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대통령 등산화와 정몽헌회장 구두

통일소망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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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해추적_최종_2.jpg

 
이 자료 글은 2010년 10월 20일 다음 아고라에 올렸던 글입니다.

2012년 7월 이제 한겨레에도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목: 노무현대통령 등산화와 정몽헌회장 구두

-- 등산화와 상의 발견은.

▲ 등산화는 낙하지점 현장에서, 상의는 낙하지점으로부터 11m쯤 떨어진 곳에서 각각 발견됐다. 등산화는 노 전 대통령이 아래로 추락해 굴러 떨어지면서 (목이 없는) 등산화가 벗겨진 것 같다. 상의는 혈흔이 많이 묻은 점으로 미뤄 경호관이 투신한 노 전 대통령을 업고 옮기는 과정에서 떨어진 것 같다.

출처: 경남경찰청 이노구 수사과장 문답

연합뉴스 기사입력 2009-05-24 12:12

 

저는 지금 등산화가 죽어도 벗겨지지 않는다고 표현하지 않겠습니다.

어떤 세상인데 등산화가 안 벗겨지겠습니까?

지(이명박) 주댕이로 말한 BBK도 무죄이고

이건희도 무죄이며

父子兄弟 구멍동서인 조선 방가네도 무죄일 뿐만 아니라

상가에서 뽀리치는 뻔뻔스러운 것이 나대는 세상인데

등산화 벗겨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발견되었다는 혈흔이 묻어있는 상황의 등산화는 어디에 있었습니까?

2009년 5월 23일 찍은 사진 공개해주시길 바랍니다.

 

등산화가 벗겨져 현장에 있었다는 코미디도 저질스러운데

오른쪽 발목 골절에 왼쪽등산화가 벗겨졌답니다.

 

백승완 양산 부산대병원장의 23일 브리핑에 따르면, 시신에서는 두개골 골절과 기뇌증(두부 외상으로 두개골 안에 공기가 유입된 상태), 뇌좌상(외부 충격으로 뇌가 손상되면서 뇌 조직이 뭉그러진 상태) 등과 함께 늑골과 척추·우측 발목·골반 등에서 다발성 골절이 확인됐다. 고인의 상의는 낙하지점에서 11m 떨어진 곳에서, 등산화는 벗겨진 상태로 시신 주변에서 발견됐다.

출처 : 손병관기자 오마이뉴스 09.05.27 21:59

정보 당국은 무슨 근거로 '권양숙 동행설' 흘렸을까?

 

3. 수사 진행사항

가. 현장감식 사항

- 봉화산 부엉이 바위에서 약 30m 아래로 뛰어내려 상처를 입고 서거하신 것으로 판단되며,

- 현장주변에서 등산화 한쪽(왼발) 및 피묻은 상의를 발견하여 수거 후 감식 중이며, 유류품 발견을 위해 경력 동원 수색 중에 있으며 현장에 대한 보존을 실시중입니다.

출처 : 05월 23일 브리핑 - 내일신문

 

왜? Why?

우측 발목이 골절되었는데 좌측 등산화가 벗겨졌을까요?

그것도 상의와 다르게

등산화가 현장으로 걸어왔을까요?

 

蛇足: (사족부분은 스크린 처리하겠습니다.)

좌우의 등산화를 바꾸어 신고 등산하셨다고 각본 고치지 마세요.

 
정몽헌 회장 구두.JPG

 

 

사진은 2003년 08월 04일 현대계동 12층에서 뛰어내린 것으로 발표된

故 정몽헌회장님의 주검으로 구두가 신겨진 상태입니다.

 

노무현대통령님은 등산화를 신고 있었습니다.

구두가 아니라 등산화입니다.

등산화

우측발목 골절에

왼쪽 등산화가 벗겨져 있었답니다.

 

어떤 상태였으면

우측 발목 골절에 좌측 등산화가 벗겨지는 상황이었으면 만들어 질 수 있을까요?

 

저는 시해 증명 자료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예고

아래 자료는 시해 증명에 이용하겠습니다.

무엇이 시해의 증거가 되는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경찰, 브리핑 전문

부엉이 바위위에서 갑자기 밑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밑을 보았으나 (00초소 대원이 목격) 보이지 않아 다시 올라온 등산로로 뛰어내려가 약수터 밑에서 부엉이 바위밑을 보니 흰 옷 같은 것이 보여서 뛰어가 보니 대통령께서 산 아래쪽을 보고 모로 누워 있는 것을 보았음.

출처: CBS 김효영 기자2009-05-27 오후 5:37:51 노컷뉴스

 

경찰은 "경호관은 부엉이 바위 위에서 갑자기 밑에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밑을 보았으나 보이지 않아 다시 올라온 등산로로 뛰어 내려가 약수터 밑에서 부엉이 바위 밑을 봤는데 흰 옷 같은 것이 보여서 뛰어 가보니 대통령이 산 아래 쪽을 보고 모로 누워 있는 것을 보았다"고 밝혔다.

출처 : 오마이뉴스 09.05.27 19:36

'경호 받지 않은 시간' 30분 동안, 무슨 일 있었나 -

 

[녹취: 이노구, 경남지방경찰청 수사과장]

"약수터 밑에서 부엉이 바위 밑을 보니 흰 옷 같은 것이 보여서 뛰어가보니 대통령님께서 산 아래쪽을 보고 모로 누워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출처: YTN 손재호 2009-05-27 20:16

 

90명이 넘는 인력을 투입했던 검찰경찰에 요구합니다.

2009년 5월 23일 찍은

부엉이 바위 아래 등산화 있었던 현장 사진 공개해주시길 바랍니다.

 

2009년 5월 23일 사진이라는 것이 공개되면 공개적으로 반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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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 글 2년 전에 이미 작성되었던 글입니다. 예고 글 역시

 

 


"노무현시해 이 사진 Controled CC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