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B.C] USB case + 아이폰4S 아뇽하세요 흰둥이입니다. 여러분들으 모두 자신의 핸드폰을 사랑하시나요. 전 사랑합니다.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일 정도로 연락오는 곳은 없지만.. 제 하루의 휴식시간을 무료하지 않게 저와 놀아주는 유일한 친구이기에....☞☜ 하지만 핸드폰을 하도 험히 써서 새로산 케이스가 1주일도 안돼 개월은 쓴 것같이 오해받고 필름지를 깔은 액정마저 수많은 기스와 먼지로 인해 핸드폰에 무릎꿇고 사죄해야 할 기분이 들 정도인 저에요. 그래서 제 유일무일한 친구 이놈을 위해 핸드폰 케이스 괜찮은 것 하나 장만해주기로 큰맘 먹었는데.... 아이폰이 뭔지 너무 비싸효 ;ㅅ; 안그래도 부속품이고 뭐고 가격이 어마어마해서 아주 입이 떡 벌어지는 이런 죽일놈의 사랑 내 친구. 찾고 찾다 지인으로 인해 괜찮은 사이트 하나 포착! 이쁘고 특이한 것도 많고 가격대도 저렴한 것도 많더라구요. 그러다 제 눈에 들어온 하나. 핸드폰 케이스에 교통카드 장착은 물론 usb 케이스까지 장착되어 있어요. 하도 잘 잃어버리는 성격이라 안 그래도 지갑 스타일의 케이스를 보고 있었거든요. 어차피 교통카드만이라도 휴대폰과 같이 들고 다니면 지갑 꺼낼 일이 현저히 줄어드니까요. 잃어버릴 확률은 줄어들지 않겠어요 +ㅂ+ 거기다 디자인 작업을 하는 저에게는 정말 usb와 외장하드가 없다면 그건 생명줄 끊기는 일. 하던 작업 어디서 언제 계속해야 할지도 모르고 언제 필요할지도 모르는데.. 거기다가 하던 작업 또는 했던 작업 컴퓨터 푸쉬이이이~로 사라졌다 하면.. 그건 바로 멘붕은 물로 내 모드 영혼은 안드로메다로 떠나가다 못해 돌아오지 않아 나는 타들어가는 사태.. 이런 저를 위해 딱! 맞는 핸드폰 케이스 발굴! 짜잔! 이런 스타일이에요. 파스텔빛을 내는 색상 조합도 마음에 들고 USB 장착 모습도 거추장스럽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색상은 이러하게 되어있네요. 저의 막무가내인 생활습과을 본다면 당연히 검정색을 선택해야 마땅하지만.. 다시 언급하지만 나도 여자란다. 파스텔 케이스 너무 땡겨>_< 이게 유에스비 모습이에요. 거추장스럽지 않은 깔끔함에 오 괘찮다 연발. 보시다시피 8GB 용량이에요. 이정도면 그때그때 필요한 파일 가지고 다니기에는 충분한 듯 해요. 작업 끝난 파일까지 모드 파일을 가지고 다닐 필요는 없으니까요. 이렇게 안쪽에는 교통카드를 장착, 수납할 수 있는 공간도 있구요. 여기서 더 마음에 들었던 것은 지갑형을 보고 있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은 커버를 열었다 닫았다 하는게 조금 불편해 보였었는데 이렇게 뒷면에 장착을 하는 것이라면 그런 불편함도 줄어들고 훨씬 심플하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다는 것! 이것 또한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홈버튼 색상도 색상마다 이렇게 두가지 색상이 들어있어서 자신의 마음대로 초이스! 취향에 맞게 디자인 할 수가 있어요. 리사이클링 캠페인 등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회사 LAB라고 하네요. 뭔가 사용하는 것만으로 좋은 세상을 위한 기부를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구.. 여튼! 가격대비 면으로 정말 괜찮은 듯한 핸드폰 케이스 발굴@ 제 친구 드퐁이를 위해 이제 만나러 갑니다.
[아이폰/핸드폰케이스] 핸드폰 케이스에 교통카드 수납은 물론 usb까지!!
[LAB.C] USB case + 아이폰4S
아뇽하세요 흰둥이입니다.
여러분들으 모두 자신의 핸드폰을 사랑하시나요.
전 사랑합니다.
없어도 그만 있어도 그만일 정도로 연락오는 곳은 없지만..
제 하루의 휴식시간을 무료하지 않게 저와 놀아주는 유일한 친구이기에....☞☜
하지만 핸드폰을 하도 험히 써서 새로산 케이스가 1주일도 안돼 개월은 쓴 것같이 오해받고
필름지를 깔은 액정마저 수많은 기스와 먼지로 인해 핸드폰에 무릎꿇고 사죄해야 할 기분이 들 정도인 저에요.
그래서 제 유일무일한 친구 이놈을 위해 핸드폰 케이스 괜찮은 것 하나 장만해주기로 큰맘 먹었는데....
아이폰이 뭔지 너무 비싸효 ;ㅅ;
안그래도 부속품이고 뭐고 가격이 어마어마해서 아주 입이 떡 벌어지는 이런 죽일놈의 사랑 내 친구.
찾고 찾다 지인으로 인해 괜찮은 사이트 하나 포착!
이쁘고 특이한 것도 많고 가격대도 저렴한 것도 많더라구요.
그러다 제 눈에 들어온 하나.
핸드폰 케이스에 교통카드 장착은 물론 usb 케이스까지 장착되어 있어요.
하도 잘 잃어버리는 성격이라 안 그래도 지갑 스타일의 케이스를 보고 있었거든요.
어차피 교통카드만이라도 휴대폰과 같이 들고 다니면 지갑 꺼낼 일이 현저히 줄어드니까요.
잃어버릴 확률은 줄어들지 않겠어요 +ㅂ+
거기다 디자인 작업을 하는 저에게는 정말 usb와 외장하드가 없다면 그건 생명줄 끊기는 일.
하던 작업 어디서 언제 계속해야 할지도 모르고 언제 필요할지도 모르는데..
거기다가 하던 작업 또는 했던 작업 컴퓨터 푸쉬이이이~로 사라졌다 하면..
그건 바로 멘붕은 물로 내 모드 영혼은 안드로메다로 떠나가다 못해 돌아오지 않아 나는 타들어가는 사태..
이런 저를 위해 딱! 맞는 핸드폰 케이스 발굴!
짜잔!
이런 스타일이에요.
파스텔빛을 내는 색상 조합도 마음에 들고 USB 장착 모습도 거추장스럽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색상은 이러하게 되어있네요.
저의 막무가내인 생활습과을 본다면 당연히 검정색을 선택해야 마땅하지만..
다시 언급하지만
나도 여자란다.
파스텔 케이스 너무 땡겨>_<
이게 유에스비 모습이에요.
거추장스럽지 않은 깔끔함에 오 괘찮다 연발.
보시다시피 8GB 용량이에요.
이정도면 그때그때 필요한 파일 가지고 다니기에는 충분한 듯 해요.
작업 끝난 파일까지 모드 파일을 가지고 다닐 필요는 없으니까요.
이렇게 안쪽에는 교통카드를 장착, 수납할 수 있는 공간도 있구요.
여기서 더 마음에 들었던 것은 지갑형을 보고 있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은 커버를 열었다 닫았다 하는게 조금 불편해 보였었는데
이렇게 뒷면에 장착을 하는 것이라면 그런 불편함도 줄어들고 훨씬 심플하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다는 것!
이것 또한 제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홈버튼 색상도 색상마다 이렇게 두가지 색상이 들어있어서 자신의 마음대로 초이스!
취향에 맞게 디자인 할 수가 있어요.
리사이클링 캠페인 등으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회사 LAB라고 하네요.
뭔가 사용하는 것만으로 좋은 세상을 위한 기부를 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구..
여튼!
가격대비 면으로 정말 괜찮은 듯한 핸드폰 케이스 발굴@
제 친구 드퐁이를 위해
이제 만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