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00201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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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자살은 절대로 끝이 아니다! 처절하고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인류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공연!  첫째날 파워워십팀.   전세계 220개국 에서 수백만명이 관람한 공연! 이스라엘 에서 전세계 220개국 으로 "십자가의 도"가 선포 되고 폭발적인 하나님의 권능이 이스라엘을 진동 시켰습니다. "전세계 20억 크리스천 들이여!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 되었습니다." [만민중앙교회]

메리 벡스터 여사가 본 지옥 동영상

  지옥은 어디에 있는가?

10년 훨씬 이전의 일이다 미국의 선교사 메리 백스터(여자)가 몸에서 영이 분리되어 나와 예수그리스도 를 따라 며칠간 실제로 지옥을 다녀와서 [지옥은 분명히 있습니다]라는 책을 발간하여 세계적인 베스터셀러 가 되었던 일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책에서  "지옥은 지구의 땅속에 있고 사람인체의 모양을 하고있다" 하고 간증 하였는데 그때 그분은 [영의 공간과 차원]을 전혀 이해 하지 못하므로 그렇게 설명 할수밖에 없었을 것이다......그렇다! 지옥은 분명히 땅에 속한 영의공간에 있다. 땅에는 땅에속한 육의 공간(지구땅속) 과 땅에속한 영의 공간이 있는데 이둘은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분리되어 있는것 같으나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통로는 영과육이 함께 공존할수 있는 공간 이기에 인간의 기구(드릴)같은것으로 뚫을수도 있다. 이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나 논리적으로 잘생각해 보면 분명히 알수있다. 또 하늘도 하늘에 속한 영의공간과 육의공간(지구의 하늘,은하계)이 있는데 이들 역시 겹쳐져 있는것 같으나 분리되어 있고 통로와 통로로 연결되어 있는데 성경에서는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고 여러번 언급되어 있는데(느헤미아9-6,대하6-18,왕상8-27,시편.....등등) 여러개의 하늘이 있음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사도바울은 천국을 보고와서 천국을 셋째하늘이라 칭하고 있다..................................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

습니다

l 인도 l 흉악의 결박에서 벗어나 행복해요

 - 죠슈아 (첸나이 만민교회)

7년간 심장병으로 고통받은 저는 평소 조용해서 귀신이 들렸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런데 4년 전부터 그 정체가 드러나 매우 난폭한 행동으로 가족을 괴롭혔습니다. 잠시도 집에 머물러 있지 않고, 공동묘지 쪽으로 도망쳐 밤을 지새기 일쑤였지요. 발작을 일으킬 때는 개구리, 원숭이, 뱀 등 가증한 동물 흉내를 냈습니다. 그래서 방에 가두기도 하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에는 항상 제 몸을 밧줄로 단단히 묶어서 데리고 다니는 등 가족의 고생은 이루 말할 수 없었지요.
한정희 선교사님이 제게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셨지만 악한 영은 잠시 나갔다가 들어오기를 반복할 뿐이었습니다. 선교사님은 먼저 근본 원인을 찾아 해결하고 회개해야 한다고 하셨고, 가족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 일꾼들이 심방 왔는데 그날도 어김없이 난폭한 행동을 하는 제게 선교사님은 손수건 기도를 해주셨지요. 그러자 그 즉시 엎드러진 저는 선교사님이 어떻게 들어왔냐는 질문에 "고향 간디게에 있는 부모 집과 사쿠마라는 이웃집 토지경계에 있는 나무 밑에서 왔으며, 생명을 뺏기 위해 들어왔고, 일곱 번째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다"고 말했답니다. 제 안의 악한 영이 말한 것이지요.
실제로 이웃에는 사쿠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고 부모님과 토지 문제로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는 흑마술(블랙 매직)을 하며 감정이 좋지 않은 가정의 첫 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기고 죽은 아기 손과 함께 나무 밑에 파묻는 저주를 하는 사람이었지요.
그 다음날, 악한 영은 저를 넘어뜨리며 다시 말을 했다고 합니다. "첫 번째 나무뿌리 아래 2미터 깊이에 동판이 병 안에 담겨 있다"고 말입니다. 이 사실을 확인한 어머니는 당장 두 그루의 나무를 뿌리째 뽑아 불태우려 하셨습니다. 그러자 첫 번째 나무뿌리 근처에서 "물러가라, 물러가라" 하는 음성이 들렸다고 합니다. 사람들은 두려워했지만 어머니는 아랑곳하지 않고 나무뿌리에 불을 붙여 나무를 태워버리셨습니다. 근본 문제를 해결한 것입니다.
며칠 뒤 가족은 저를 첸나이 만민교회로 데려가 GCN 방송으로 금요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설교가 끝난 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 기도를 받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저의 난폭한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모든 것이 정상으로 돌아왔을 뿐 아니라 심장병도 깨끗이 치료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귀신에게 시달리던 9년, 그 이유는 우상숭배였어요”

조건순 집사 (12-1교구, 83세)

약 10년 전 남편이 세상을 뜬 뒤, 40년을 넘게 산 집인데도 밤만 되면 무섭고 귀신이 꿈에 나타나 죽이려 하니 두려움을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 떨어지기 전에 앞뒤 대문을 걸어 잠그고, 이웃에서 맛있는 음식을 가져와 문을 두드려도 열어 주지 않았지요. 방 안에 뱀이 너무 많아 통에 담는 꿈을 꾸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를 위해 기도하던 큰 딸 양송림 집사는 제가 사는 충북 음성까지 서울에서 권사님 두 분을 모시고 왔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는 병원에서도 포기한 사람이 치료되고 귀신이 떠나며 갖가지 기적이 일어납니다. 꼭 와 보세요.”

며칠 뒤 상경해 다니엘철야와 예배에 참석한 저는 마음에 시원함을 얻고 여기라면 내 문제를 해결받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서울로 이사했는데도 시골집에서보다는 덜 하지만 시달림은 계속되었지요. 낮에도 침대에 누워 있으면 몸을 그 아래로 밀어내며 괴롭혔습니다.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행 19:11,12)을 가슴에 넣지 않으면 단 10분도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언뜻 ‘내가 이런 고통을 받는 것은 과거에 우상 숭배를 심하게 했던 일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주님을 믿기 전 저희 부부는 부적을 집 안 곳곳에 두고 남편은 무료로 토정비결을 봐 주며 부적까지 써 주었지요. 이러한 일들을 낱낱이 떠올려 회개하고 하나님과 화목하는 예물을 드린 뒤,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저를 괴롭히던 귀신들은 떠나고 늘 눌렸던 어깨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잠도 잘 자고 천국 소망으로 충만합니다

 

지옥을 알면 천국에 가게된다!

너의 종교,나의 종교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어느것이 사는길이요 어느것이 멸망 하는 길인가?이것이 문제로다. 한평생을 극단적인 금욕생활 로 자기를 쳐서 진리를 찿았던 성철스님! 워낙 고승인지라 마지막을 취재하러온 기자들을 향해 쏟아낸 이 놀라운 절규를 들어라! 들어라! 진리는 반드시 수많은 증거들이 있다.없으면 가짜다. 죽음이 임박하면 부분적으로 영안이 열려 천국과 지옥을 보게된다.그때 구원을 얻지 못한 자들이 처절한 고통과 극단적인 두려움 속에서 죽어가는 것을 당신은 한번도 보지못하였단 말인가? 마침내 죽음이 오면 그사람과 똑같이 생긴 빛난 구름같은 영체가 몸에서 분리되어 서서 죽은 자기를 보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영체요! 생명이요!바로 "나" 이니.....이생명의 비밀을 알라! 그 영체는 영원 불멸의 존재요 그사람이 살아온 모든것을 기억 하는 "참생명" 이요 "자기" 니....이영혼이 구원얻은자는 두천사를 따라 천국으로 구원얻지 못한자는 두 지옥의 무자비한 사자에게 끌려 세세토록 끄지지 않는 지옥 불못에 떨어 지나니 이것이 바로 둘째 사망이라......한사람도! 결단코 가서는 아니되겠기에 나 닛시(Nissi) 는 이것을 전하지 않을수 없다.

 

혼숨과 귀접! 그 멸망의 늪!   혼숨과 귀접에 대하여 써놓은 글들을 보고 본인은 "아연실색"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이여! 네이트 판의 회원들이여! 그것은 귀신을 몸속에 불러 들이는 놀라운 행위인 것입니다 이런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돼며 이미 행하였거나 당하고 있는 사람은 자기가 스스로 헤어날수 없는 늪에 빠져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늪 밑에는 지옥의 통로가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네이트 판 회원들이여! 이러한 영계의 일들은 이땅의 70억인구가 1000년 동안 연구해도 결코 알수 없는일 입니다 오직 창조주 하나님께서 악은 모양도 없는 그의 택한 선지자들을 통하여 풀어주셔야만 알수있는 것입니다 이일에 이러쿵 저러쿵 하는자는 거짖말 하는 자요 나중에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됩니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쫒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습니다 쫒겨 가는체하고 다시 들어가고를 반복 하는것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2단계 권능으로만 귀신을 쫒아낼수 있습니다. 자기의 생명을 지옥불못에 던져넣는 이놀라운 무지한 일들을 막기 위하여 하나님 권능의 4단계와 귀신의 정체를 아래 간단히 설명 합니다   하나님 권능의 4단계; 하나님 권능은 빛으로 역사 됩니다   권능의 1단계 붉은 빛으로 역사되며 모든 바이러스나 세균등을 태우는 치료의 역사가 나타납니다. 나병이나 암도 1단계 빛으로 치료 됩니다   권능의 2단계 푸른빛으로 역사되며 귀신을 쫒아내는 권능이 나타납니다. 권능의 2단계 빛앞에서 귀신은 사시나무 떨듯이 떨며 쫒기어 나갑니다. 이때 권능자는 반드시 다시 들어가지 몾하도록 명하여야 합니다.   권능의 3단계 힌색빛으로 역사되며 죽은것이 다시 살아나는 창조의 권능이 나타납니다. 성경에 기록돼 있는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며 죽은자가 다시 살아나는것은 3단계 권능의 역사입니다.   권능의 4단계 황금색빛으로 역사되며 천기를 움직이는 권능이 나타 납니다. 비를 내리기도 태풍을 물리치기도 오는비를 멈추기도 하는 천기를 움직이는 권능이 나타납니다.  

귀신의 정체와 여러가지 행태!!!

귀신의 정체

귀신은 악의 영들 세계의 가장 하부 조직으로서 사람에게 들어가 "병들게 하고,죽이고,멸망길(지옥)로 이끌어 간다.그러면 귀신은 어떤 사람에게 들어 가는가?  영계의 법(하나님의 법)아래서 / "첫째로 극히 악한자" / "우상을 섬기는자" / "자기의 영혼을 팔아버린자" / "성령을 훼방 하는자" / 등등.............대한민국이여! 모든 회원 여러분들이여! 오래된 나무 나,돌 같은것에 줄을 치고그앞에 절하거나 제사 지내는 행위! 동남아 의 우상을 많이 섬기는 나라에 가서 종교의식을 따라 몸에 무엇을 바르거나 이마에 무엇을 그리는 행위!등등.....이러한 행위는 절대로 해서는 안돼니 이것은 "귀신이여 내몸에 들어와 왕노릇 하며 나를 죽이고 지옥 까지 끌어 가라고 귀신을 초빙 하는것과 같다" 한번 사람의 몸에 들어간 귀신을 쫓아내는 방법은 절대로 없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하나님의 권능" 으로만 쫓아 낼수있다 그러면 악의영들 세계의 머리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들의 결국은 어떻게 되는가?

 

악의영들 세계의 가장 머리는 "루시퍼" 이다(태초에 천상에서 하나님 앞에 음악을 담당 했던...후에 타락한 천사장)
다음은 "사탄"과 "4마리 용들" (공중권세 잡은 악의영들)
다음은 "마귀들" (타락한 천사와 그룹들)
다음은 "귀신들" 이다
이들의 끝은 이땅의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후 지옥의 가장 깊은곳"무저갱"에 영원히 같히며 귀신들은 유황불못 에 떨어진다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귀신의 여러가지 행태!

[마 8:28] 또 예수께서 건너편 가다라 지방에 가시매 귀신들린 자 둘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 저희는 심히 사나와 아무도 그 길로 지나갈 수 없을 만하더라
[마 8:29] 이에 저희가 소리질러 가로되 하나님의 아들이여 우리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때가 이르기 전에 우리를 괴롭게 하려고 여기 오셨나이까 하더니
[마 8:30] 마침 멀리서 많은 돼지 떼가 먹고 있는지라
[마 8:31] 귀신들이 예수께 간구하여 가로되 만일 우리를 쫓아내실진대 돼지 떼에 들여 보내소서 한대
[마 8:32] 저희더러 가라 하시니 귀신들이 나와서 돼지에게로 들어가는지라 온 떼가 비탈로 내리달아 바다에 들어가서 물에서 몰사하거늘
[마 8:33] 치던 자들이 달아나 시내에 들어가 이 모든 일과 귀신들린 자의 일을 고하니
[마 8:34] 온 시내가 예수를 만나려고 나가서 보고 그 지방에서 떠나시기를 간구하더라

 

[마 10:1] 예수께서 그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마 12:22] 그 때에 귀신들려 눈 멀고 벙어리 된 자를 데리고 왔거늘 예수께서 고쳐 주시매 그 벙어리가 말하며 보게 된지라
[마 12:23] 무리가 다 놀라 가로되 이는 다윗의 자손이 아니냐 하니

 

[마 12:43]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마 12:44] 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내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마 12:45]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마 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마 15: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보내소서
[마 15:2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신대
[마 15: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마 15: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마 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마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시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 15:2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거기 앉으시니
[마 15:30] 큰 무리가 절뚝발이와 불구자와 소경과 벙어리와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두매 고쳐 주시니
[마 15:31] 벙어리가 말하고 불구자가 건전하고 절뚝발이가 걸으며 소경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기이히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러시아에 나타난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폭발적인 하나님 권능 으로 전세계에 9000개의 지교회를 이룬 한국의 교회!!! 수많은 사람들을 치료하고 살리고 기독교로 개종시킨 [만민중앙교회]

 

러시아 연합대성회[만민중앙교회]

 

 

소경이 눈을 뜨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 시공을 초월하여 수많은 치료의 역사가 나타나 ...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시력 1급 장애인인 제가 사물을 보게 되었어요"
● 아바리아미 리카띠리나(70세)

저는 1942년부터 시력을 상실하게 된데다가 최근에는 중풍으로 인해 다리까지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그러던 중 금번 「러시아 연합대성회」 소식을 듣고 성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성회 둘째 날인 11월 13일,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을 때 강한 불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두 눈으로 볼 수 있게 되었고, 왼쪽 다리도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① 시력이 회복된 해뵈나(12세)
② 백내장을 치료받은 로자 벨리치꼬(66세)
③ 시력이 회복된 니키포로바 율라(18세)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④ 시력이 회복된 막시모바 비에라 비또르브나(66세)
⑤ 시력이 회복된 옐례나 안드례쁘나(79세)
⑥ 시력이 회복된 빅토리아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태어나면서부터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게 되었어요"
● 블라디미르 블라디미토비취(77세)

저는 태어날 때부터 소리를 잘 듣지 못한 채 77년 간을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성회 둘째 날인 11월 13일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말하는가를 들을 수 있었고, 그 다음날인 14일에는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은 후 훨씬 더 잘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① 전혀 들리지 않던 귀가 들리게 된 빠꼬따에브 막스(20세)
② 청각장애를 치료받고 듣게 된 블라드 미로브나 이리나(18세)
③ 6년 만에 듣게 되었어요
④ 난청을 치료받았어요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중증 장애인인 제가 휠체어에서 일어나걷게 되었습니다"
● 알렉 산드르(44세)

저는 어릴 때부터 원인 모를 질병으로 다리가 심하게 꼬여 지난 5년 간 지팡이와 의자에 지탱하여 생활했습니다.
그러던 중 금번 성회에 참석하여 성회 첫날인 11월 12일,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을 때 누군가 저를 붙들고 있는 느낌이 들더니 혼자서도 일어나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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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2급 지체장애를 치료받은 알 갈비에르 갈리옐리 할랴도비취(22세)
② 선천성 뇌성마비를 치료받고 휠체어에서 일어나게 된 추리노바 나따리야(32세)
③ 10년 된 다발성 류마티스 관절염을 치료받고 목발을 버린 세르게이(48세)
④ 불완전 하지 마비를 치료받은 안또니나 바실례브나(4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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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뇌성마비를 치료받고 걷게 된 까팔(21세)
⑥ 중풍을 치료받은 츄드죠프 스끼야(52세)
⑦ 쇄골 골절을 치료받은 갈리나 니꼴라예브나 라고바(68세)
⑧ 25년 전 다친 추간판 탈출증을 치료받은 쥐치꼬보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13년 된 유방암을 치료받았어요"
● 레쉐니꼬비 바레리 (51세)

저는 유방암으로 13년 동안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여러 가지 치료를 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11월 13일 금번 성회에 참석하여 기도를 받은 후 차츰 고통이 사라지면서 행복과 평안함이 임했습니다. 지금은 몸이 좋아진 것을 느낄 뿐 아니라 몸무게가 늘고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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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부인병을 치료받은 제로봐 파아나(35세)
② 협심증을 치료받은 마리야 스피라나(65세)
③ AIDS, 간염을 치료받은 뻬르짜르뷔브뾰뜨르 (18세)
④ B형 간염을 치료받은 체네무쉬에레나 (33세)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12년 간 고통 받던 정신질환을 치료받았어요"
● 막심 겐나지예비치(42세)

저는 12년 전부터 정신이 혼미하고 모든 곳에서 부자연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성회 첫날인 11월 12일, 강사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 후 힘이 생기고 심리적으로 정상이 된 느낌이 들었으며, 사람들과의 교제가 자유로워지고 어디를 가든지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① 악귀로부터 해방된 성도
② 정신 질환을 치료받은 세로쉬딴 류드미라(48세)
③ 알콜중독을 치료받은 이바노프 알렉산드르 니콜라이 예비치(55세)
④ 마약중독 후유증을 치료받은 비딸리 쌀라비욥(33세)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스크린 성회 시 기도받고 목발을 버리게 되었어요"
● 나자(17세, 뚤라 시 스크린 성회 참석자

저는 1년 반 전에 교통사고를 당하여 병원에서 수술받았으나 평생 목발을 짚고 다녀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목발 없이는 걸을 수가 없는 상황에서 주변의 권유로 스크린 성회에 참석하게 되었지요.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 환자를 위해 기도해 주실 때 그 기도 내용을 저도 반복하여 따라했습니다. 그 순간 다리 자세가 바르게 되었으며 어긋나 있던 뼈가 제자리로 돌아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서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였으며 이제는 목발 없이 걸어다닐 수 있습니다.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자살은 끝이 아니다 영원한 고통의 시작일뿐!!!

1. "TV를 통해 러시아 성회를 시청하던 중 수많은 성도들이 치료받았습니다"
필리핀 그렉 두란떼 총회장
2. "위성을 통한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고 수많은 성도들이 치료받았습니다"
인도 오웬 로버츠 목사
3. "TV를 통해 러시아 전역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목도했습니다"
이고르 니키틴 목사 (러시아 성회 준비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