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너무 아쉬운 마음에 밑도 끝도 없이 주저리 쓴 글이였는데 헤드라인에 올라서 무척이나 당황스럽네요 ..^^ 역시, 이배영 선수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저 또한 너무 기쁘고 이배영 선수에게도 힘이될수 있겠네요 ^^ 요즘 올림픽을 보면 주심,부심들의 편파 판정에 너무나도 화가나더군요.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힘이 없는 나라..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중국인들의 매너없는 행동에도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양궁 응원 ㅠㅠ호루라기불고ㅠ) 앞으로 남은 경기들..중국과 붙는 경기들 ..모두 이겼으면 좋겠어요 ㅠㅠ 코를 납작하게 해주고싶은 마음.. 아무튼, 잘싸워주신 우리 대한민국 선수들 정말 존경 스럽고 남은 경기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중국에 가서 응원은 하지 못하지만 TV앞에 앉아 열심히 응원할께요!! 대한민국 화이팅 !!! ----------------------------------------------------------------------- 스포츠 중계를 보면서 울었던 적은 처음입니다. 엄마랑 아빠, 저,셋이서 이배영 선수 경기를 보는 내내 엄마와 저는 볼에 눈물이 흘러 몰래 눈물을 훔쳤고 그 무뚝뚝 하신 저희 아빠도 "그만 내려와,그만하면 정말 잘했어"라며 이배영 선수의 다친 몸이 더 다칠까바 걱정하셨습니다. 4년동안 열심히 피땀흘려서 노력해오신 이배영 선수.. 그 아쉬움은 우리들 보다더 이배영 선수가 가장 클 것입니다. 아테네 올림픽때 마지막에 엉덩방아 찍으시고 웃으실때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우와 저분 되게 멋지다고 어린 나에게 기억 되신 분이셨는데 .. 은메달 목에 거시고 정말 환한 웃음..정말 보는 사람마져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웃음..^^ 이번에도 역시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경기를 하실때 정말 한없이 박수쳐드리고 싶은 마음뿐.. 다리가 경련이 일어나셔서 용상 경기때 1차에서 아쉽게 실패하시고 응급 처치 요원들(?)경기장 에 들어오셔서 치료 하실때 저는 정말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혹시 크게 다치시지 않으셨나 하는 마음에.. 2차시도 하시려고 나오실때 카메라 보시며 손흔드시고 괜찮다고 웃음 지으실때 정말 눈물이 한없이 흘려내렸습니다. 진정한 스포츠 선수..ㅠ 저는 2차시도때 그의 다리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괜찮다고 웃음 지은 이배영 선수..다리엔 그 경련을 풀고자 바늘로 수없이 찌른 자국이 선명히 있으셨습니다.얼마나 아프시고 힘드셨을 텐데...ㅠ 전 3차시도때 안나오시길 바랬습니다. 메달보다 선수가 다치질 않기만 바랬습니다. 하지만 역시 나오시는 이배영 선수.. 다리를 바닥에 쿵쿵 뛰시며 다리를 푸시고 다시 경기를 하시는 모습..왜그렇게 눈물이 났을까요... 마지막에 바벨을 놓지 않고 엎드린채로 고개를 들지 못하시는 이배영 선수... 정말 가슴이 매어져 왔습니다. 아니...저보다 더 마음아프신게 이배영 선수가 아니셨을까 합니다. 4년동안 피땀흘려 노력해오신 이배영 선수..하늘은 미소천사 이배영 선수를 시샘하셨나 봅니다. 감독,코치님과 같이 내려가실때 이배영선수 그 웃음뒤에 짧은 한마디 "아~!!" 이 한마디에 저는 알수있었습니다. 어느 인터넷뉴스에서 봤는데 이배영선수는 역도는 비인기 종목이라 국민들에게 관심을 받는 일보다 남겨진 후배들을 위해서 자신이 정말 그 빛을 보여주고 싶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배들을 위해 4년간 열심히 노력하시고 피 땀흘리신 이배영 선수... 그 아쉬움이 정말 ...선수 자신에게 가장 클 것입니다. 이배영 선수..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무대였다고하네요..이번 경기를 하시고 은퇴를 하실 것이라고 하셨답니다. 아까 본 뉴스에서.. 개인 적인 소망이 런던올림픽에서도 볼수있었음 하였었는데...ㅠㅠ 이 값진 투혼..열정..당신은 정말 이 국민들 마음속에서는 진정한 금메달 리스트입니다. 어제 경기가 끝나고 인터넷으로 이배영 선수 기사를 찾아봤는데,, 우리 나라 기자들 너무 하시더군요..거의다 금메달 이야기뿐...... 20분이 지나서야 이배영 선수 기사 2개가 뜨 더군요...금메달 기사였으면 1분도 안되서 올라왔을.. 그 기사마저도 성의 없이 쓴...역도 인데 유도라고 이름도 이배형으로 올라왔더군요..어의가 없음. 우리나라 너무 금메달 금메달 연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너무나 많은 스포츠 선수 들이 있습니다. 그 선수들 중에서 올림픽 대표로 나가신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것이구요, 세계인들과 같이 경쟁을 했었다는 것 자체도 정말 대단한 일입겁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 혹여나 이배영 선수 자기 자신을 자책하고 있으실까바 걱정이 됩니다. 이배영 선수 정말 멋진 경기였어요. 제 머릿속에 영원히 기억될 멋진 경기였어요 ! 중학교때 처음으로 역도에 입문 하시고 21살때 2000년 올림픽 대표로 발탁 되셔서 세계 7위로 가능성을 인정받으시고 2004년 아테네 올림픽때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거시고셔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때 국민들에게 금보다 더 값진 경기를 보여주신 이배영 선수..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간간히 이배영 선수 기사에 악플러들이 꼭 1명 씩있더군요.. 정말 무개념인지... 제발 열심히 해주신 이배영 선수에게는 악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배영 선수 정말 멋지셨어요. 그 멋진 미소,열정, 투혼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수고하셨어요 ^^
이배영..그의 열정,투혼에 박수를 보냅니다.
단지 너무 아쉬운 마음에 밑도 끝도 없이 주저리 쓴 글이였는데
헤드라인에 올라서 무척이나 당황스럽네요 ..^^
역시, 이배영 선수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계셔서 저 또한 너무 기쁘고 이배영 선수에게도
힘이될수 있겠네요 ^^
요즘 올림픽을 보면 주심,부심들의 편파 판정에 너무나도 화가나더군요.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힘이 없는 나라..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중국인들의 매너없는 행동에도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양궁 응원 ㅠㅠ호루라기불고ㅠ)
앞으로 남은 경기들..중국과 붙는 경기들 ..모두 이겼으면 좋겠어요 ㅠㅠ
코를 납작하게 해주고싶은 마음..
아무튼, 잘싸워주신 우리 대한민국 선수들 정말 존경 스럽고 남은 경기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중국에 가서 응원은 하지 못하지만 TV앞에 앉아 열심히
응원할께요!! 대한민국 화이팅 !!!
-----------------------------------------------------------------------
스포츠 중계를 보면서 울었던 적은 처음입니다.
엄마랑 아빠, 저,셋이서 이배영 선수 경기를 보는 내내
엄마와 저는 볼에 눈물이 흘러 몰래 눈물을 훔쳤고
그 무뚝뚝 하신 저희 아빠도 "그만 내려와,그만하면 정말 잘했어"라며 이배영 선수의
다친 몸이 더 다칠까바 걱정하셨습니다.
4년동안 열심히 피땀흘려서 노력해오신 이배영 선수..
그 아쉬움은 우리들 보다더 이배영 선수가 가장 클 것입니다.
아테네 올림픽때 마지막에 엉덩방아 찍으시고 웃으실때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 우와 저분 되게 멋지다고 어린 나에게 기억 되신 분이셨는데 ..
은메달 목에 거시고 정말 환한 웃음..정말 보는 사람마져 기분이 좋아지게 하는 웃음..^^
이번에도 역시 미소를 잃지 않으시고 경기를 하실때 정말 한없이 박수쳐드리고 싶은 마음뿐..
다리가 경련이 일어나셔서 용상 경기때 1차에서 아쉽게 실패하시고 응급 처치 요원들(?)경기장
에 들어오셔서 치료 하실때 저는 정말 가슴이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습니다.
혹시 크게 다치시지 않으셨나 하는 마음에..
2차시도 하시려고 나오실때 카메라 보시며 손흔드시고 괜찮다고 웃음 지으실때
정말 눈물이 한없이 흘려내렸습니다. 진정한 스포츠 선수..ㅠ
저는 2차시도때 그의 다리를 보고야 말았습니다.
괜찮다고 웃음 지은 이배영 선수..다리엔 그 경련을 풀고자 바늘로 수없이 찌른 자국이 선명히
있으셨습니다.얼마나 아프시고 힘드셨을 텐데...ㅠ
전 3차시도때 안나오시길 바랬습니다. 메달보다 선수가 다치질 않기만 바랬습니다.
하지만 역시 나오시는 이배영 선수..
다리를 바닥에 쿵쿵 뛰시며 다리를 푸시고 다시 경기를 하시는 모습..왜그렇게
눈물이 났을까요...
마지막에 바벨을 놓지 않고 엎드린채로 고개를 들지 못하시는 이배영 선수...
정말 가슴이 매어져 왔습니다. 아니...저보다 더 마음아프신게 이배영 선수가 아니셨을까 합니다.
4년동안 피땀흘려 노력해오신 이배영 선수..하늘은 미소천사 이배영 선수를 시샘하셨나 봅니다.
감독,코치님과 같이 내려가실때 이배영선수 그 웃음뒤에 짧은 한마디 "아~!!" 이 한마디에
저는 알수있었습니다.
어느 인터넷뉴스에서 봤는데 이배영선수는 역도는 비인기 종목이라
국민들에게 관심을 받는 일보다
남겨진 후배들을 위해서 자신이 정말 그 빛을 보여주고 싶어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후배들을 위해 4년간 열심히 노력하시고 피 땀흘리신 이배영 선수...
그 아쉬움이 정말 ...선수 자신에게 가장 클 것입니다.
이배영 선수..이번이 마지막 올림픽 무대였다고하네요..이번 경기를 하시고
은퇴를 하실 것이라고 하셨답니다. 아까 본 뉴스에서..
개인 적인 소망이 런던올림픽에서도 볼수있었음 하였었는데...ㅠㅠ
이 값진 투혼..열정..당신은 정말 이 국민들 마음속에서는 진정한 금메달 리스트입니다.
어제 경기가 끝나고 인터넷으로 이배영 선수 기사를 찾아봤는데,,
우리 나라 기자들 너무 하시더군요..거의다 금메달 이야기뿐......
20분이 지나서야 이배영 선수 기사 2개가 뜨 더군요...금메달 기사였으면 1분도 안되서 올라왔을..
그 기사마저도 성의 없이 쓴...역도 인데 유도라고 이름도 이배형으로 올라왔더군요..어의가 없음.
우리나라 너무 금메달 금메달 연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에는 너무나 많은 스포츠 선수 들이 있습니다. 그 선수들 중에서 올림픽 대표로 나가신
것만으로도 정말 대단한 것이구요, 세계인들과 같이 경쟁을 했었다는 것 자체도 정말 대단한
일입겁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이 혹여나 이배영 선수 자기 자신을 자책하고 있으실까바 걱정이 됩니다.
이배영 선수 정말 멋진 경기였어요. 제 머릿속에 영원히 기억될 멋진 경기였어요 !
중학교때 처음으로 역도에 입문 하시고 21살때 2000년
올림픽 대표로 발탁 되셔서 세계 7위로 가능성을 인정받으시고 2004년 아테네 올림픽때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거시고셔 웃음을 잃지 않으시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때
국민들에게 금보다 더 값진 경기를 보여주신 이배영 선수..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간간히 이배영 선수 기사에 악플러들이 꼭 1명 씩있더군요..
정말 무개념인지...
제발 열심히 해주신 이배영 선수에게는 악플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배영 선수 정말 멋지셨어요.
그 멋진 미소,열정, 투혼 영원히 잊지 않을께요.
수고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