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밀린 돈이 400만원 정도가 됩니다 일을 그만두고 노동부가서 민사신청도 하고 형사신청도 했습니다 지금은 둘다 결정이 나있고요 하지만 거기서도 상대방이 돈을 줄때까지 기다려야 된다고 말만 합니다....그리고
현재 저희 엄마만 돈을 못받았습니다 지금 8개월째 입니다 어느 날은 돈을 주겠다며 서류 준비를 다해놓으라고 하더니 돈 주기로 한 그 당일 날에 전화를 해서 돈 준비가 안됬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던 사람이 전화도 없고 저희 엄마가 전화를 해도 안받고 그러다가 찾아가서 얘기를 했는데 또 그때는 날짜를 말하면서 돈을 주겠다고 하고 그리고 또 다시 돈을 안주겠다고 하고 이건 사람을 갖고 노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더 억울한거는 법률 상담소나 법원에 다가 전화해서 이런 이런 일이 있었다 어뜩해 야 하나요 해도 그쪽에서는 매번 하는 말은 조금이라도 받으려면 좋게 좋게 해결하라고 만 말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오늘 50%을 합의 해준다고 연락이 와서 저희 엄마가 갔습니다 그러더니 앞에 오신분은 돈이 200만원 미만이라고 100%돈을 다주고 저희 엄마는 돈이 400만원 정도나 되서 100%는 안된다 50%만 받고 합의서 써달라 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가 그렇게는 안되겠다고 80%까지 해달라고 하니깐 그말은 듣지도 않고 태도가 바뀌더니 오히려 저희 엄마에게 그쪽때문에 손해를 본게 많다고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고 법적으로 가자고 법적으로 해서 만나자고 그런말만 하고 그리고 50%로 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면서 말하고 하... 정말 쓰면서도 정말 화가 나네요 그리고 이렇게 얼굴 보고 얘기 하는것도 자기가 선심 쓴다는 둥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러더니 나가라고 소리치고 저희 엄마는 돈언제 줄꺼냐고 물어보니깐 또 2년은 기본으로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니 안나가면 경찰 부르겠다고 그러면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전화해서 오라고 할때는 언제고 50%받고 합의 못해주겠다고 하니깐 사람이 바뀌면서 소리치고 이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저희 엄마가 새벽 같이 일나가서 늦게 들어오고 고생고생 해서 집에 들어오시고 피곤해 하시고 이렇게 해서 결국에는 돌아 오는게 없네요 정말 어뜩해 해야될까요 도와 주는 사람도 없고 하... 서민들만 피해보네요 정말
제가 너무 화나고 흥분해서 주저리 주저리 앞뒤 맞지 않게 애기 했네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정말
(말도안되는)임금 체불 ..... 정말 억울합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정말 억울해서 참다가 정말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내용이 쫌 길어도 읽어주세요
인천 계양구에 **병원이 있습니다
저희 엄마께서 일을 하시다가 월급을 계속 받지 못하셔서 작년에 그만 두게 되었습니다
그 밀린 돈이 400만원 정도가 됩니다 일을 그만두고 노동부가서 민사신청도 하고 형사신청도 했습니다 지금은 둘다 결정이 나있고요 하지만 거기서도 상대방이 돈을 줄때까지 기다려야 된다고 말만 합니다....그리고
현재 저희 엄마만 돈을 못받았습니다 지금 8개월째 입니다 어느 날은 돈을 주겠다며 서류 준비를 다해놓으라고 하더니 돈 주기로 한 그 당일 날에 전화를 해서 돈 준비가 안됬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리고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던 사람이 전화도 없고 저희 엄마가 전화를 해도 안받고 그러다가 찾아가서 얘기를 했는데 또 그때는 날짜를 말하면서 돈을 주겠다고 하고 그리고 또 다시 돈을 안주겠다고 하고 이건 사람을 갖고 노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더 억울한거는 법률 상담소나 법원에 다가 전화해서 이런 이런 일이 있었다 어뜩해 야 하나요 해도 그쪽에서는 매번 하는 말은 조금이라도 받으려면 좋게 좋게 해결하라고 만 말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오늘 50%을 합의 해준다고 연락이 와서 저희 엄마가 갔습니다 그러더니 앞에 오신분은 돈이 200만원 미만이라고 100%돈을 다주고 저희 엄마는 돈이 400만원 정도나 되서 100%는 안된다 50%만 받고 합의서 써달라 라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엄마가 그렇게는 안되겠다고 80%까지 해달라고 하니깐 그말은 듣지도 않고 태도가 바뀌더니 오히려 저희 엄마에게 그쪽때문에 손해를 본게 많다고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고 법적으로 가자고 법적으로 해서 만나자고 그런말만 하고 그리고 50%로 주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면서 말하고 하... 정말 쓰면서도 정말 화가 나네요 그리고 이렇게 얼굴 보고 얘기 하는것도 자기가 선심 쓴다는 둥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러더니 나가라고 소리치고 저희 엄마는 돈언제 줄꺼냐고 물어보니깐 또 2년은 기본으로 기다려야 된다고 하더니 안나가면 경찰 부르겠다고 그러면서 경찰을 불렀습니다 전화해서 오라고 할때는 언제고 50%받고 합의 못해주겠다고 하니깐 사람이 바뀌면서 소리치고 이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요 저희 엄마가 새벽 같이 일나가서 늦게 들어오고 고생고생 해서 집에 들어오시고 피곤해 하시고 이렇게 해서 결국에는 돌아 오는게 없네요 정말 어뜩해 해야될까요 도와 주는 사람도 없고 하... 서민들만 피해보네요 정말
제가 너무 화나고 흥분해서 주저리 주저리 앞뒤 맞지 않게 애기 했네요 죄송합니다 하지만 정말
읽어주세요 정말 화납니다 정말 어뜩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