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연애를 하셨거나 하고 계신 동생분들이나 형님들이 조언을 많이 해주실 것 같아서 또 한번 올리게 되었습니다.
판은 눈팅만 많이 했지 글은 처음 써보기 때문에 글솜씨가 많이 서툴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7월달 부터 학원을 나가기 시작 했는데 한 여성분이 제 눈에 딱 들어왔습니다.
학원의 강의 시스템 특성상 팀프로젝트나 다른 스터디 모임이 따로 있지 않아 수업시간에 보는게 전부입니다.
현재 학원에서의 상황은 제2외국어 강의라 수업시간에 서로 간단한 회화를 해봐서 얼굴을 익힌 정도입니다. 따로 사적으로 얘기를 해보거나 한적은 없습니다.
항상 친구들과 생활하면서 많이 듣는 소리가 너는 여자친구가 있을 법도 한데 왜 없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을 해봤을 때는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 경험이 없어서 여자 친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잘 모르는 것도 있고 또한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어도 쉽게 먼저 말걸거나 다가가지 못해서 즉 용기가 부족해서 인것 같습니다.(핑계가 될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남고-공대라 여성과 같이 생활을 해본 경험이 거의없어요 )
다시 학원 얘기로 돌아와 보면 정말 이번만큼은 거절을 당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후회 없도록 한번 친해져 보려 합니다.
사정상 다음주에는 학원을 가지 못해 다다음주 마지막 시간에 들어가게 되는데 수업이 끝나고 친해지고 싶다고 하면서 번호를 물어볼 계획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번호를 물어보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떠오르질 않아요)
그럼 계획대로 하면 되지 뭐하러 글을 올리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제가 궁금한 것은 계획한 것 처럼 다가가서 번호를 물어보는게 가장 옳은 방법인지,
방법이 맞다면 어떻게 해야 그 여자분이 부담을 느끼시지 않고자연스럽게 번호를 알아 낼 수 있는지
학원에 마음에 드는 여학생이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서울 사는 모쏠 21살 흔남입니다.
사실 이 글은 해석 남/녀 에도 올렸지만 아무래도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에 올려야
성공적인 연애를 하셨거나 하고 계신 동생분들이나 형님들이 조언을 많이 해주실 것 같아서 또 한번 올리게 되었습니다.
판은 눈팅만 많이 했지 글은 처음 써보기 때문에 글솜씨가 많이 서툴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7월달 부터 학원을 나가기 시작 했는데 한 여성분이 제 눈에 딱 들어왔습니다.
학원의 강의 시스템 특성상 팀프로젝트나 다른 스터디 모임이 따로 있지 않아 수업시간에 보는게 전부입니다.
현재 학원에서의 상황은 제2외국어 강의라 수업시간에 서로 간단한 회화를 해봐서 얼굴을 익힌 정도입니다. 따로 사적으로 얘기를 해보거나 한적은 없습니다.
항상 친구들과 생활하면서 많이 듣는 소리가 너는 여자친구가 있을 법도 한데 왜 없는지 모르겠다는 것입니다.
제가 생각을 해봤을 때는 여자친구를 사귀어 본 경험이 없어서 여자 친구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잘 모르는 것도 있고 또한 마음에 드는 여성이 있어도 쉽게 먼저 말걸거나 다가가지 못해서 즉 용기가 부족해서 인것 같습니다.(핑계가 될 수는 없지만 아무래도 남고-공대라 여성과 같이 생활을 해본 경험이 거의없어요 )
다시 학원 얘기로 돌아와 보면 정말 이번만큼은 거절을 당하는 상황이 오더라도 후회 없도록 한번 친해져 보려 합니다.
사정상 다음주에는 학원을 가지 못해 다다음주 마지막 시간에 들어가게 되는데 수업이 끝나고 친해지고 싶다고 하면서 번호를 물어볼 계획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번호를 물어보는 것 외에는 특별한 방법이 떠오르질 않아요)
그럼 계획대로 하면 되지 뭐하러 글을 올리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제가 궁금한 것은 계획한 것 처럼 다가가서 번호를 물어보는게 가장 옳은 방법인지,
방법이 맞다면 어떻게 해야 그 여자분이 부담을 느끼시지 않고자연스럽게 번호를 알아 낼 수 있는지
만약 아니라면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입니다.
악플은 자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