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한바탕하고왔는데 여친이 나이가 저보다 두살어린데.. 질투, 자존심이 정말 셉니다. 저는 질투심이 그렇게 큰편은 아니고 질투해도 내색을 잘안합니다. 그리구.. 제가 성격이 그래서 그런가. 화를 잘안냅니다. 여친이랑 사귀면서 제가 먼저 화낼일이 별로없었습니다. 여친이랑 싸우면 제눈에는 되게 사소하게 보이는겁니다.. 술자리를 옮겼는데 왜 카톡을 안하냐.. 집에 들어왔는데 왜 카톡을 안남기냐(자는데 깰까바 안한거임), 다른 여자랑 술자리에 같이있어도 화내고 여자가 술자리에있는걸 말안했다고 또 화냅니다. 여친이 또 화를내면 자기 통제가 안되나봅니다. 씩씩대면서 막쏘아붙입니다. 평소에는 천사같은데 화내면 진짜 헐크로 변합니다. 저는 미안하다라고 아무리해도 게속 쏘아붙입니다. 그러다가 제가 계속빌거나 시간좀 흐르고 화풀리고 제가 미안하다고하면 받아줍니다. 이걸 사귀면서 수십번은 경험했씁니다. 일주일에 한번만나는 원거리연애인데.. 카톡으로 화낼 때마다 정말 스트레스받습니다. 그리구.. 저는 화를 내지않는성격이라 참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분명 여자친구도 실수하고 자기가 하지말란짓 똑같이 합니다.. 근데 저는 화가안납니다. 일부러 화낸적도있는데 사과받고 그럼 알았다고 하고 그냥끝냅니다.. 원래 남자들그러잖아요 그리구 남자들은 자기가 이해가안되도 일단 미안하다고하고 사과를 하는데 여친은 자기가 납득이 안되면 자존심때문에 전혀 사과를 안하는거같습니다.. 서로 지금 버티기 하는 중인데.. 지금까지 맨날 져주고 미안하다했씁니다.. 이번에도 또 져줘야하나요?... 근데 또 져주면 똑같은 일이 반복될까바 정말 져주기 싫습니다 이번엔 또 사과해도 여친이 안받아준다는 말까지 했씁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여친이 자존심이 너무쌥니다.
지금도 한바탕하고왔는데
여친이 나이가 저보다 두살어린데..
질투, 자존심이 정말 셉니다.
저는 질투심이 그렇게 큰편은 아니고 질투해도 내색을 잘안합니다.
그리구.. 제가 성격이 그래서 그런가. 화를 잘안냅니다. 여친이랑
사귀면서 제가 먼저 화낼일이 별로없었습니다.
여친이랑 싸우면 제눈에는 되게 사소하게 보이는겁니다.. 술자리를 옮겼는데 왜 카톡을
안하냐.. 집에 들어왔는데 왜 카톡을 안남기냐(자는데 깰까바 안한거임), 다른 여자랑 술자리에 같이있어도
화내고 여자가 술자리에있는걸 말안했다고 또 화냅니다.
여친이 또 화를내면 자기 통제가 안되나봅니다. 씩씩대면서 막쏘아붙입니다. 평소에는 천사같은데
화내면 진짜 헐크로 변합니다. 저는 미안하다라고 아무리해도 게속 쏘아붙입니다. 그러다가
제가 계속빌거나 시간좀 흐르고 화풀리고 제가 미안하다고하면 받아줍니다.
이걸 사귀면서 수십번은 경험했씁니다. 일주일에 한번만나는 원거리연애인데.. 카톡으로 화낼
때마다 정말 스트레스받습니다.
그리구.. 저는 화를 내지않는성격이라 참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분명 여자친구도 실수하고 자기가 하지말란짓 똑같이 합니다.. 근데 저는 화가안납니다.
일부러 화낸적도있는데 사과받고 그럼 알았다고 하고 그냥끝냅니다.. 원래 남자들그러잖아요
그리구 남자들은 자기가 이해가안되도 일단 미안하다고하고 사과를 하는데
여친은 자기가 납득이 안되면 자존심때문에 전혀 사과를 안하는거같습니다..
서로 지금 버티기 하는 중인데.. 지금까지 맨날 져주고 미안하다했씁니다..
이번에도 또 져줘야하나요?... 근데 또 져주면 똑같은 일이 반복될까바 정말 져주기 싫습니다 이번엔
또 사과해도 여친이 안받아준다는 말까지 했씁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