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여대생 납치 사건’ 피해자 “왜곡된 보도 때문에 상처가 크다” 최근 논란이 됐던 ‘전남대 여대생 납치 사건’ 피해자 임정희(20대, 여) 씨가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강피연)와 함께 20일 ‘전남대 납치 사건 관련 엄정한 수사 촉구 및 왜곡 보도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언론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임 씨는 “경찰 수사에 따라 보도된 내용은 잘못된 것”이라며 “경찰이 ‘피해자가 납치가 아니라고 인정했다’고 했는데, 그렇게 말한 적이 없다. 이것은 폭행과 감금을 동반한 납치다”고 강력하게 호소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347 진실을 진실대로 규명해주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1
[전남대 여대생]‘전남대 여대생 납치 사건’ 피해자 “왜곡된 보도 때문에 상처가 크다”
‘전남대 여대생 납치 사건’ 피해자 “왜곡된 보도 때문에 상처가 크다”
최근 논란이 됐던 ‘전남대 여대생 납치 사건’ 피해자 임정희(20대, 여) 씨가 강제개종교육피해자연대(강피연)와 함께 20일 ‘전남대 납치 사건 관련 엄정한 수사 촉구 및 왜곡 보도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언론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임 씨는 “경찰 수사에 따라 보도된 내용은 잘못된 것”이라며 “경찰이 ‘피해자가 납치가 아니라고 인정했다’고 했는데, 그렇게 말한 적이 없다. 이것은 폭행과 감금을 동반한 납치다”고 강력하게 호소했다.
http://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141347
진실을 진실대로 규명해주기를 간절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