혀지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남자공포증도 생겨.. 남자만보면 역겹고... 더럽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제맘을 바꿔놓는 한사람을 만났습니다.. 그사람이 저에게 올때 저는 거부하고 밀쳐내고 남자란 존재를 제옆에 두기싫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저에게 사귀자.. 좋아한다... 이런말을 하였고... 저도 그사람이 나쁜사람이 아닐꺼란생각을 가지며.. 연애를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스킨쉽은 도저히 안되겟더군요... 무서워서... 저는 날이갈수록 이남자가 너무좋아지고 제남은 인생을 같이보낼수있을 생각이들어..... 결혼을 결정했습니다.. 그남자도 저와 결혼을 원했구요.... 하지만.. 저는 과거의 성폭행과 낙태라는 죄때문에... 이남자를 더럽히기 너무 미안했습니다...좋은남잔데 ..... 저는 숨길수가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말을해야만 할거같았습니다.... 오빠 나 오빠한테 긴히 할말이있는데.... 나 20살때 내가 처신을 더럽게 해셔... 성폭행을 당했는데... 낙태를 한적이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직접만나서...요. 오빠도 상당히 충격먹었습니다.. 네.... 누가 충격을 안먹겠습니까... 자신이 결혼할여자가 낙태했다는데... 저도 .. 헤어질걸 예상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오빠가... 생각을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기도했습니다... 결혼하게해달라고.. 잘못했다고..평생 그아이한테 죄값치르고 살겠다고... 그런데 참... 무심하시게도...ㅎ 오빠는 저에게 파혼을 말했습니다.. 다른남자의 씨가 들어간게 싫고.... 처신을 잘못해서 생긴거면 나랑결혼해서도 그럴것이고... 성폭행 당했으면 피임약을 먹었어야지...라는 말을 하덥니다... 틀린말..아닙니다.. 제가더러운거맞아요... 저... 이제 결혼 못하고 혼자살아야겟죠.....? 남자가 다시 두려워졌습니다.... 저도 행복한가정에서 아기낳고 잘살고싶습니다.... 4416
성폭행 당했단 이유로.. 파혼당했습니다..
저는 올해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있었습니다.
그남자를 너무나도 사랑했습니다...
제나이 27살,..
전 7년전 20살때 같은과 동기로 부터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그동기를 저는 너무 좋아했습니다. 혼자 짝사랑 했습니다.
그런데 그동기가 저에게... 우리집와서 같이 조별과제를 하자고 했습니다..
전 그동기가 저와 같은 조고 같이 과제한다는 자체로도 너무행복했었죠....
첫사랑이니까요,,.
그동기집을 갔습니다.. 저는 나름 과제열심히 하며 도왔습니다.. 그런데 동기가갑지기...
저를 만지더니....아,.... 성폭행....했습니다.....
남지힘을 감당할수가 없었습니다... 실컷 당하고나서.... 그대로 뛰쳐나오고..저는 학교를 다니다가 학교를 휴학하고.. 그남자가 군대간뒤 다시 학교를 다니려고 했습니다.. 그런데...몇일 생리를 안해서.. 혹시나... 한맘에... 테스트기를 해보니..양성이 나오더군요.. 그자리 에서 계속울다가.. 그동기는 군대를 갔고.. 전.,.. 도저희 낳을수가없어.. 지우기로했습니다... 어머니에겐 말씀을 못드리겟더라구요... 제가 처신을 잘못한거니까..... 친구들의 도움으로 아기5주를 지웠습니다.... 혼자집에서 몸조리하고... 혼자버티고.. 그리고 좋아하던사람한테 성폭행당한...그게.... 정신적인 충격이라... 우울증에 자살시도도 여러번 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세월이흐르고 취직하여 잊고 살고싶으나... 잊혀지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남자공포증도 생겨.. 남자만보면 역겹고... 더럽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제맘을 바꿔놓는 한사람을 만났습니다.. 그사람이 저에게 올때 저는 거부하고 밀쳐내고 남자란 존재를 제옆에 두기싫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은 저에게 사귀자.. 좋아한다... 이런말을 하였고... 저도 그사람이 나쁜사람이 아닐꺼란생각을 가지며.. 연애를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스킨쉽은 도저히 안되겟더군요... 무서워서... 저는 날이갈수록 이남자가 너무좋아지고 제남은 인생을 같이보낼수있을 생각이들어..... 결혼을 결정했습니다.. 그남자도 저와 결혼을 원했구요....
하지만.. 저는 과거의 성폭행과 낙태라는 죄때문에... 이남자를 더럽히기 너무 미안했습니다...좋은남잔데 ..... 저는 숨길수가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말을해야만 할거같았습니다.... 오빠 나 오빠한테 긴히 할말이있는데.... 나 20살때 내가 처신을 더럽게 해셔... 성폭행을 당했는데... 낙태를 한적이있다..,
라고 말을 했습니다.. 직접만나서...요.
오빠도 상당히 충격먹었습니다.. 네.... 누가 충격을 안먹겠습니까... 자신이 결혼할여자가 낙태했다는데...
저도 .. 헤어질걸 예상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니 오빠가... 생각을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기도했습니다... 결혼하게해달라고.. 잘못했다고..평생 그아이한테 죄값치르고 살겠다고...
그런데 참... 무심하시게도...ㅎ
오빠는 저에게 파혼을 말했습니다..
다른남자의 씨가 들어간게 싫고.... 처신을 잘못해서 생긴거면 나랑결혼해서도 그럴것이고...
성폭행 당했으면 피임약을 먹었어야지...라는 말을 하덥니다...
틀린말..아닙니다.. 제가더러운거맞아요...
저... 이제
결혼 못하고 혼자살아야겟죠.....?
남자가 다시 두려워졌습니다....
저도 행복한가정에서 아기낳고 잘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