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평범한 여고생 입니다 저의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씁니닼ㅋㅋ 저와 친구들은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를 쓰겠음 우린 글쓴이 까지 총4명임 우리 학교는 남녀공학임 남녀공학 로맨스? 그딴거 개나 줘버린지 오래임ㅋ 여고로 바뀌고 있음 일학년 전교생이 여자임 2,3학년만 남녀공학임ㅋ 우리 학교는 남자층 여자층이 다름ㅋ 급식을 같이 먹는 로망? 그딴거 음슴ㅋ 남녀 밥먹는 테이블이 다름ㅋ 급식 받는 줄도 다름ㅋ 게다가 남녀 합반이 아님ㅋ 남자 다섯반 여자 다섯반으로 이루어져 있음 그러므로 똑같은 아이들끼리 같은반이 될 확률이 많음 하지만.. 우린 심해도 너무 심함 고등학교 생활 3년째 같은 반임ㅋㅋㅋㅋ 방학 특강땐 남녀 합반인데 심지어 보충 반도 같은반임 그래서 우린 참 함께한 일도 많았고 다툰일도 적지 않음 1학년때 소래포구 축제에 가서 쪽팔려 게임도 하고 비오는 날 천둥번개를 조명과 음악으로 삼아서 섹시댄스 배틀도 하고 석식시간에 운동장에서 강강술래도 하고 가끔 남자반에 밀어 넣기도 함 학교 중앙현관 에서 남자들 지나가면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닮았다 하고 노란옷 입으면 계란말이라는둥 단무지라는둥 시비도 많이 걸어서 우린 욕을 욕대로 먹고 남자애들은 우리가 있는 중앙현관으로 오지않고 돌아감..ㅋㅋㅋㅋ 하지만 우린 우리끼리 참 꿋꿋히 다녔음ㅋㅋㅋ 2학년때는 수학여행을 제주도로 갔음 호텔에서 숙박을 했는데 식기도구가 서람에 잇는데 다 봉인되어 있었음 우린 율무차를 끓여 먹겠다는 의지로 조금 열리는 틈새로 일단 젓가락을 꺼냄 한명이 서랍 문을 잡아주고 한명이 손을 넣어서 냄비를 꺼냄ㅋㅋㅋ 우린 기뻐했음 걍 기뻐했음 이제 물을 받고 가스렌지를 키는 순간 어?뭐임ㅋㅋㅋ 가스렌지도 잠김 그때 내친구 남자친구가 가스렌지 푸는 방법을 전화로 알려줌 이때 까지만 해도 우리는 나름 남녀공학 이라고 남친들이 있었음 그래서 가스렌지를 켜서 율무차를 끓여 먹음 그리고 수학여행의 별미 무서운 이야기도 하고 힘든 얘기도 하고 계속 울다가 잠을잠ㅋㅋㅋㅋ 이땐 서로 남친이 있어서 각자놈ㅋㅋㅋㅋ별로 쓸게 없음 3학년!!이 되서 우리는 입시,수시 입학사정관제.. 이런 입시제도 때문에 고민도 많았음 친구 두명이 스튜어디스 지망생(?)인데 수시때 면접을 본다함 그래서 우린 면접 연습을 하기로함 "들어오세요" "네" "음..어머,여기 보니깐 틱..장애가..있으시네요..?" "아,네" "일단 특기가 뭐죠?" "춤추기다 씨XX아 아.. 죄송합니다 틱장애가 있어서요" "아,아닙니다 괜찮아요 이씨XXX아!! 아..죄송해요 저도 사실.." 이런식으로 우린 면접 연습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3년째 같은 반이다 보니까 서로 오해도 많고 탈도 많았음 그래서 둘둘 다니게 됨 말은 하는데 따로 다님 그냥 형식적인 친구들이 된 기분이였음 그러다가 친구 생일이 됨 우린 친구 생일을 챙겨 주기로 함 토요일 우린 자습 따위 개나 줘버림 친구생일이 토요일 임 우린 친구한테 12시에 문자를 안보내기로 함 그리고 우리끼리 친구 생일날 만남 만나서 학교 근처에 있는 생활에 플러스가 된다는 Home 더하기에 감 가서 우린 친구가 좋아하는 과자를 삼 감자칩 친구 이름이 들어가 있는 쪼꿔송이 각종 과자를 사고 우리가 먹고 싶은 우유에 말아 먹는 씨리얼과 라면을 삼 박스에 넣고 포장을 하고 친구가 집에있는지 없는지도 안물어 보고 무작정 친구네로 ㄱㄱ 왠지 씻지도 않고 남자친구도 없으닝가 집에 있을꺼라고 생각함 그리고 친구네를 감 친구네 앞에서 우리가 사온 과자 박스와 위에 초코맛 파이를 올려놓고 친구 정신연령애 맞춰서 10살짜리 초 하나를 꽂음 우린 우리끼리 기뻐하며 사진을 찍음 그런다음 초인종을 안누르고 문을 두드림 그리고 숨음 그런데 친구네 아주머니께서 "누구세요" 하시는 것임 우리 세명 순간 굳음.. 대꾸 안하고 다시 문을 두드림 또 아주머니께서 "누구세요" 하심.. 우린 또 대꾸 안하고 문을 두드림 그때 딱 친구가 "누구세요!!!" 하심 아니 함 역시 집에 있음ㅋㅋㅋㅋ 우릴 배신하지 않음 친구가 문을 살짝 열어서 보길래 우리가 문을 잡아 당김 친구가 우리 보자마자 "아아아아아아ㅏ아"하고 문을 담음 우린 예상 한것 처럼 그냥 닫힌 문 앞에서 생축 노래를 부름 그리고 다시 나옴 역시 안씻음 눈도 부었음ㅋㅋㅋㅋ 우린 친구네로 들어가서 빨리 선물을 풀어 보라함 친구가 선물을 풀고 우리가 신나서 저기에 우리가 먹고 싶은것도 있어 이러면서 결국엔 먹음 그 다음에 친구가 노래방 쏴서 노래방을 갔으나 얼마 안있어서 글쓴이와 친구 한명은 미술을 하는 관계로 미술학원에 감.. 우린 친구의 생일을 계기로 다시 코코아톡으로 채팅방을 만들어서 오해를 풀고 다시 예전처럼 친해짐 그리고 오늘 방학을함!!!!! 우린 고3이라서 할 수 있는것도 많지 않고 시간도 많지 않아서 예전처럼 많은 추억도 없고 모임도 잦아짐.. 근데 여름 방학을 계기로 무언가 하고 싶었음 그래서 친구들에게 건의를 함 이렇게 해서 우리는 롤페를 쓰게됨ㅋㅋㅋ 서로 챙겨주지 못 했던 점,대학가서 어떻게 하자는 점,지금 힘들지만 이겨내자 이런식으로 썼음 애들 방학이라서 신나서 애들끼리 서로 떠들고 있었는데 우리4명만 고개를 숙이고 자리에 앉아서 열심히 씀 한명이 세명한테 써줘야 하는거니까 총12장이 됨 우리는 갑자기 코팅을 하고 싶어짐ㅋㅋㅋ 코팅을 하러 문방구에 가니까 코팅하는데 한장 당 700원이라 함 12장을 눈물을 머금으며 코팅을 함 아줌마가 우리가 불쌍해 보였는지 6000원에 해주심 그래서 우린 코팅을 다하고 동그란거 고리(?)를 낌 그래서 드디어 완성을 함ㅋㅋㅋㅋㅋ 너무 이뻐서 우리는 감동을 함 마지막으로 친구들에게!! 내 소중한 친구들아!! 보고있니?ㅎㅎ 송이 윤지 예림아 우리 비록 탈도 많고 일도 많고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고 추억도 많았지만 지금까지 왔잖아? 지금은 비록 3년 친구이지만 앞으로는 십년,이십년,삼십년,평생 친구 될꺼지? 항상 표현도 못하고 짜증만 내고 슬퍼하기만 하는 나에게 먼저 다가와 주고 고민들어 주고 같이 화내주고 힘들어해주고 울어주고 해서 너무 너무 고마워 표현을 잘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서 비록 너희에게 표현을 못하지만 항상 너희 생각하고 고마워해 하는거 알고..있지?ㅎㅎ 우리 지금 비록 너무 힘든 시기이지만 힘들더라도 우리 이겨내자!! 항상 그래왔잖아?얼마 남지 않은 시간 꿋꿋히 이겨내자 지금은 눈물과 고통 뿐이지만 앞으론 희망과 사랑뿐일꺼야!! 앞으로도 시련이 많이 오겠지만!! 우리 너무 사회탓만 하지말고 한숨만 쉬지말고 긍정적으로 생각 하면서 입시 잘 치루자!! 앞으로 각자 바빠서 많이 못챙겨 주겠지만 서운해 하지말고 지금ㅊㅓ럼만 힘들때 행복할때 제일 먼저 찾는 친구되자 우린 한명도 아니고 두명도 아니고 셋도아닌 넷일때 제일 빛나는거 알지? 스릉흔드..하뚜 톡되면 더 많은 글들과 글쓴이와친구들 사진 올리겠습니당ㅋㅋㅋ 긴글 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추천 꾹꾹 눌러주시면 님들은 이미 원빈여친 김태희 남친 181
고3 입시생들의 추억 만들기!!!!!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평범한 여고생 입니다
저의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어서 씁니닼ㅋㅋ
저와 친구들은 남친이 음슴 그래서 음슴체를 쓰겠음
우린 글쓴이 까지 총4명임 우리 학교는 남녀공학임
남녀공학 로맨스? 그딴거 개나 줘버린지 오래임ㅋ
여고로 바뀌고 있음 일학년 전교생이 여자임 2,3학년만 남녀공학임ㅋ
우리 학교는 남자층 여자층이 다름ㅋ 급식을 같이 먹는 로망?
그딴거 음슴ㅋ 남녀 밥먹는 테이블이 다름ㅋ 급식 받는 줄도 다름ㅋ
게다가 남녀 합반이 아님ㅋ 남자 다섯반 여자 다섯반으로 이루어져 있음
그러므로 똑같은 아이들끼리 같은반이 될 확률이 많음 하지만.. 우린 심해도 너무 심함
고등학교 생활 3년째 같은 반임ㅋㅋㅋㅋ 방학 특강땐 남녀 합반인데 심지어 보충 반도 같은반임
그래서 우린 참 함께한 일도 많았고 다툰일도 적지 않음
1학년때 소래포구 축제에 가서 쪽팔려 게임도 하고 비오는 날 천둥번개를 조명과 음악으로 삼아서
섹시댄스 배틀도 하고 석식시간에
운동장에서 강강술래도 하고 가끔 남자반에 밀어 넣기도 함 학교 중앙현관 에서 남자들 지나가면
오스트랄로피테쿠스 닮았다 하고 노란옷 입으면 계란말이라는둥 단무지라는둥
시비도 많이 걸어서 우린 욕을 욕대로 먹고
남자애들은 우리가 있는 중앙현관으로 오지않고 돌아감..ㅋㅋㅋㅋ
하지만 우린 우리끼리 참 꿋꿋히 다녔음ㅋㅋㅋ
2학년때는 수학여행을 제주도로 갔음 호텔에서 숙박을 했는데 식기도구가 서람에 잇는데
다 봉인되어 있었음 우린 율무차를 끓여 먹겠다는 의지로 조금 열리는 틈새로 일단 젓가락을 꺼냄
한명이 서랍 문을 잡아주고 한명이 손을 넣어서 냄비를 꺼냄ㅋㅋㅋ
우린 기뻐했음 걍 기뻐했음 이제 물을 받고 가스렌지를 키는 순간 어?뭐임ㅋㅋㅋ
가스렌지도 잠김 그때 내친구 남자친구가 가스렌지 푸는 방법을 전화로 알려줌
이때 까지만 해도 우리는 나름 남녀공학 이라고 남친들이 있었음
그래서 가스렌지를 켜서 율무차를 끓여 먹음 그리고 수학여행의 별미 무서운 이야기도 하고
힘든 얘기도 하고 계속 울다가 잠을잠ㅋㅋㅋㅋ
이땐 서로 남친이 있어서 각자놈ㅋㅋㅋㅋ별로 쓸게 없음
3학년!!이 되서 우리는 입시,수시 입학사정관제..
이런 입시제도 때문에 고민도 많았음 친구 두명이 스튜어디스 지망생(?)인데 수시때 면접을 본다함
그래서 우린 면접 연습을 하기로함
"들어오세요"
"네"
"음..어머,여기 보니깐 틱..장애가..있으시네요..?"
"아,네"
"일단 특기가 뭐죠?"
"춤추기다 씨XX아 아.. 죄송합니다 틱장애가 있어서요"
"아,아닙니다 괜찮아요 이씨XXX아!! 아..죄송해요 저도 사실.."
이런식으로 우린 면접 연습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3년째 같은 반이다 보니까 서로 오해도 많고 탈도 많았음
그래서 둘둘 다니게 됨 말은 하는데 따로 다님 그냥 형식적인 친구들이 된 기분이였음
그러다가 친구 생일이 됨 우린 친구 생일을 챙겨 주기로 함
토요일 우린 자습 따위 개나 줘버림 친구생일이 토요일 임
우린 친구한테 12시에 문자를 안보내기로 함
그리고 우리끼리 친구 생일날 만남
만나서 학교 근처에 있는 생활에 플러스가 된다는 Home 더하기에 감
가서 우린 친구가 좋아하는 과자를 삼 감자칩 친구 이름이 들어가 있는 쪼꿔송이 각종
과자를 사고 우리가 먹고 싶은 우유에 말아 먹는 씨리얼과 라면을 삼
박스에 넣고 포장을 하고 친구가 집에있는지 없는지도 안물어 보고 무작정 친구네로 ㄱㄱ
왠지 씻지도 않고 남자친구도 없으닝가 집에 있을꺼라고 생각함
그리고 친구네를 감 친구네 앞에서 우리가 사온 과자 박스와 위에 초코맛 파이를
올려놓고 친구 정신연령애 맞춰서 10살짜리 초 하나를 꽂음
우린 우리끼리 기뻐하며 사진을 찍음
그런다음 초인종을 안누르고 문을 두드림 그리고 숨음
그런데 친구네 아주머니께서 "누구세요" 하시는 것임
우리 세명 순간 굳음.. 대꾸 안하고 다시 문을 두드림
또 아주머니께서 "누구세요" 하심..
우린 또 대꾸 안하고 문을 두드림 그때 딱 친구가 "누구세요!!!" 하심 아니 함
역시 집에 있음ㅋㅋㅋㅋ 우릴 배신하지 않음
친구가 문을 살짝 열어서 보길래 우리가 문을 잡아 당김 친구가 우리 보자마자
"아아아아아아ㅏ아"하고 문을 담음 우린 예상 한것 처럼 그냥 닫힌 문 앞에서 생축 노래를 부름
그리고 다시 나옴 역시 안씻음 눈도 부었음ㅋㅋㅋㅋ
우린 친구네로 들어가서 빨리 선물을 풀어 보라함
친구가 선물을 풀고 우리가 신나서 저기에 우리가 먹고 싶은것도 있어
이러면서 결국엔 먹음 그 다음에 친구가 노래방 쏴서 노래방을 갔으나 얼마 안있어서
글쓴이와 친구 한명은 미술을 하는 관계로 미술학원에 감..
우린 친구의 생일을 계기로 다시 코코아톡으로 채팅방을 만들어서
오해를 풀고 다시 예전처럼 친해짐
그리고 오늘 방학을함!!!!!
우린 고3이라서 할 수 있는것도 많지 않고 시간도 많지 않아서 예전처럼
많은 추억도 없고 모임도 잦아짐..
근데 여름 방학을 계기로 무언가 하고 싶었음
그래서 친구들에게 건의를 함
이렇게 해서 우리는 롤페를 쓰게됨ㅋㅋㅋ
서로 챙겨주지 못 했던 점,대학가서 어떻게 하자는 점,지금 힘들지만 이겨내자
이런식으로 썼음 애들 방학이라서 신나서 애들끼리 서로 떠들고 있었는데
우리4명만 고개를 숙이고 자리에 앉아서 열심히 씀
한명이 세명한테 써줘야 하는거니까 총12장이 됨
우리는 갑자기 코팅을 하고 싶어짐ㅋㅋㅋ
코팅을 하러 문방구에 가니까 코팅하는데 한장 당 700원이라 함
12장을 눈물을 머금으며 코팅을 함
아줌마가 우리가 불쌍해 보였는지 6000원에 해주심
그래서 우린 코팅을 다하고 동그란거 고리(?)를 낌
그래서 드디어 완성을 함ㅋㅋㅋㅋㅋ
너무 이뻐서 우리는 감동을 함
마지막으로 친구들에게!!
내 소중한 친구들아!! 보고있니?ㅎㅎ 송이 윤지 예림아 우리 비록 탈도 많고 일도 많고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고 추억도 많았지만 지금까지 왔잖아? 지금은 비록 3년 친구이지만 앞으로는
십년,이십년,삼십년,평생 친구 될꺼지? 항상 표현도 못하고 짜증만 내고 슬퍼하기만 하는 나에게 먼저
다가와 주고 고민들어 주고 같이 화내주고 힘들어해주고 울어주고 해서 너무 너무 고마워
표현을 잘 하지 못하는 성격이라서 비록 너희에게 표현을 못하지만 항상 너희 생각하고 고마워해 하는거
알고..있지?ㅎㅎ 우리 지금 비록 너무 힘든 시기이지만 힘들더라도 우리 이겨내자!!
항상 그래왔잖아?
얼마 남지 않은 시간 꿋꿋히 이겨내자 지금은 눈물과 고통 뿐이지만 앞으론
희망과 사랑뿐일꺼야!! 앞으로도 시련이 많이 오겠지만!! 우리 너무 사회탓만 하지말고 한숨만 쉬지말고
긍정적으로 생각 하면서 입시 잘 치루자!! 앞으로 각자 바빠서 많이 못챙겨 주겠지만 서운해 하지말고
지금ㅊㅓ럼만 힘들때 행복할때 제일 먼저 찾는 친구되자
우린 한명도 아니고 두명도 아니고 셋도아닌 넷일때 제일 빛나는거 알지?
스릉흔드..하뚜
톡되면 더 많은 글들과 글쓴이와친구들 사진 올리겠습니당ㅋㅋㅋ
긴글 봐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추천 꾹꾹 눌러주시면 님들은 이미 원빈여친 김태희 남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