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에 우리집 멍멍이 사진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너무 두서없이 올리는 바람에 바비의 진실된 매력을 뽐내지 못한것이 아쉬워서 다시 올리게 됐어요 본 사진도 있을거고 새로 찍은 사진도 있을거고 아무튼 모든 애견인들이 자기새끼는 이쁘다고!! 우리 바비의 귀여움을 나혼자 알면 너무 섭하다는 생각에 소개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2011년 4월생 2011년 8월 분양 이제 1살이 조금 넘은 우리집 재롱둥이 입니다♡ 이제부터는 어색하게나마 음슴체를 쓰겠음 판에 모님 게시물중에 바비랑 같은 화이트포메 글이 있는데, 거기 나온 포메가 매고 있는 리락쿠마 가방이 너무 탐났음. 난 그걸 우리 바비한테도 주고 싶어서 미친듯이 검색 했지만 나오지 않는거임. 그러다가 그분이 게시글에 사이트를 알려주셔서 냉큼 달려갔음. 그곳은 신세계였음. 왜이렇게 귀여운 것들이 많은지..... 리락쿠마가 있긴했지만 좀더 뒤지니 귀엽고 간지나는 템들이 속속 등장함. 정말...작다..... 내 손바닥만한가. 아무튼 그랬음. 난 걱정이 돼긴했지만 이 귀여운걸 우리바비한테 장착할 생각을하니 저절로 탬댄스가 춰질만큼 기뻤음. 회사 끝나고 냉큼 집에가서 착용한 사진이 어디갔는지 몰라서 처음 이걸 매고 산책간 사진으로 대체하겠음... ....우리바비 정말 많이 컸구나..... 언닌 몰랐어...... 깨알같음. 착용하니까 깨알같다고!!!!!!!!! 우리 바비는 몸무게가 무려 4키로에 육박하는 아이임. 저땐 얌전히 누워있어서 잘보였지만 걸어갈땐 가방이 잘 보이지 않음..... 그...그래도 괜찮아.... 어울리니까...☞☜ 어느날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거임. 옆을 봤더니 바비가 쓰레기봉지가 있는 구석으로 들어가려고 필사적으로 몸을 움직이고 있었음. 너무 웃겨서 한바탕 웃은뒤에 바비야~ 하고 상냥하게 불렀음. 그순간 바비의 움직임이 멈추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위에서도 말했지만 우리바비는 4키로의 거대한 몸을 가진 포메임. 어디까지나 포메중엔 크다는 거임. 요즘도 가끔 저모양으로 있는게 포착이 돼는데, 아무래도 조만간 안으로 입성하지 않을까 싶음. 너무 귀찮으니까 사진편집은 하지 않겠음;;; 아무튼 언제한번은 비오는날 놀러갔다가 집에돌아오는 길이었음. 집에 필요한걸 사기위해 잠깐 슈퍼를 들어갔다 나왔음. 뙇!!!!! 입구에서 정면으로 바비와 눈이 마주침. 난이사진이 너무 귀여워서 살수가 없음. (시름시름) 오두방정을 떨면서 사진 찍겠다고 난리부르스를 쳤음. 비오는데 돌아오는 길엔 혼자 코~ 잠이 듬. 바비는 조수석을 좋아함. 그래서 내차 앞좌석은 온통 바비털이 항상 잔치를함 사진이 다 아이패드로 찍은거라 화질이 영 안좋음;;; 다음엔 깔끔하게 카메라로 찍어야 겠음. 바비는 휘파람불면 고개를 갸웃갸웃 거림. 갸웃갸웃 거리는거 볼라면 휘파람 불어야하는데 난 휘파람 못부는게 함정ㅋ 얌전히 앉아 있다가도 집밖에 이상한 소리가 나면 미친듯이 달려가 짓음. 기다릴때와 미치고 난 후의 갭은 엄청남 아니제 회사서 몰컴하는게 슬슬 위험해짐;;; 그저께 찍은 따끈한 사진 몇장 오리고 이번엔 그만 올리겠음. 비오는 날 우수에 젖은 개 한마리를연출하고 싶었지만 생각만큼 잘 돼진 않았음. 하지만 내눈엔 이~뿨~ 다음엔 바비 어릴적모습과 원숭이시절 모습을 올리도록 노력해 보겠음. 여기까지 봐주신 판님들 수고하셨습니다~~ 7
화이트포메 바비를 소개합니다! ♡▽♡
사실, 전에 우리집 멍멍이 사진을 올린적이 있었는데 너무 두서없이 올리는 바람에
바비의 진실된 매력을 뽐내지 못한것이 아쉬워서 다시 올리게 됐어요
본 사진도 있을거고 새로 찍은 사진도 있을거고 아무튼 모든 애견인들이 자기새끼는 이쁘다고!!
우리 바비의 귀여움을 나혼자 알면 너무 섭하다는 생각에 소개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2011년 4월생
2011년 8월 분양
이제 1살이 조금 넘은 우리집 재롱둥이 입니다♡
이제부터는 어색하게나마 음슴체를 쓰겠음
판에 모님 게시물중에 바비랑 같은 화이트포메 글이 있는데, 거기 나온 포메가 매고 있는
리락쿠마 가방이 너무 탐났음. 난 그걸 우리 바비한테도 주고 싶어서 미친듯이 검색
했지만 나오지 않는거임.


그러다가 그분이 게시글에 사이트를 알려주셔서 냉큼 달려갔음.
그곳은 신세계였음. 왜이렇게 귀여운 것들이 많은지.....

리락쿠마가 있긴했지만 좀더 뒤지니 귀엽고 간지나는 템들이 속속 등장함.
정말...작다.....
내 손바닥만한가. 아무튼 그랬음.
난 걱정이 돼긴했지만 이 귀여운걸 우리바비한테 장착할
생각을하니 저절로 탬댄스가 춰질만큼 기뻤음.
회사 끝나고 냉큼 집에가서 착용한 사진이 어디갔는지 몰라서
처음 이걸 매고 산책간 사진으로 대체하겠음...
....우리바비 정말 많이 컸구나..... 언닌 몰랐어......
깨알같음. 착용하니까 깨알같다고!!!!!!!!!




우리 바비는 몸무게가 무려 4키로에 육박하는 아이임.
저땐 얌전히 누워있어서 잘보였지만 걸어갈땐 가방이 잘 보이지 않음.....
그...그래도 괜찮아.... 어울리니까...☞☜
어느날 컴퓨터를 하고 있는데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거임.
옆을 봤더니 바비가 쓰레기봉지가 있는 구석으로 들어가려고 필사적으로
몸을 움직이고 있었음. 너무 웃겨서 한바탕 웃은뒤에 바비야~ 하고 상냥하게 불렀음.
그순간 바비의 움직임이 멈추는 거임 ㅋㅋㅋㅋㅋㅋ
위에서도 말했지만 우리바비는 4키로의 거대한 몸을 가진 포메임.
어디까지나 포메중엔 크다는 거임.
요즘도 가끔 저모양으로 있는게 포착이 돼는데,
아무래도 조만간 안으로 입성하지 않을까 싶음.
너무 귀찮으니까 사진편집은 하지 않겠음;;;
아무튼 언제한번은 비오는날 놀러갔다가 집에돌아오는 길이었음.
집에 필요한걸 사기위해 잠깐 슈퍼를 들어갔다 나왔음.
뙇!!!!! 입구에서 정면으로 바비와 눈이 마주침.
난이사진이 너무 귀여워서 살수가 없음. (시름시름)
오두방정을 떨면서 사진 찍겠다고 난리부르스를 쳤음. 비오는데


돌아오는 길엔 혼자 코~ 잠이 듬.
바비는 조수석을 좋아함. 그래서 내차 앞좌석은 온통 바비털이 항상 잔치를함
사진이 다 아이패드로 찍은거라 화질이 영 안좋음;;;
다음엔 깔끔하게 카메라로 찍어야 겠음.
바비는 휘파람불면 고개를 갸웃갸웃 거림.
갸웃갸웃 거리는거 볼라면 휘파람 불어야하는데 난 휘파람 못부는게 함정ㅋ
얌전히 앉아 있다가도 집밖에 이상한 소리가 나면 미친듯이 달려가 짓음.
기다릴때와 미치고 난 후의 갭은 엄청남


아니제 회사서 몰컴하는게 슬슬 위험해짐;;;
그저께 찍은 따끈한 사진 몇장 오리고 이번엔 그만 올리겠음.
비오는 날 우수에 젖은 개 한마리를연출하고 싶었지만 생각만큼 잘 돼진 않았음.
하지만 내눈엔 이~뿨~
다음엔 바비 어릴적모습과 원숭이시절 모습을 올리도록 노력해 보겠음.
여기까지 봐주신 판님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