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자랑 두번째~ㅋ

김지영2012.07.20
조회892

2012년도도 절반이 흐른 지난 6월의 첫날 저의 첫째아들 자랑좀 했더랬죠..

많은 분들이 이쁘다 귀엽다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혼혈아니냐는 댓글들 많으셨는데 100프로 아니구요 ㅋ

태어날때부터 그런얘긴  많이듣고 자랐어요...지금은 커서 그런얘긴 좀 덜 듣습니다..ㅎ

약속대로 저의 둘째놈도 소개도해드릴까해서 몇자 적습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태어나고 6일쯤 됐을때예요

태어날때부터 이뻣던 큰아들에 비해

쌍커플도없는눈에 시커멓고..ㅠ

쬐끔 실망이었습니다...ㅋㅋ

식탐은 얼마나 많은지 하루가 다르게 쑥쑥자랐죠..

 

아빠와 비교사진이예요...

닮았나욥~? 

 

 

땟깔이 조금 좋아졌어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100촬영...

10월에 태어나 겨울내내 외출도 못하다가 조금 숨통이 트였었죠..

하지만 이녀석은 컨디션이 안좋은가봅니다..

웃는사진이 별로없어요..ㅠㅠ

 

 촬영 끝나기가 무섭게 빡빡...ㅋㅋㅋㅋ

 

 

드디어 이유식을 하게되던날...

두손 꼭 잡고 맘마를 기다리고 있어요..

 

먹는것만 보면 정신을 못차립니다..

숟가락도 먹을기세~

 

포동포동 매력볼살..

두상이 꼭 아빠예욧 ㅠㅠ

 

 

사이좋게 형아와 컴퓨터도 하고~

 

헉~형아가 맘마도 먹여줍니다..

 

목욕하고 앞머리를 살짝 내렸더니 또 다른 느낌의 아들~

이뽀요~^^

 

닮았나요???ㅋ

처음 태어났을땐 형아랑 비교를 많이 해서 틀리다고들 많이 하셨는데..

클수록 형아얼굴이 나오는것 같아요

 

 

 

형아어린이집가고 없는 집에 엄마와 둘이 놀기~~~

 

저의 아들은 패셔니스타~

 

형아때 쓰던 두건으로 코디~ㅋ

 

거금들여 이녀석 모자하나 새로 장만했어요....

암생각없이 씌웠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렸다는..

그래서 바로 질렀다는..

 

마지막으로 목욕후 촬칵~ㅋㅋㅋㅋㅋㅋ

 

너무 잘먹고 잘자라주어 아플때 열이나도 거뜬이 이겨내주는 아이입니다

두아이 키우느라 가끔 너무 힘들기도 하지만 이녀석 웃음한방에 모두 날아가네요

동생 질투없이 잘 지내주는 큰아들에게 너무 고맙고...

다른분들처럼 사진한장한장 꼼꼼하게 올리지못한것 같네요...

그래도 덜 지루하셨죠?ㅋ

이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아들 잘 키우겠슴다

마지막으로 저희 큰아들 사진 몇장 투척하고갑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