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이 다양한 우리집 똥꼬!!(사진추가)

사미사미우사미2012.07.20
조회7,373

이제 두살된 우리집 막내를 소개합니다~~

어미에게 버림받고 눈뜨기전부터 사람손에서 자란 우리 찡찡이 ㅠㅠ

너무너무 애교많고 .... 사랑을 줘도줘도 사랑이 고픈 아이입니당 ㅋㅋ

 

 

이쁘게 나왔지만.....사실은................

침을 흘리고 계심.... 옷이 흥건히 젖었음 ㅠㅅㅠ 

호기심 모드 발동!!!

 

 

 

카메라 찰칵 소리에 깜짝 놀람 ㅋㅋㅋㅋㅋ

작은소리에도 움찔움찔 ....엄청난 겁쟁이....

 

사료가 맛이 없다며 밥그릇 엎으신후 항의하시는중!!

 

끝까지 사료를 바꿔주지 않자 앓아 누우심.....ㅋㅋ

"난 이사료 반댈세!!!"

 

찡찡이를 잠시 맡아주신분이 찍어준 사진~'ㅅ'

 

80년대를 주름잡던 동네 좀 노는언니~

 

 

 

 역시 치킨엔 소주~

언니의 옷장에서 뜨뜻하게 지지시는중 ㅋㅋ

이날 옷장정리후 대량의 빨래를 할수밖에 없었다는...

 

언니는 컴터만 한다며 심통난 찡찡이~

후덕진 모습때문에 지인들이 7키로는 되보인다고했던...ㅠㅠ

 

 

나의 슴가를 밟고 벌떡 일어난 .....(넌 내게 목욕감을줬어...)

 

아기였을떄의 찡찡이~'ㅅ' ㅋ

 

잠자는 모습도 예사롭지 않은 찡찡이~* 뽈록한 배가 앙증맞네요 ㅋㅋ

 

지금은 입양간 까뮤군과 함꼐 찰칵~

 

 ---------------------------<추가사진>--------------------------------

찡찡이는 뒷발 빠는습관이 이씀....

잠시 탁묘 보냈을때 탁묘해주신분이 보내주신 사진임...

근데 이사진보고 엄마가 깜짝 놀라심....

"아니 얘는 원래 이렇게 똥꼬가 컷어?"

라며 ㅋㅋㅋㅋ 찡찡이의 똥꼬를 걱정했음....

 

엄마의 충신인 이녀석 내가 또 인터넷으로 옷살까바 ㅋㅋ

컴터 못하게 디펜스한당 ㅠㅠ

결국 원피스 못샀음....

 

뭔가 요구사항이 있을땐 저렇게 애교모드 ㅋㅋ

 

침실 바로 앞에 베란다임 ㅋㅋ

베란다 문열고 내방앞 창문까지 온 찡찡이....

인기척떄메 놀래서 눈떳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할뻔...ㅡ,.ㅡ

 

자는척 하는 찡찡이...........

 

사실은 티비보는 엄마를 감시하고있음 ㅋㅋㅋ

엄마가 쳐다보면 자는척모드 ㅋㅋ

 

 

요염하게 오빠를 유혹했으나 ㅋㅋㅋ 나만 걸려듬 ㅋㅋ

마지막으로 ㅋㅋ 창문여는 찡찡이 ㅋㅋ

엄마가 이녀석 천재라고......

(나도 2탄 쓰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탄보러가기 ☞    http://pann.nate.com/talk/3163244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