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냥하세요여러분 판을처음 써보는 십대소녀예욯 일단저도 음슴체를쓰겟음 흠..막상쓰려니 무얼써야하는지모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짜에여 죄송해유ㅋㅋㅋ 일단 싸가지는 나의 남자친구임ㅋㅋㅋ그리고 개념은 글쓴이! 우리학교는 남녀공학인데 반이두개임ㅋㅋㅋ한반에사십여명?정도있음 반도 남녀합반임 그래서 짝꿍은 그냥 마구자비로 하는데 참고로 짝을 한달에한번씩바꿈 작년10월달에 시작된일임!! 이제또 자리바꾸는날이되어 선생님께서 칠판에다 자리를 다배치해주셧음 역시 짝꿍이누굴까하는 기대감에 두근두근거렷음ㅋㅋㅋ 그리하여 딱 나의 이름과동시에 나의짝꿍이확인되는순간..끌끌.. 정말의외의 친구엿음..말도 한두번안섞어보고 소문도안좋고, 말도없는 그런애인거임.. 그러케 자리배정이되고 옮겨앉앗음 역시 생각햇던대로 말이없엇음 그런데 뒤에서 친구들이 막 내이름을 부르면서 웃는거임ㅋㅋㅋ 글쓴이가 저러케 조용한적첨이라곸ㅋㅋㅋ ㅇㅇ 나랑 짝꿍하면 조용할날이음슴ㅋㅋㅋ 하두 성격이방정맞아서 어색하거나 그런걸시러함ㅋㅋㅋㅋㅋ 그래서내가 몸을틀어서 남자인친구중에 제일친한 친구가잇음ㅋㅋㅋ 대각선이 그친구엿는데 그친구를보면서 어색해죽겟다고 찡찡거렷음ㅋㅋㅋㅋ 그친구를 팅커벨이라하겟음ㅋㅋㅋㅋ 팅커벨이 우리반애교쟁이임ㅋㅋㅋㅋ짝꿍된남자애도 팅커벨이랑 얘기하면 웃긴건지 어이없는건지 막 실실웃음ㅋㅋㅋㅋ 나는그때 짝꿍님께서 웃는걸첨봄ㅋㅋㅋㅋㅋ 음암튼 그래서 팅커벨이 짝꿍을부르면서 "ㅇㅇ야~" 부르면서 "글쓴이심심한데 쫌놀아줘~"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서로처다밧음 으..처다봄그냥 말없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참 이상햇음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누구랑얘기를하든 거의 사람눈을 처다보면서말함ㅋㅋ 근데 애도 막 너무 빤히 처다보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내가 먼저 눈을피해버렷음ㅋㅋㅋㅋㅋㅋ 왜그랫는지는모름.. 그러다가 팅커벨이 서로별명을지어주라는거임ㅋㅋㅋ "원래놀리면서친해지는거야~"이러면서크크킄ㅋㅋㅋㅋㅋㅋ 말도못트는데 무슨 별명을지어주라는건지ㅋㅋㅋㅋ 그래서 또 둘이 처다보다가 말앗음ㅋㅋㅋ 그러다가 일교시가후딱지나버림 정말 어색햇음..참다못해서 내가 걔를 처다보면서 " 야 말해바 말쫌해바 말좀해보라고 " 이런식으로 말을함.. 미쳣나봄ㅋㅋㅋㅋㅋ 내가 짝꿍과는 원래 인사도 안하고 그냥 모른척?알지도못하는그런 사이엿음ㅋㅋㅋ 일년반동안 짝꿍이 웃거나 그런걸못봄 일학년때는 막 몰려다니면서 침찍찍뱉는거 그런것만봄.. 글쓴이는 막 말끝마다 욕하고 침찍찍뱉고 그런걸싫어함 그래서 그냥 짝꿍안좋은 소문도 많길래 안좋게밧음ㅋㅋㅋ 친해지고싶은 마음도 없엇음 근데 팅커벨이랑 얘기하면서 몇번 조금씩 웃는데 머라해야하지 그냥 보기좋앗음ㅋㅋㅋㅋ 더보고싶고? 그런거임.. 그때부터 조금씩 짝꿍이랑 친해지고싶고 말도하고싶은데 걔가 말도없고그랫음 어느날 내가 필통을 바꿔왓음ㅋㅋㅋㅋ삐약이필통임ㅋㅋㅋ 국어시간에 열심히 필기를하고잇는데 필통이사라진거임ㅋㅋㅋ 그래서 머지?하고 짝꿍을봣는데 내필통에다가 멀그리고잇는거임ㅋㅋㅋ 새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어제삿는뎈ㅋㅋㅋ 조금 어이가없엇음 친하지도 안은데 남에필통에 어찌 그런 대담한짓을 할수가잇지?? 하고생각함 그래서내가 " 너거기다가 설마 낙서하는거야? " 이랫더니 암말안하고 당황한듯이 처다보심ㅋㅋㅋㅋ 원래 화가나야하는데 그냥웃겻음ㅋㅋㅋㅋ 표정도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목소리가정말크심 솔직히 별로화도안낫는데 그냥 약간의 욕을섞으면서 장난치듯 화를냇음 그걸 계기로 친해지려는 나의 계략이엿는지는모르겟지만 나는 짝꿍에게 돈을청구햇음ㅋㅋㅋㅋ 그랫더니 " 못생긴거 튜닝해준거야 " 하면 해맑게 처다보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는 예전일생각하면 설레며쓰는데 별내용이음슴ㅋㅋㅋㅋㅋㅋ 추천꾹눌러주쎄용 37
☆★싸가지반개념반커플☆★
안냥하세요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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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저도 음슴체를쓰겟음
흠..막상쓰려니 무얼써야하는지모르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짜에여 죄송해유
ㅋㅋㅋ
일단 싸가지는 나의 남자친구임ㅋㅋㅋ그리고 개념은 글쓴이!
우리학교는 남녀공학인데 반이두개임ㅋㅋㅋ한반에사십여명?정도있음
반도 남녀합반임 그래서 짝꿍은 그냥 마구자비로 하는데 참고로 짝을 한달에한번씩바꿈
작년10월달에 시작된일임!!
이제또 자리바꾸는날이되어 선생님께서 칠판에다 자리를 다배치해주셧음
역시 짝꿍이누굴까하는 기대감에 두근두근거렷음ㅋㅋㅋ
그리하여 딱 나의 이름과동시에 나의짝꿍이확인되는순간..끌끌..
정말의외의 친구엿음..말도 한두번안섞어보고
소문도안좋고, 말도없는 그런애인거임..
그러케 자리배정이되고 옮겨앉앗음
역시 생각햇던대로 말이없엇음
그런데 뒤에서 친구들이 막 내이름을 부르면서 웃는거임ㅋㅋㅋ
글쓴이가 저러케 조용한적첨이라곸ㅋㅋㅋ
ㅇㅇ 나랑 짝꿍하면 조용할날이음슴ㅋㅋㅋ
하두 성격이방정맞아서 어색하거나 그런걸시러함ㅋㅋㅋㅋㅋ
그래서내가 몸을틀어서 남자인친구중에 제일친한 친구가잇음ㅋㅋㅋ
대각선이 그친구엿는데 그친구를보면서 어색해죽겟다고 찡찡거렷음ㅋㅋㅋㅋ
그친구를 팅커벨이라하겟음ㅋㅋㅋㅋ
팅커벨이 우리반애교쟁이임ㅋㅋㅋㅋ짝꿍된남자애도 팅커벨이랑
얘기하면 웃긴건지 어이없는건지 막 실실웃음ㅋㅋㅋㅋ
나는그때 짝꿍님께서 웃는걸첨봄ㅋㅋㅋㅋㅋ
음암튼 그래서 팅커벨이 짝꿍을부르면서 "ㅇㅇ야~" 부르면서
"글쓴이심심한데 쫌놀아줘~"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
그래서 서로처다밧음
으..처다봄그냥 말없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참 이상햇음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누구랑얘기를하든 거의 사람눈을 처다보면서말함ㅋㅋ
근데 애도 막 너무 빤히 처다보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내가 먼저 눈을피해버렷음ㅋㅋㅋㅋㅋㅋ
왜그랫는지는모름..
그러다가 팅커벨이 서로별명을지어주라는거임ㅋㅋㅋ
"원래놀리면서친해지는거야~"이러면서크크킄ㅋㅋㅋㅋㅋㅋ
말도못트는데 무슨 별명을지어주라는건지ㅋㅋㅋㅋ
그래서 또 둘이 처다보다가 말앗음ㅋㅋㅋ
그러다가 일교시가후딱지나버림
정말 어색햇음..참다못해서 내가 걔를 처다보면서
" 야 말해바 말쫌해바 말좀해보라고 "
이런식으로 말을함..
미쳣나봄ㅋㅋㅋㅋㅋ
내가 짝꿍과는 원래 인사도 안하고 그냥 모른척?알지도못하는그런 사이엿음ㅋㅋㅋ
일년반동안 짝꿍이 웃거나 그런걸못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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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는 막 말끝마다 욕하고 침찍찍뱉고 그런걸싫어함
그래서 그냥 짝꿍안좋은 소문도 많길래 안좋게밧음ㅋㅋㅋ
친해지고싶은 마음도 없엇음
근데 팅커벨이랑 얘기하면서 몇번 조금씩 웃는데
머라해야하지 그냥 보기좋앗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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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가 말도없고그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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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머지?하고 짝꿍을봣는데 내필통에다가 멀그리고잇는거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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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이가없엇음
친하지도 안은데 남에필통에 어찌 그런 대담한짓을 할수가잇지??
하고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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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거기다가 설마 낙서하는거야? "
이랫더니 암말안하고 당황한듯이 처다보심ㅋㅋㅋㅋ
원래 화가나야하는데 그냥웃겻음ㅋㅋㅋㅋ
표정도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목소리가정말크심
솔직히 별로화도안낫는데 그냥 약간의 욕을섞으면서
장난치듯 화를냇음
그걸 계기로 친해지려는 나의 계략이엿는지는모르겟지만 나는 짝꿍에게 돈을청구햇음ㅋㅋㅋㅋ
그랫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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