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한치의 거짓과 과장이 없음을 엄숙히 선서함 필자의 4년간 러브 스토리는 간단하게 언급하고 뒷통수 맞은 썰위주로 풀어보고자함.. 독자님들은 4년간 사귀어본 여자친구있음? 4년이라는 시간은 365*4 대략 1300이 넘음 오래된커플의 많은 장점이 있지만 간단하게 설명해줄게 장점은 눈빛만 봐도 상대가 뭘원하는지 뭘먹고싶어하는지 안다는거야 그리고 데이트할때 서로 편하게 입고 데이트를 하지 나는 운동마니아라 츄리닝패션을 좋아해 (그렇다고찌질하게 세트로 입고 다니진 않아 ㅋㅋㅋㅋㅋㅋㅋ) 각설하고 본격적인 뒷통수 썰을 풀어볼게 나는 대학교4년을 같이 다닌 여자친구가 있었어 그친구와 나는 4년을 바로 졸업하고 여자는 취업을 했지 ( 나도 취업했어) 나보다 2달 빨리 취업을 했었어 (회사도 꾀 큰회사) 매일 징징댔었어 힘들다고 그럴때마다 1년만 고생하면 괜찮아진다고 나는 항상 다독거렸어 그리고 잦은 회식때도 나는 연락을 잘하지않았어 나는 쿨하니까 ㅋㅋ 중간중간 연락만 하고 집에 갈때 연락정도만 하라고 했지 여튼 문제없이 1달을 잘지내다가 티격태격하더니 그만 헤어지고말았지 4년간 사귀면서 짤짤하게 헤어졌다사귀었다했지만 이번엔 진짜 끝난것같은 느낌인거야? 왜냐하면 여자친구도 회사에 취직하고 나도 멀리 취업을 했거든 그래서 자주볼시간도 없어 한달에 한두번? 여튼 헤어지고 2달을 나는 열심히 일했지 근데 어느날 연락이 오는거야 ? 그래서 내가 일하는곳까지 멀리 주말에 오겠다는거 만났지 오랜만에 만났지만 어제 만난것처럼 금방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겼어 그러고 나는 4년간 붙어다니면서 느끼지못했던 애절함을 이제야 알겠는거야? 정말 정성껏 여자친구=보물 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아주아주아주아주열심히 귀하게 ~ 한달에 한두번 만날때마다 예전보다 더이뻐해주고했었지 그러던 어느날 재밌는거보여준다면서 핸드폰 스샷을 찍어서 보내줬는데 마침 문자오면 아이폰은 위에 짤막하게 뜨잖아? 내가 보낸문자가 아다리 맞게 캡쳐된거야? (이해하겠나?) 근데 내이름이 아닌 여자이름인거야? 의아해했지만 난 단순남이니까 금세 잊어버렸어 근데 다시 만난지 한달정도지났나? 대뜸... 진짜 머리에 도끼맞은 느낌? 털이 삐쩍서더라 막 드라마 보면 반전이일어날떄 음악이 내머릿속을 뒤덥더라 ? 여튼 이래저래 일주일간 설득해도 아웃오브사이트 아웃오브 마인드? 가 맞는가봐 ㅋ 눈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던데 ㅋ 회사내에 나이많은 노총각이랑 눈이 맞은거야 진짜 4년간 사귄정을 단지 멀리 떨어져있고 못보고 당장 옆에서 힘이 되는 사람이 더중요한가? 여튼 그래서 욕도 하지않았어 욕하면 내가 4년간 아끼고 사랑했던 여자가 너무 볼품없고 내자신을 욕하는것같아서 욕하지않았어 난 쿨하게 보내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살아라구 ~~~ 그렇게 마음속으로 울었다 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한달이 지났네 ? 난 이직장에서 너무 할일이 많았어 바빳지 하지만 밤엔 여전히 늘 생각나 아무래도 4년이라는 시간은 짧지가 않았나봐 그래도 나는 흔적을 다지우고 아무렇지도 않으려고 해 주위동료들에게 그런 힘없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싫거든 ㅋ 근데 오늘 오전에 걔가 전화를 왔네 ? 어제 전화하지않았냐고 ? 사실 이틀전 누군가 나에게 발신제한으로 전화를 걸어서 혹시나해서 나도 발신제한으로 걸었는데 말이야 근데 그걸어떻게 알지 ㅡ 여튼 난 아니라고 우겼지 그러고 짧은 15초의 통화? 를 마치고 알았다하고끊었어 근데 나 지금 마음이 너무 심란해 ㅡ 흔들리지않을거라고 백번 다짐했는데 말이지 버스는 지나갔는데 왜 난 자꾸 버스를 세우고 싶어하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자들은 어떻게 생각해 ? 내처지에 대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난 24살이야 작지도 않고 많지도 않은 나이지 여튼 나에게 조언좀 해줘 ... 나 어떻게 했음 좋을지 ㅠㅠ
4년간 사귀면서 뒷통수맞은 불쌍한놈의 사연
필자는 한치의 거짓과 과장이 없음을 엄숙히 선서함
필자의 4년간 러브 스토리는 간단하게 언급하고 뒷통수 맞은 썰위주로 풀어보고자함..
독자님들은 4년간 사귀어본 여자친구있음?
4년이라는 시간은 365*4 대략 1300이 넘음
오래된커플의 많은 장점이 있지만 간단하게 설명해줄게
장점은 눈빛만 봐도 상대가 뭘원하는지 뭘먹고싶어하는지 안다는거야
그리고 데이트할때 서로 편하게 입고 데이트를 하지 나는 운동마니아라 츄리닝패션을 좋아해
(그렇다고찌질하게 세트로 입고 다니진 않아 ㅋㅋㅋㅋㅋㅋㅋ)
각설하고 본격적인 뒷통수 썰을 풀어볼게
나는 대학교4년을 같이 다닌 여자친구가 있었어
그친구와 나는 4년을 바로 졸업하고 여자는 취업을 했지 ( 나도 취업했어)
나보다 2달 빨리 취업을 했었어 (회사도 꾀 큰회사)
매일 징징댔었어 힘들다고 그럴때마다 1년만 고생하면 괜찮아진다고 나는 항상 다독거렸어
그리고 잦은 회식때도 나는 연락을 잘하지않았어 나는 쿨하니까 ㅋㅋ 중간중간 연락만 하고 집에 갈때
연락정도만 하라고 했지 여튼 문제없이 1달을 잘지내다가 티격태격하더니 그만 헤어지고말았지
4년간 사귀면서 짤짤하게 헤어졌다사귀었다했지만 이번엔 진짜 끝난것같은 느낌인거야?
왜냐하면 여자친구도 회사에 취직하고 나도 멀리 취업을 했거든 그래서 자주볼시간도 없어 한달에 한두번?
여튼 헤어지고 2달을 나는 열심히 일했지 근데 어느날 연락이 오는거야 ? 그래서 내가 일하는곳까지 멀리
주말에 오겠다는거 만났지 오랜만에 만났지만 어제 만난것처럼 금방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겼어
그러고 나는 4년간 붙어다니면서 느끼지못했던 애절함을 이제야 알겠는거야?
정말 정성껏 여자친구=보물 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아주아주아주아주열심히 귀하게 ~ 한달에 한두번
만날때마다 예전보다 더이뻐해주고했었지
그러던 어느날 재밌는거보여준다면서 핸드폰 스샷을 찍어서 보내줬는데 마침 문자오면 아이폰은 위에
짤막하게 뜨잖아? 내가 보낸문자가 아다리 맞게 캡쳐된거야? (이해하겠나?)
근데 내이름이 아닌 여자이름인거야? 의아해했지만 난 단순남이니까 금세 잊어버렸어
근데 다시 만난지 한달정도지났나? 대뜸...
진짜 머리에 도끼맞은 느낌?
털이 삐쩍서더라 막 드라마 보면 반전이일어날떄 음악이 내머릿속을 뒤덥더라 ?
여튼 이래저래 일주일간 설득해도 아웃오브사이트 아웃오브 마인드? 가 맞는가봐 ㅋ
눈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던데 ㅋ 회사내에 나이많은 노총각이랑 눈이 맞은거야
진짜 4년간 사귄정을 단지 멀리 떨어져있고 못보고 당장 옆에서 힘이 되는 사람이 더중요한가?
여튼 그래서 욕도 하지않았어 욕하면 내가 4년간 아끼고 사랑했던 여자가 너무 볼품없고 내자신을
욕하는것같아서 욕하지않았어 난 쿨하게 보내줬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살아라구 ~~~ 그렇게 마음속으로 울었다 ㅋㅋㅋㅋ
그리고 이제 한달이 지났네 ? 난 이직장에서 너무 할일이 많았어 바빳지 하지만 밤엔 여전히 늘 생각나
아무래도 4년이라는 시간은 짧지가 않았나봐 그래도 나는 흔적을 다지우고 아무렇지도 않으려고 해
주위동료들에게 그런 힘없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싫거든 ㅋ
근데 오늘 오전에 걔가 전화를 왔네 ? 어제 전화하지않았냐고 ?
사실 이틀전 누군가 나에게 발신제한으로 전화를 걸어서 혹시나해서 나도 발신제한으로 걸었는데 말이야
근데 그걸어떻게 알지 ㅡ 여튼 난 아니라고 우겼지 그러고 짧은 15초의 통화? 를 마치고 알았다하고끊었어
근데 나 지금 마음이 너무 심란해 ㅡ 흔들리지않을거라고 백번 다짐했는데 말이지
버스는 지나갔는데 왜 난 자꾸 버스를 세우고 싶어하는지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독자들은 어떻게 생각해 ? 내처지에 대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난 24살이야
작지도 않고 많지도 않은 나이지 여튼 나에게 조언좀 해줘 ... 나 어떻게 했음 좋을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