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같이 있어주고 말벗이되어주고 힘들때 털어놓을수있고 정말정말친하면 '자신이 해줄수있는 선'까지는 뭐든지 해줄수있는게 친구아닌가요 백과사전에는 가깝게 오래 사귄 친구라고 나와있긴하네요...
제 친구중에 ㄹㅇ이라는 친구 한명이있습니다. 지금은 현재 같은반이고 저도 친구도 서로 일진?그런애들처럼 논다거나 그런것도없고 그렇다고 딱히 왕따를당한다거나 그러지도않습니다. 그냥 딱 평범한데...너무 평범해서 반에서는 저희 둘끼리밖에 친구가 없어요 ㄹㅇ이에겐 제가 친한친구고 저에겐 ㄹㅇ이가 친한친구인거죠
근데 제가 누구를 친하다고 느낄때쯤이면 제가 해줄수있는 선에서는 다해주게됩니다 나에게 돈이있다면 당연히 밥을 사줄수도있고 내가 가지고있는것중에 별 쓸모는없지만 친구가 이쁘다고하거나 가지고싶다고하면 그래 너 가져 하고 줄수도있고.. 친구랑 집이 좀 멀어도 지금 와줄수있냐고하면 바로 달려가줄수도있지만 대가는 바라지않아요
이번 주말에 행사가 하나 있는데 저랑 너무 가고싶다고하길래 같이가자고하니까 돈이없다는거에요 그렇게 비싼것도아니라서 양일치로 제거랑같이 예매해줬습니다 그랬더니 공짜라고 좋아죽길래 "그거 입장권일뿐이지 안에들어가서 등록하는비는 따로있는거알지?" 하고 한마디말했더니 풀이 팍 죽어서는 "아 뭐야 ㅅㅂㅡㅡ갑자기 빡치네...아 가기싫다.." 등록비...천원입니다..이틀에 이천원인데...
그리고 ㄹㅇ이 아빠가 참치집을 하시는데 가서 먹자고하길래 따라가서 먹었었습니다 당연히 공짜로먹긴했죠; 근데 제가 무슨 원래부터 참치라는것도 못먹어본애처럼 쳐다보고선 "너 참치먹어봤으니까 내가 너보다 더 많이해준거다?ㅋㅋ"
친구라는게뭐죠
저는 중3 여학생입니다.
친구라는게 뭐죠?
옆에서 같이 있어주고 말벗이되어주고 힘들때 털어놓을수있고
정말정말친하면 '자신이 해줄수있는 선'까지는 뭐든지 해줄수있는게 친구아닌가요
백과사전에는 가깝게 오래 사귄 친구라고 나와있긴하네요...
제 친구중에 ㄹㅇ이라는 친구 한명이있습니다.
지금은 현재 같은반이고 저도 친구도 서로 일진?그런애들처럼 논다거나 그런것도없고
그렇다고 딱히 왕따를당한다거나 그러지도않습니다.
그냥 딱 평범한데...너무 평범해서 반에서는 저희 둘끼리밖에 친구가 없어요
ㄹㅇ이에겐 제가 친한친구고 저에겐 ㄹㅇ이가 친한친구인거죠
근데 제가 누구를 친하다고 느낄때쯤이면 제가 해줄수있는 선에서는 다해주게됩니다
나에게 돈이있다면 당연히 밥을 사줄수도있고 내가 가지고있는것중에 별 쓸모는없지만 친구가 이쁘다고하거나
가지고싶다고하면 그래 너 가져 하고 줄수도있고.. 친구랑 집이 좀 멀어도 지금 와줄수있냐고하면
바로 달려가줄수도있지만 대가는 바라지않아요
전 지금까지 이런게 친구라고믿고 친구들에게 친구처럼 대해줬는데...
ㄹㅇ이에겐 제가 친구인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 이거이쁘네" 라는 한마디만해도 "그래? 팔게 이천원에ㅋㅋㅋ" 이러고..
ㄹㅇ이가 자기네집에 오라는말을 자주해서 자주가는데 가서 놀다가 "이거 가질래?" 이래서
"어 진짜? 응 가질래" 하고말하면 기다렸다는듯이 "ㅋㅋ팔게 삼천원에!"
ㄹㅇ이가 가진 옷중에 이쁜옷이있어서 하루만빌려줄수있냐고하니까 "대여료 주면 빌려줄게ㅋ" ....
이번 주말에 행사가 하나 있는데 저랑 너무 가고싶다고하길래 같이가자고하니까 돈이없다는거에요
그렇게 비싼것도아니라서 양일치로 제거랑같이 예매해줬습니다
그랬더니 공짜라고 좋아죽길래 "그거 입장권일뿐이지 안에들어가서 등록하는비는 따로있는거알지?"
하고 한마디말했더니 풀이 팍 죽어서는 "아 뭐야 ㅅㅂㅡㅡ갑자기 빡치네...아 가기싫다.."
등록비...천원입니다..이틀에 이천원인데...
그리고 ㄹㅇ이 아빠가 참치집을 하시는데 가서 먹자고하길래 따라가서 먹었었습니다
당연히 공짜로먹긴했죠; 근데 제가 무슨 원래부터 참치라는것도 못먹어본애처럼 쳐다보고선
"너 참치먹어봤으니까 내가 너보다 더 많이해준거다?ㅋㅋ"
이러고말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오 쇼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할수록ㅋㅋㅋㅋㅋㅋㅋㅋ빡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방금 네이트온으로 소품하나만 빌려줄수있냐고했더니ㅋㅋㅋㅋㅋ
대여료를 달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너는 무슨 뭐든게 다 돈이냐고 화좀냈더니
"근데 나도 너한테 해준거 많자낭........하..그만하자...이러다 싸움나겠다...."
아오 개ㅐ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