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핳 , 안녕하세요 이 코너에는 처음글을 써보네요 비루한 제 글솜씨지만 한번 봅시다 ㅋㅋ 생각이음스니 음슴체로 갈게요 . . . . . . . . . 어.. 글쓴이가 며칠전에 겪은일임 주말이라서 집에 친언니들이왔었음 아빠도오고 가족들끼리 다모여서 오순도순 잘 놀고 그랬는데 한 밤 12시가 훨씬넘은 시간이였음 글쓴이 집에 방이 총 3개가있음 근데한개는 옷들이있는 방이었음 드레스룸있잖음 ㅋㅋ 나머지 두개의 방은 다사용하는거였음 글쓴이랑 둘째언니는 거실에서 , 첫째언니는 방1에서 엄빠는 방2엄빠방에서 주무시기로함 글쓴이랑 둘째언니는 누워서 티비를 보고있다가 불다끄고 이제 자려고했음 근데 대부분 가위 눌리면 정자세 , 똑바로자면 눌린다고하지않음? ㅋㅋㅋ 글쓴이는 잘때 베개? 배게? 하튼 옆으로누워서 큰 거 하나 다리에끼고 안고 잠 이러면 짱 편함 추천함 그렇게해서 이제 자려고 눈을 뙇 감음 . . . . 근데 . . . 눈감자마자 바로 내머리위쪽에서 애기들 목소리있잖슴? 애기들여러명 그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막 조카 좋다는웃음소리였음 근데 글쓴이는 원래 밤에자기 전에 뇌속에서 뭔가를 생각함 오만가지잡생각들 그래서 걍 그러려니했는데 아니근데 너무 생생하게 들리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어? 이상하다 하면서 눈 뜨려고했음 근데 갑자기 애기들목소리가 뚝 멈춘거임 그래서 아뭐야하면서 다시자려고했음 근데 머리 위쪽에서 두명의 남자소리가들림 그와 동시에 뭔가 왜그런거있잖슴? 무슨 막 중력때문에 몸이 눌리는듯한 느낌 ㅋㅋㅋ 화악하면서 몸이눌리는듯한 느낌 그래서 난 당황당황열매 먹고 몸움직이려고함 근데 안움직여짐 그때가 가위처음눌린거였는데 가위눌리기전에는 그나마 힘이있고 그힘을 사용하지못한다는건줄 알았음 근데 그게아님 아예 힘이안들어감 난또여기서 충격에빠짐 글쓴이 둘째언니는 나랑좀 떨어진곳에서 자고있었음 언니가 옆에없어서 더 겁남 어쨋뜬 글쓴이는 조카무섭기도했는데 말로만듣던가위라서그런지 사실 신기한맘도 초큼있었음 게다가 남자 두명임 눈도못뜨고 속으로만 생각함 근데 그 남자두명이뭐라떠들더니 내옆쪽에서 소리가들림 그래서 아얘네가내옆으로왔구나 하고 생각함 근데 정확히 이말은기억남 한명이 데려갈까? 이럼 근데 또한명은 음..어..글세 하고 걍 얼버무리는 거임 그러더니 둘이서 또 뭔가 떠들음 근데 갑자기 말소리가없어짐 ㅋㅋ 글쓴이는 계속 풀어보려고 안간힘써봤음 인터넷에서 봤던게 떠오름 손가락에 힘을모아서 움직이면 풀린다고 글쓴이 해봤음 와우 !!! . . . . . . . . . . 풀리긴 개뿔임 힘도안들어감 힘을어떻게모으는지도모름 빡쳤음 근데 그순간 갑자기 내등뒤로 손하나가 숙!!!!!!!!!!!!!!!!!!!!! 올라오는겅밐ㅋㅋㅋㅋㅋ 뒷목잡음 아나 ; 그러더니또 눌리는몸이 더눌리는거임 그래서 아 이새x들이 올라갔구나 생각함 근데 글쓴이 그때 머릿속에 뭔가떠오름 헐 가위눌리다 죽은사람있다는데 나도 죽는건가 하고 생각함 글쓴이진짜 눈에힘다모아서 막 엄청 초큼뜸초큼 한 1초떳나 그것도실눈으로 ㅋㅋ 그래서 글쓴이는 오 눈조금이라도 떴으니까 풀리겠지 는 개뿔 ㅋ 근데 내앞에 오오미 검은색형체있었음 식겁함 글쓴이는 눈안뜨는게 좋겠다라고 생각함 난 ' 가위정자세에서눌리는거아니였어? 옆으로누워서 다리에 베개까지꼈는데 그게가능해? ' 라고 생각함 아근데 그와중에 점점더 조여옴 ; 얘네 내다리까지 침범함 ㅋ 다리까지침범했을때 너무놀래서 글쓴이도모르게 PULL POWER 를 냈나봄 ㅋㅋㅋㅋㅋㅋ 소리질렀는데 그게 드디어 입밖으로 나온거임 근데 비명도참 " ㄲ..ㅋ꺄앍 " ㅋ하고 ㄲ 사이의발음이났음 근데 그게 엄청조그맣게 나온거임 그떄 글쓴이의몸이 갑자기 왜그런거있잖음 시원해지는느낌받으면서 갑자기 몸이 풀리는듯한느낌나면서 뻐근한느낌 글쓴이몸이그렇게 느낌 그리고이제 손,발,다리 다 움직이는거임 글쓴이 일어나서 큰절하고싶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떠보니까 둘째언니는 ㅋ 나에게 등을돌리고 잠 ㅋ 그것도 멀..리..떨어짐 ㅋ ... 게다가 글쓴이가 누운자리는 그 옷방이 잘보이는데라서 ㅋㅋ ㅠㅠ 옷방 문이살짝열려있었는데 조카 무서운거임 안에 시커매가지고 ㅠㅠㅠㅠㅠㅠㅠ 우리집에 전체적으로 심플하지만약간 어두운분위기라서 더무서움 글쓴이는 근데 그와중에 그냥 졸려서 그자세그대로 눈감고 잠 사실 내심 초큼 한번더걸리고는싶었었음 그게처음이라서 .. 글쓴이 자기전에 이거내일친구들엄빠언니들한테 다말해야지 라는생각과 나도 가위라는 걸 눌려봤다 라는 느낌이 듬 글쓴이가 근데 공포실화같은거 많이겪어봄 ㄷㄷ; 가위는 처음임 글쓴이이제 눈감고 잤음 푹 잤음 그 담날 아침 일어났음 역시 몸이뻐근함 엄마가 제일먼저일어나고 내가 그다음으로 일어나기때문에 마마몬한테 가서 말하려고했음 엄마라고 부르려는순간 ㅋ 이게뭔일임 글쓴이 목이 겁나게 아픈거임 아나 무슨목감기걸린줄알음 목에서계속 쉰소리남 ㅡㅡ ..엄마한테 겨우 얘기했더니 엄마가 그때 목에다너무힘을줘서 그런것같다고함 사실 글쓴이 목에다 힘준지모름 새삼느낌 내가 풀파워를냈었구나 ㅋㅋ 그러면서 나온소리는 엄청조그맣게 ㄲ..ㅋ꺄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무서운건 사실이였기때문에 그날이후로 아빠,언니들 안올때 엄마랑 같이잠 ㅋ 아근데 오늘 아빠만옴 고로 나님 오늘 혼자서 거실에서 자야됨 ㅋ ------------------------------------------------------- 재미없는 제얘기봐주셔서 감사감사 ㅋㅋㅋ 베플대믄 실화같은거 하나더올릴게여 . 12
★★★ 가위눌렸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
하핳 , 안녕하세요 이 코너에는 처음글을 써보네요
비루한 제 글솜씨지만 한번 봅시다 ㅋㅋ
생각이음스니 음슴체로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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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글쓴이가 며칠전에 겪은일임
주말이라서 집에 친언니들이왔었음 아빠도오고
가족들끼리 다모여서 오순도순 잘 놀고 그랬는데
한 밤 12시가 훨씬넘은 시간이였음 글쓴이 집에 방이 총 3개가있음
근데한개는 옷들이있는 방이었음 드레스룸있잖음 ㅋㅋ
나머지 두개의 방은 다사용하는거였음
글쓴이랑 둘째언니는 거실에서 , 첫째언니는 방1에서
엄빠는 방2엄빠방에서 주무시기로함
글쓴이랑 둘째언니는 누워서 티비를 보고있다가 불다끄고 이제 자려고했음
근데 대부분 가위 눌리면 정자세 , 똑바로자면 눌린다고하지않음? ㅋㅋㅋ
글쓴이는 잘때 베개? 배게? 하튼 옆으로누워서 큰 거 하나 다리에끼고 안고 잠 이러면 짱 편함
추천함

그렇게해서 이제 자려고 눈을 뙇 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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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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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감자마자 바로 내머리위쪽에서 애기들 목소리있잖슴? 애기들여러명
그 목소리가 들리는거임 막 조카 좋다는웃음소리였음 근데 글쓴이는
원래 밤에자기 전에 뇌속에서 뭔가를 생각함 오만가지잡생각들
그래서 걍 그러려니했는데 아니근데 너무 생생하게 들리는거임 ㅋㅋㅋ
그래서 어? 이상하다 하면서 눈 뜨려고했음
근데 갑자기 애기들목소리가 뚝 멈춘거임
그래서 아뭐야하면서 다시자려고했음 근데 머리 위쪽에서 두명의 남자소리가들림
그와 동시에 뭔가 왜그런거있잖슴? 무슨 막 중력때문에
몸이 눌리는듯한 느낌 ㅋㅋㅋ 화악하면서 몸이눌리는듯한 느낌
그래서 난 당황당황열매 먹고 몸움직이려고함 근데 안움직여짐
그때가 가위처음눌린거였는데 가위눌리기전에는 그나마 힘이있고 그힘을 사용하지못한다는건줄
알았음 근데 그게아님
아예 힘이안들어감 난또여기서 충격에빠짐 글쓴이 둘째언니는 나랑좀 떨어진곳에서 자고있었음
언니가 옆에없어서 더 겁남 어쨋뜬 글쓴이는 조카무섭기도했는데 말로만듣던가위라서그런지
사실 신기한맘도 초큼있었음
게다가 남자 두명임 눈도못뜨고 속으로만 생각함
근데 그 남자두명이뭐라떠들더니 내옆쪽에서 소리가들림 그래서 아얘네가내옆으로왔구나
하고 생각함 근데 정확히 이말은기억남 한명이
데려갈까?
이럼 근데 또한명은
음..어..글세
하고 걍 얼버무리는 거임 그러더니 둘이서 또 뭔가 떠들음
근데 갑자기 말소리가없어짐 ㅋㅋ 글쓴이는 계속 풀어보려고 안간힘써봤음
인터넷에서 봤던게 떠오름 손가락에 힘을모아서 움직이면 풀린다고
글쓴이 해봤음 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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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긴 개뿔임 힘도안들어감 힘을어떻게모으는지도모름
빡쳤음 근데 그순간 갑자기
내등뒤로 손하나가 숙!!!!!!!!!!!!!!!!!!!!! 올라오는겅밐ㅋㅋㅋㅋㅋ
뒷목잡음 아나 ; 그러더니또 눌리는몸이 더눌리는거임 그래서
아 이새x들이 올라갔구나 생각함
근데 글쓴이 그때 머릿속에 뭔가떠오름
헐 가위눌리다 죽은사람있다는데 나도 죽는건가
하고 생각함 글쓴이진짜 눈에힘다모아서 막 엄청 초큼뜸초큼 한 1초떳나 그것도실눈으로 ㅋㅋ
그래서 글쓴이는 오 눈조금이라도 떴으니까 풀리겠지
는 개뿔 ㅋ
근데 내앞에 오오미 검은색형체있었음 식겁함 글쓴이는 눈안뜨는게 좋겠다라고 생각함
난 ' 가위정자세에서눌리는거아니였어? 옆으로누워서 다리에 베개까지꼈는데 그게가능해? '
라고 생각함 아근데 그와중에 점점더 조여옴 ;
얘네 내다리까지 침범함 ㅋ
다리까지침범했을때 너무놀래서 글쓴이도모르게 PULL POWER 를 냈나봄 ㅋㅋㅋㅋㅋㅋ
소리질렀는데 그게 드디어 입밖으로 나온거임 근데 비명도참
" ㄲ..ㅋ꺄앍 "
ㅋ하고 ㄲ 사이의발음이났음 근데 그게 엄청조그맣게 나온거임
그떄 글쓴이의몸이 갑자기 왜그런거있잖음 시원해지는느낌받으면서 갑자기 몸이 풀리는듯한느낌나면서
뻐근한느낌 글쓴이몸이그렇게 느낌 그리고이제 손,발,다리 다 움직이는거임
글쓴이 일어나서 큰절하고싶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떠보니까
둘째언니는 ㅋ 나에게 등을돌리고 잠 ㅋ 그것도 멀..리..떨어짐 ㅋ ...
게다가 글쓴이가 누운자리는 그 옷방이 잘보이는데라서 ㅋㅋ ㅠㅠ
옷방 문이살짝열려있었는데 조카 무서운거임 안에 시커매가지고 ㅠㅠㅠㅠㅠㅠㅠ
우리집에 전체적으로 심플하지만약간 어두운분위기라서 더무서움
글쓴이는 근데 그와중에 그냥 졸려서 그자세그대로 눈감고 잠
사실 내심 초큼 한번더걸리고는싶었었음 그게처음이라서 ..
글쓴이 자기전에 이거내일친구들엄빠언니들한테 다말해야지 라는생각과
나도 가위라는 걸 눌려봤다 라는 느낌이 듬 글쓴이가 근데 공포실화같은거
많이겪어봄 ㄷㄷ;
가위는 처음임 글쓴이이제 눈감고 잤음 푹 잤음
그 담날 아침 일어났음
역시 몸이뻐근함 엄마가 제일먼저일어나고 내가 그다음으로 일어나기때문에
마마몬한테 가서 말하려고했음 엄마라고 부르려는순간
ㅋ 이게뭔일임 글쓴이 목이 겁나게 아픈거임 아나 무슨목감기걸린줄알음
목에서계속 쉰소리남 ㅡㅡ ..엄마한테 겨우 얘기했더니 엄마가
그때 목에다너무힘을줘서 그런것같다고함
사실 글쓴이 목에다 힘준지모름 새삼느낌 내가 풀파워를냈었구나 ㅋㅋ
그러면서 나온소리는 엄청조그맣게 ㄲ..ㅋ꺄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무서운건 사실이였기때문에 그날이후로 아빠,언니들 안올때
엄마랑 같이잠 ㅋ 아근데 오늘 아빠만옴 고로 나님 오늘
혼자서 거실에서 자야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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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는 제얘기봐주셔서 감사감사 ㅋㅋㅋ
베플대믄 실화같은거 하나더올릴게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