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많은관심감사합니다.. 제글이아닌줄알고 클릭했는데 제글이네요...제목이 틀려서..ㅋㅋ 제글 보시면 지난번에 올렸던 요리사진있어요..^^ 그때보단 사진도적고 간단하게 올렸는데 애들도 귀욥다고해주시고.. 얼굴도안보이는데..^^ 감사합니다.. 즐거운 월요일되세요..^^ 신랑이 원하기도하고 저도 요리하는거좋아해서 왠만하면 집안에서 끼니와 간식을 해결하려고노력중인데.. 이런부분들이 남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저도 사람인지라...가끔은 해로운 라면도 먹고있어요..^^ 이해바랍니다.. 레시피 메일은 오는대로 답변드리고 있는데 좀늦어도 이해바래요.. 제가 직장이라서 한번씩 들와서 보긴하는데.. 보는대로 보내드릴께요..^^ 전에 한번올린이후로 잊고살다가... 그때보단 요리를 좀 덜하는거같네요... 이직을 하게되어서 조금더 바빠져서요..ㅠㅠ 불금인데...저는 아이들 데리러 칼퇴해야해요.. 퇴근전에 최근에 해먹었던 요리들 다시사진올려봅니다.. 사진안찍고 해먹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이번은 조금 허접하네요... 레피시원하시면 댓글남겨주시면 레시피보내드려요.. 네이버블로그로 쪽지받고 메일받고했는데... 네이버블로그 중단상태라 주소 못올리겠어요..ㅋㅋ 이메일주소알려드릴께요.. 레시피 원하시면 메일쪽지..요기댓글주시면 성심성의껏 달아드려요.. 네이버 이메일 : pindol777@naver.com입니다..^^ 저희가 한달에 한번은 꼭 해먹는 옻닭입니다.. 신랑님께서 너무좋아해서... 이거할대는 칙피(병아리콩)두 넣고했어요 밤대신 칙피좋아요..^^ 칙피는 병아리부리모양닮았다고 병아리콩이라고도불려요.. 아는 불친님께 부탁하여 수입할때 따로 조금 구입했었구요 인터넷사이트도 보면 판매하는곳있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분께도 좋다네요.. 그래서 저도 구입했다는.. 그냥삶아주면 애들간식으로도좋구요 다른콩대신 칙피넣고 밥해먹어도 맛있어요.. 빕스샐러드바 이용하면 칙피를 보셨을꺼예요.. 어떤 샐러드였는지 기억은안나는데 칙피가 들어있더군요.. 완성된 옻닭에 부추 듬뿍엊어서 마무리 부추를 파헤지면..요렇게 영양가득한 고기와 부재료들이 보입니다. 사진이 왜 이렇게 나왔을까요.. 오이냉국입니다.. 요건 올봄에 시골갔을때 뽕나무 여린잎을 따서 장아찌 만들어놨다가 무친거예요.. 여인잎상태일때따서 삶아서 별도의간없이 소금과 참기름만넣어서 무쳐도 고소고소.. 장아찌 만들고난후도 마찬가지예요.. 엄청꼬소한 녀석이랍니다.. 두고두고먹으려고 저는 장아찌로 담아봤어요.. 요건 청양고추랑 양파,오이를 통후추넣고 장아찌 만든거예요.. 고기먹을때나 밑반찬 두루두루 사랑받는 녀석!! 어느날 주말 아침..비빔국수가 엄청땡겨서... 묵은김치 싯어서 야채넣고 후다닥비빈 비빔국수.. 국수가 쫄깃해서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ㅎㅎㅎ 내가만들고 맛있다그러는 ... 우리 꼬맹이들이 깍두기를 좋아해요 동치미도좋아하고.. 요건 미니깍두기입니다.. 아이들꺼라 소금이 마니안들어가서 우리부부가먹기엔 좀 싱거운... 깍두기만들며 배추겉절이도 한통했어요.. 요거한통으로 술도먹고 밥도먹고 ㅋㅋ 딸래미가 얼집에서 시장체험하러갔을때 사온 호박입니다.. 호박전부쳐 냠냠.. 일욜주말아침 신랑에게 백반한상차려준사진 요즘은 일욜아침은 거의 라면 먹을때가많은데 요날은 요렇게 차려줬는데 짠음식좋아하는 남편인지라 된장찌개가 더짜야한다며..ㅠㅠ 우리 아이들입니다. 지난번사진때 등장했을때 못생겼다고 하신분들때메 상처받았던기억이 스믈스믈 나네요.. 올해나온 햇옥수수 아무것도 넣지않고 삶아줍니다. 여름에 저희 네가족이 100자루는 먹는듯해요..ㅋㅋ 삶아진것은 절대 사먹지않는편이고 주문해서 다까서 직접삶아먹는데 아무것도 넣지않고 그대로 ... 여름이가기전에 집에서 직접삶아서 급냉해뒀다가 가을 겨울에도 아껴가며 먹어주는 옥수수 이아이는 찜닭과 닭볶음의 경계선에 있는아이입니다... 떡과 각종야채넣고 만든 얼큰한 녀석... 오이장아찌를 담그고 3일째되던날 꺼내서 불을부어 양념해서 후루룩.... 요긴한 밑반찬이죠.. 닭가슴살과 두부를 찹쌀가루로 버무려 후라이팬에 구워놓고 케찹과 매실원액넣고 야채넣고 소스만든 닭가슴살 두부탕수입니다.. 요거슨... 짜파게티 2봉과 야채 청양고추를넣고 볶아낸 쟁반짜장입니다.. 짜파게티두봉지에 스프세봉지가 들어갔어요.. 우리의 1년 건강쥬스와 양념으로 효자노릇하는 매실입니다.. 올해도 여지없이 10키로... 딸래미들 갯벌체험갔다오며 선생님들이 사서보냈는지 깨끗한 동죽을 조금씩보냈더라구요... 두아이꺼 모으니 20여개정도되길래 얼큰 칼국수... 먼저 담백하게끓여서 아이들꺼 덜어넣고 청양고추와 고춧가루 넣어서 얼큰하게.. 감자도 듬뿍넣어서 신랑이 맛있게 먹은 칼국수... 이번엔 사진이 별로없네요... 열씨미 맛있는 요리 해먹고 연구하고 사진모아서 가을쯤 다시 찾아올께요..^^ 오늘저녁은 맛있는 음식으로 가족들과 풍성한 식탁꾸며보세요~~^^ 저는이만..^^ 뿅... 17416
오랜만에 요리 사진 올려봅니다..
아...많은관심감사합니다..
제글이아닌줄알고 클릭했는데
제글이네요...제목이 틀려서..ㅋㅋ
제글 보시면 지난번에 올렸던 요리사진있어요..^^
그때보단 사진도적고 간단하게 올렸는데
애들도 귀욥다고해주시고..
얼굴도안보이는데..^^
감사합니다..
즐거운 월요일되세요..^^
신랑이 원하기도하고 저도 요리하는거좋아해서
왠만하면 집안에서 끼니와 간식을 해결하려고노력중인데..
이런부분들이 남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요..
저도 사람인지라...가끔은 해로운 라면도 먹고있어요..^^
이해바랍니다..
레시피 메일은 오는대로 답변드리고 있는데
좀늦어도 이해바래요..
제가 직장이라서 한번씩 들와서 보긴하는데..
보는대로 보내드릴께요..^^
전에 한번올린이후로
잊고살다가...
그때보단 요리를 좀 덜하는거같네요...
이직을 하게되어서 조금더 바빠져서요..ㅠㅠ
불금인데...저는 아이들 데리러 칼퇴해야해요..
퇴근전에 최근에 해먹었던 요리들 다시사진올려봅니다..
사진안찍고 해먹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이번은 조금 허접하네요...
레피시원하시면 댓글남겨주시면
레시피보내드려요..
네이버블로그로 쪽지받고 메일받고했는데...
네이버블로그 중단상태라 주소 못올리겠어요..ㅋㅋ
이메일주소알려드릴께요..
레시피 원하시면 메일쪽지..요기댓글주시면
성심성의껏 달아드려요..
네이버 이메일 : pindol777@naver.com입니다..^^
저희가 한달에 한번은 꼭 해먹는 옻닭입니다..
신랑님께서 너무좋아해서...
이거할대는 칙피(병아리콩)두 넣고했어요
밤대신 칙피좋아요..^^
칙피는 병아리부리모양닮았다고 병아리콩이라고도불려요..
아는 불친님께 부탁하여 수입할때 따로 조금 구입했었구요
인터넷사이트도 보면 판매하는곳있습니다.
다이어트 하시는분께도 좋다네요..
그래서 저도 구입했다는..
그냥삶아주면 애들간식으로도좋구요
다른콩대신 칙피넣고 밥해먹어도 맛있어요..
빕스샐러드바 이용하면 칙피를 보셨을꺼예요..
어떤 샐러드였는지 기억은안나는데 칙피가 들어있더군요..
완성된 옻닭에 부추 듬뿍엊어서 마무리
부추를 파헤지면..요렇게 영양가득한 고기와 부재료들이 보입니다.
사진이 왜 이렇게 나왔을까요..
오이냉국입니다..
요건 올봄에 시골갔을때 뽕나무 여린잎을 따서 장아찌 만들어놨다가
무친거예요..
여인잎상태일때따서 삶아서 별도의간없이
소금과 참기름만넣어서 무쳐도 고소고소..
장아찌 만들고난후도 마찬가지예요..
엄청꼬소한 녀석이랍니다..
두고두고먹으려고 저는 장아찌로 담아봤어요..
요건 청양고추랑 양파,오이를 통후추넣고 장아찌 만든거예요..
고기먹을때나 밑반찬 두루두루 사랑받는 녀석!!
어느날 주말 아침..비빔국수가 엄청땡겨서...
묵은김치 싯어서
야채넣고 후다닥비빈 비빔국수..
국수가 쫄깃해서 정말 맛있었던 기억이..;;
ㅎㅎㅎ 내가만들고 맛있다그러는 ...
우리 꼬맹이들이 깍두기를 좋아해요
동치미도좋아하고..
요건 미니깍두기입니다..
아이들꺼라 소금이 마니안들어가서
우리부부가먹기엔 좀 싱거운...
깍두기만들며 배추겉절이도 한통했어요..
요거한통으로 술도먹고 밥도먹고
ㅋㅋ
딸래미가 얼집에서 시장체험하러갔을때
사온 호박입니다..
호박전부쳐 냠냠..
일욜주말아침 신랑에게 백반한상차려준사진
요즘은 일욜아침은 거의 라면 먹을때가많은데
요날은 요렇게 차려줬는데
짠음식좋아하는 남편인지라
된장찌개가 더짜야한다며..ㅠㅠ
우리 아이들입니다.
지난번사진때 등장했을때
못생겼다고 하신분들때메 상처받았던기억이
스믈스믈 나네요..
올해나온 햇옥수수
아무것도 넣지않고 삶아줍니다.
여름에 저희 네가족이 100자루는 먹는듯해요..ㅋㅋ
삶아진것은 절대 사먹지않는편이고
주문해서 다까서 직접삶아먹는데
아무것도 넣지않고 그대로 ...
여름이가기전에 집에서 직접삶아서 급냉해뒀다가
가을 겨울에도 아껴가며 먹어주는 옥수수
이아이는 찜닭과 닭볶음의 경계선에 있는아이입니다...
떡과 각종야채넣고 만든 얼큰한 녀석...
오이장아찌를 담그고 3일째되던날 꺼내서
불을부어 양념해서 후루룩....
요긴한 밑반찬이죠..
닭가슴살과 두부를 찹쌀가루로 버무려
후라이팬에 구워놓고
케찹과 매실원액넣고 야채넣고 소스만든
닭가슴살 두부탕수입니다..
요거슨...
짜파게티 2봉과 야채 청양고추를넣고 볶아낸
쟁반짜장입니다..
짜파게티두봉지에 스프세봉지가 들어갔어요..
우리의 1년 건강쥬스와 양념으로 효자노릇하는 매실입니다..
올해도 여지없이 10키로...
딸래미들 갯벌체험갔다오며 선생님들이 사서보냈는지
깨끗한 동죽을 조금씩보냈더라구요...
두아이꺼 모으니 20여개정도되길래
얼큰 칼국수...
먼저 담백하게끓여서 아이들꺼 덜어넣고
청양고추와 고춧가루 넣어서 얼큰하게..
감자도 듬뿍넣어서 신랑이 맛있게 먹은 칼국수...
이번엔 사진이 별로없네요...
열씨미 맛있는 요리 해먹고 연구하고
사진모아서 가을쯤 다시 찾아올께요..^^
오늘저녁은 맛있는 음식으로 가족들과
풍성한 식탁꾸며보세요~~^^
저는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