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금같은 휴일에 벌레냉면때문에 글을 좀 남깁니다. 누굴아주 돈떼어 먹으려는 일부로 그러는 사람인지알아요!!!! 짜증나게 얼마전에 지** 에서 냉면을 구입했어요. 부모님이 냉면을 좋아하실길래 실컷 쌓아두고 드시라고 칡사리10인분 4개 육수 20개를 주문했어요. 그래서 오늘낮에 냉면을 먹을라고 한입입어 넣는 순간 저 에벌레가 딱!!!!!!! 냉면은 뜨거운 물에 빡빡삶아 씻었으니 분명히 육수에서 나온걸테지요.... 아무 고명도 안올린 상태이니 분명 육수에서나온게 맞을테죠.... 엄마가 그러시는데 저번에도 한번 나왔는데 그땐 그냥버리셨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확실히 육수에서 나온게 맞는거 같아 육수 뒤어 나와있는 번호로 전화를 했죠. 벌레가 나와서 전화했다니까. 죄송하단 소리도 없이 대뜸 어디냐고 물어보시더라고여. 그래서 저는 다른데 전화를했나 싶어서 **식품아니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하대요. 나는 지역이 어디고, ***에서 구입을해서 먹었는데 벌레가 나왔다, 그랬더니 죄송하다고 담당자가 따로있으니 전화가 갈꺼라고 하고끊었어요. 그리고나서10분도 안되서 담당하시는 여자분한테 연락이왔어요, 죄송하다고 여름철이라 제조과정에서 그런것같다, 자기들도 그 식품회사에서 물건을 가져와 쓰는 거라 자기들이 다시 점검을 나가보겠다고 죄송하다고. 사진찍은게있으면 보내달라고하더라고여. 그래서 이 사진과 함께. 문자를 보냈어요, 매우볼쾌하다, 부모님드시라고 시킨건데 얼굴이다화끈하다, 판매하던곳에 공고를 띄웠는지, 판매를 중지했는지 추후에 살펴볼꺼다. 나도 음식업계종사하는사람인데 생각치 못하게 이물질이 나오면 얼마나 당황스러운지 잘알고있지만 여름철식품은 더욱더 신경을 써야하는게 당연한건데.. 그전에 이미 먹은 음식때문에 탈이 날까봐 굉장히 염려스럽고 불쾌하다... 머이렇게 보냈죠~ 그리고 나서 **식품아저씨가 죄송하다고 또 전화가 오고. 담당여직원이 환불해준다고 계좌랑 어디서 구입했는지를 묻더라고여 그래서 다 얘기해줬는데 또 연락이 왔어요 언제구입했냐고 얼마치를 구입했냐고 확인이 안된다면서... 그런데 다행이 택배박스가 있더라고여. 거기엔 칡사리 3 육수20 이라고 써있는데 칡사리가 4개가 왔대요. 엄마가 기억하고 계시더라고여, 저도 생각해보니 4개주문한거같고, 그래서 여기까지만 얘기하고 지**쪽에 연락해보면 나올꺼니 알아서 찾으시라고 했어요. 전화가 너무 자주와서 짜증나던 찰라에 그아저씨한테 또연락이왔어요. 그러더니 죄송하다고 환불조치해드렸다고. 자기들이 알아서 자진신고했다고 경찰서랑 식약청에 검사의뢰를 했다나 머래나 이러면서.... 벌레를 가지러 오겠대요. 그래서 내가 버렸대니까 그걸왜버리냐고 발끈하는거예요. 그럼 진작에 회수하러갈테니 갖고 있으라던지, 그벌레가 머이쁜거라고 보관을 하고있나요.,,,,,,,,,,,,,, 그리고나서 3개시켰는데 왜 30개 시켰냐고 그랬냐고. 그래서 내가 20개시킨거 맞으니까 확인해보라니까., 여직원이 맞다고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여. 아주 무슨 내가 에벌레 집어놓고 일부로 쑈하는마냥 띠꺼운 말투인거예요. 내가 진짜 기분이 나빠서,.,,,,,, 한바탕 싸워버릴까하다가 부모님앞이라 그냥 남은육수나 회수해가라고 하고 뚝끊었어요. 육수가지러와서 왜 벌레없냐고 따지면 진짜한바탕해야겠어요, 그리고 지**에서 아직도 팔고있는지 두눈 시퍼렇게뜨고 지켜볼꺼예요. 이따 오후까지 판매하던데에 공고안띄우면 이름밝힐껍니다. 인터넷에 이런글 잘못 올라가면 마녀사녕처럼 아주 싸잡아서 관련업체들 모두 돈벌기 힘들게 하곤하잖아요, 그래서 아저씨도 죄송하다그러고. 식품업체도 중소기업이고해서 혹시나 내가 올린글이 잘못퍼져나가 혹시나 일이너무 크게번져버릴까바 나름 고민해서 전화한건데,,,, 아주 기분이 더럽네요!!!!!!!!!!!!!!!!!!!!! 이래서 음식 맘놓고 사먹겠냐고여!!!!!!!!! 182
********* 벌레냉면 고발합니다 *********
안녕하세요.
황금같은 휴일에 벌레냉면때문에 글을 좀 남깁니다.
누굴아주 돈떼어 먹으려는 일부로 그러는 사람인지알아요!!!! 짜증나게
얼마전에 지** 에서 냉면을 구입했어요.
부모님이 냉면을 좋아하실길래 실컷 쌓아두고 드시라고 칡사리10인분 4개 육수 20개를 주문했어요.
그래서 오늘낮에 냉면을 먹을라고 한입입어 넣는 순간 저 에벌레가 딱!!!!!!!
냉면은 뜨거운 물에 빡빡삶아 씻었으니 분명히 육수에서 나온걸테지요....
아무 고명도 안올린 상태이니 분명 육수에서나온게 맞을테죠....
엄마가 그러시는데 저번에도 한번 나왔는데 그땐 그냥버리셨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확실히 육수에서 나온게 맞는거 같아 육수 뒤어 나와있는 번호로 전화를 했죠.
벌레가 나와서 전화했다니까. 죄송하단 소리도 없이 대뜸 어디냐고 물어보시더라고여.
그래서 저는 다른데 전화를했나 싶어서 **식품아니냐고 물어보니 맞다고 하대요.
나는 지역이 어디고, ***에서 구입을해서 먹었는데 벌레가 나왔다,
그랬더니 죄송하다고 담당자가 따로있으니 전화가 갈꺼라고 하고끊었어요.
그리고나서10분도 안되서 담당하시는 여자분한테 연락이왔어요,
죄송하다고 여름철이라 제조과정에서 그런것같다, 자기들도 그 식품회사에서 물건을 가져와
쓰는 거라 자기들이 다시 점검을 나가보겠다고 죄송하다고. 사진찍은게있으면 보내달라고하더라고여.
그래서 이 사진과 함께. 문자를 보냈어요,
매우볼쾌하다, 부모님드시라고 시킨건데 얼굴이다화끈하다, 판매하던곳에 공고를 띄웠는지,
판매를 중지했는지 추후에 살펴볼꺼다. 나도 음식업계종사하는사람인데 생각치 못하게 이물질이
나오면 얼마나 당황스러운지 잘알고있지만 여름철식품은 더욱더 신경을 써야하는게 당연한건데..
그전에 이미 먹은 음식때문에 탈이 날까봐 굉장히 염려스럽고 불쾌하다...
머이렇게 보냈죠~
그리고 나서 **식품아저씨가 죄송하다고 또 전화가 오고.
담당여직원이 환불해준다고 계좌랑 어디서 구입했는지를 묻더라고여
그래서 다 얘기해줬는데 또 연락이 왔어요 언제구입했냐고 얼마치를 구입했냐고
확인이 안된다면서...
그런데 다행이 택배박스가 있더라고여. 거기엔 칡사리 3 육수20 이라고 써있는데
칡사리가 4개가 왔대요. 엄마가 기억하고 계시더라고여, 저도 생각해보니 4개주문한거같고,
그래서 여기까지만 얘기하고 지**쪽에 연락해보면 나올꺼니 알아서 찾으시라고 했어요.
전화가 너무 자주와서 짜증나던 찰라에 그아저씨한테 또연락이왔어요.
그러더니 죄송하다고 환불조치해드렸다고. 자기들이 알아서 자진신고했다고
경찰서랑 식약청에 검사의뢰를 했다나 머래나 이러면서....
벌레를 가지러 오겠대요. 그래서 내가 버렸대니까 그걸왜버리냐고 발끈하는거예요.
그럼 진작에 회수하러갈테니 갖고 있으라던지, 그벌레가 머이쁜거라고
보관을 하고있나요.,,,,,,,,,,,,,,
그리고나서 3개시켰는데 왜 30개 시켰냐고 그랬냐고.
그래서 내가 20개시킨거 맞으니까 확인해보라니까., 여직원이 맞다고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여.
아주 무슨 내가 에벌레 집어놓고 일부로 쑈하는마냥 띠꺼운 말투인거예요.
내가 진짜 기분이 나빠서,.,,,,,, 한바탕 싸워버릴까하다가 부모님앞이라 그냥 남은육수나
회수해가라고 하고 뚝끊었어요.
육수가지러와서 왜 벌레없냐고 따지면 진짜한바탕해야겠어요,
그리고 지**에서 아직도 팔고있는지 두눈 시퍼렇게뜨고 지켜볼꺼예요.
이따 오후까지 판매하던데에 공고안띄우면 이름밝힐껍니다.
인터넷에 이런글 잘못 올라가면 마녀사녕처럼 아주 싸잡아서
관련업체들 모두 돈벌기 힘들게 하곤하잖아요,
그래서 아저씨도 죄송하다그러고. 식품업체도 중소기업이고해서
혹시나 내가 올린글이 잘못퍼져나가 혹시나 일이너무 크게번져버릴까바
나름 고민해서 전화한건데,,,,
아주 기분이 더럽네요!!!!!!!!!!!!!!!!!!!!!
이래서 음식 맘놓고 사먹겠냐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