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셑요 야심한 시각에 뙇!!!!!!!!돌아온 금개임돠 자려고 누웠다가 글쓰기 위해 일어났어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있으면 귀신들이 활개칠 시간이네요 그래서 가위눌리는 것도 새벽3~4시 에 잘 눌린다고 하죠. 그럼, 오늘도 당당하고 시크하며 쿨하게 이야기 시작하겠삼. 오늘은 집터에 대해 얘기해볼까함.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집은 우리가족에게 안맞음. 쉽게 말해서 집터가 안좋다긴 보단 그냥 우리가족이랑 안맞는다고 함 지금 이 집보다 더 크고 좋은집에서 살았던 우리는 갑작스런 집값의 오름으로 어쩔 수 없이 급하게 집을 구하러 다니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그나마 이 집이 제일 괜찮은 집이였고 우리 가족은 앞,뒤 사정볼것없이 집 위치만 보고 이 집으로 이사옴. 그러니까 이사하기전집의 부엌뒤쪽이 아닌 방향인 집 으로 이사온다는게 이 집으로 온거였음. 하지만, 그럼 뭐함. 이 집터가 우리랑 안맞는다는데.. 옛말에 이런 말이 있음. 굴뚝뒤로 이사가지 마라. 이 말 안지켜서 저승으로 가신 분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었기에 우리는 이사할 때 절대 절대 부엌뒤쪽으로는 안감. 그 예로 엄마 지인분이 저런거 안믿고 굴뚝 뒤 (요즘은 집에 굴뚝이 없어서 부엌으로 칭함), 즉 부엌있는 위치 뒤로 이사간 분이 계셨음.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저런식으로 , 빨간 동그라미 표시된 쪽으로 이사갔다고 함. 그때가 언니가 어릴 때 였는 그분은 옆집사시는 분이였다고 함. 그런데 그 분이 사는 집 바로 뒤쪽 그러니까 동그라미 쳐진 그 집이 수리를 잘해나서 30만원을 주고 그쪽으로 이사갔었다고 함. 평소 그분은 교회다니시던 분이라 그런거 다 미신이라면서 이사가셨음. 그러고 얼마뒤부턴가? 괜히 몸이 아프고 원인은 모르겠고.. 그 지역에서 제일 크고 유명한 병원 (원주 뭐시기 병원이였다고 함)에 입원하게 됬는데, 병명이 없다고 함. 엄마가 병문안갔었는데 그 때 그 분 모습은 원숭이처럼 빼짝-마르시고, 말도 애기들 옹알이 하는것처럼 그렇게 하셨다고 함. 밥도 제대로 못먹으시고 남편분이 먹여주시고 하셨다함. 병원에서는 원인도 모르고 더이상 자신들이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퇴원하라고 했다고 함. 그렇게 6개월만에 돌아가셨음. 엄마는 그 분의 모습을 아직도 잊지못하셨다고 함. 사람이 너무 마르니까 원숭이 모습과 다를게 없다고 아직도 잊혀지지않는다고. 솔직히 나는 이 말 듣고 우연의 일치겠지, 이래 생각했었는데.. 위와 같은 일이 또 일어났음. 엄마 주위사람들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이 집의 주인아줌마 친구분도 그렇게 돌아가셨다고 함. 이 일을 겪고 난 뒤 우리는 더욱 더 철저히 집위치를 잘 알아보고 이사가고 했었음. 이번에도 그런식으로 이사왔는데, 이건 집위치가 문제가 아니라 집 기운이 문제라고 함. 저번에 겨울방학 때, 언니 신 받고 얼마 안됬었을 때 언니 집에 놀러간적있었음. 그 때 언니와 언니의 신아버지가 하신 말은 이사 잘못갔네 였음. 나는 안꾸던 꿈을 매일 꿨었는데 이게 나만 그런줄 알았더니 아니였음. 엄마는 이 집으로 이사온 뒤부터 계속 꿈자리 시끄럽고, 머리가 띵- 한게 너무 아팠다고 함. 예를 들어 돌아가신 친척분들과 밥을 같이 먹는다든지, 외할머니와 쓸데없이 싸운다던지. 안좋은 꿈이란 꿈은 다 꾼것같은 얼굴이였음 아무튼, 언니는 엄마한테 양밥하라고 이상한 향같은 거 줬는데, 거기에 불 붙이고 시계 반대 방향으로 휘휘- 돌리면서 집안 구석구석 돌라고 함. 요고임 엄마말로는 무당들만 쓰는거라고 함. 이럴땐 언니가 도움되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엄마는 종이컵에 그때 그, 살앙스럽던 고추장통속의 굵은 소금들 을 채우더니, 그 향을 꼽기 시작함. 그리고 향에 라이터로 불 붙이는 순간, 나는 내 두 개의 콧구멍속으로 들어오는 독한 향에 숨을 못 쉴 정도 였음 이거슨 마치 울집 강아지 등에 난 땜빵을 고쳐줄 것만 같은 향기 집안이 말그대로 안개가 가득 낀 것처럼 뿌-옇다고 해야하나.. 암튼, 엄마는 언니가 시키는 대로 그 불 붙은 향을 시계반대방향으로 휘휘-돌리면서 집안구석구석을 왔다갔다거렸음. 그러고 아마, 그 향을 현관문 앞에(구석쪽) 나뒀음. 그러고 얼마뒤에 언제그랬냐는 듯 집안의 공기는 원상복귀가 됬고, 그 뒤부터 엄마와 나는 꿈같은걸 전혀 안꾸게 됨 근데 요번에 또 엄마가 갑자기 몸이 안좋아지심 손에 뭐가 막 나기 시작하고, 뭘 잡지않는 이상은 걸음을 못옮길정도임. 갑자기 그래서, 어제 병원갔다오고 오늘 다시 남은 향으로 부정없앨려고 함. 예로부터 조상분들이 하시는 말씀 중 하나가 집터가 좋아야된다고 누누히 말씀하심. 그 분들 말씀 다 맞는 말씀이고 하나도 틀린게 없으니 제발 귓등으로 생각해주시지 말길. 집터는 딱히 좋다고 말할 수 있는게 아님. 이사해서 아무 탈 없이 잘 사는게, 그게 바로 좋은 집이고 집터임. 하지만, 그에 비해 안좋은 집터는 바로바로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무수히 많음. 예를들어 혼들이 이동하는 문이라던가, 또는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쌓여있는 곳이라던가, 아니면, 그 집의 조상신의 기운이 너무 세서 자신과 안맞는 곳이라던가. 그럴 경우는 굿을 해서 풀어주거나, 이사를 다시 가거나 이 두 방법밖에 없음. 그러니까 애초에 예방하는게 좋음. 제일 대표적인게 위에서 언급한 말. 현재 살고 있는 집 뒤쪽으로는 절대 이사 가지 말기. 만약, 뒤쪽으로 가면 식구들 중 한명은 꼭 죽게됨. 이유없이 죽거나 큰 병을 얻게 됨. 솔직히 말해서 무당이나 용한 스님을 우리가 따로 부르지 않는 이상, 어디가 좋고 나쁜지 모름. 그건 순전히 팔자고, 여러분들의 운 일뿐임.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이말들 밖에 없고, 언니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 언급안함 그리고 이왕 이사온거 멀쩡히 잘 살고 싶으면, 이런식으로 화장실 창문과 방안의 창문이 저 붉은 화살표모양처럼 바로 마주보고 있지 않아야함. 화장실이든 아니든 간에 서로 다른 방의 창문이 저런식으로 정면으로 마주보고있으면 엄청 안좋다고 함. 귀신들이 지나가는 통로 가 되주는 꼴이라고 하니, 되도록이면 저런집으로 이사가는 걸 피해주시길 바람 오늘은 시간이 너무 늦었으니, 요기까지!! 쀵쀵 모두 늦었지만 아직까지 살아계신분들은, 굿밤 재밌게 읽으셨다면, 덧글 & 추천 부탁드려용 737
★☆대대로 신끼물려받은 우리가족 10 ★☆
안녕하셑요
야심한 시각에 뙇!!!!!!!!돌아온 금개임돠
자려고 누웠다가 글쓰기 위해 일어났어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있으면 귀신들이 활개칠 시간이네요
그래서 가위눌리는 것도 새벽3~4시 에 잘 눌린다고 하죠.
그럼, 오늘도 당당하고 시크하며 쿨하게 이야기 시작하겠삼.
오늘은 집터에 대해 얘기해볼까함.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집은 우리가족에게 안맞음.
쉽게 말해서 집터가 안좋다긴 보단 그냥 우리가족이랑 안맞는다고 함
지금 이 집보다 더 크고 좋은집에서 살았던 우리는 갑작스런 집값의 오름으로
어쩔 수 없이
급하게 집을 구하러 다니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그나마 이 집이 제일 괜찮은 집이였고
우리 가족은 앞,뒤 사정볼것없이 집 위치만 보고 이 집으로 이사옴.
그러니까 이사하기전집의 부엌뒤쪽이 아닌 방향인 집 으로 이사온다는게 이 집으로 온거였음.
하지만, 그럼 뭐함.
이 집터가 우리랑 안맞는다는데..
옛말에 이런 말이 있음.
굴뚝뒤로 이사가지 마라.
이 말 안지켜서 저승으로 가신 분들이 우리 주위에 많이 있었기에
우리는 이사할 때 절대 절대 부엌뒤쪽으로는 안감.
그 예로 엄마 지인분이 저런거 안믿고 굴뚝 뒤 (요즘은 집에 굴뚝이 없어서 부엌으로 칭함),
즉 부엌있는 위치 뒤로 이사간 분이 계셨음.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저런식으로 ,
빨간 동그라미 표시된 쪽으로 이사갔다고 함.
그때가 언니가 어릴 때 였는 그분은 옆집사시는 분이였다고 함.
그런데 그 분이 사는 집 바로 뒤쪽 그러니까 동그라미 쳐진 그 집이 수리를 잘해나서
30만원을 주고 그쪽으로 이사갔었다고 함.
평소 그분은 교회다니시던 분이라 그런거 다 미신이라면서 이사가셨음.
그러고 얼마뒤부턴가?
괜히 몸이 아프고 원인은 모르겠고..
그 지역에서 제일 크고 유명한 병원 (원주 뭐시기 병원이였다고 함)에 입원하게 됬는데,
병명이 없다고 함.
엄마가 병문안갔었는데 그 때 그 분 모습은 원숭이처럼 빼짝-마르시고,
말도 애기들 옹알이 하는것처럼 그렇게 하셨다고 함.
밥도 제대로 못먹으시고 남편분이 먹여주시고 하셨다함.
병원에서는 원인도 모르고 더이상 자신들이 할 수 있는게 없다고 퇴원하라고 했다고 함.
그렇게 6개월만에 돌아가셨음.
엄마는 그 분의 모습을 아직도 잊지못하셨다고 함.
사람이 너무 마르니까 원숭이 모습과 다를게 없다고 아직도 잊혀지지않는다고.
솔직히 나는 이 말 듣고 우연의 일치겠지, 이래 생각했었는데..
위와 같은 일이 또 일어났음.
엄마 주위사람들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이 집의 주인아줌마 친구분도 그렇게 돌아가셨다고 함.
이 일을 겪고 난 뒤 우리는 더욱 더 철저히 집위치를 잘 알아보고 이사가고 했었음.
이번에도 그런식으로 이사왔는데,
이건 집위치가 문제가 아니라 집 기운이 문제라고 함.
저번에 겨울방학 때,
언니 신 받고 얼마 안됬었을 때 언니 집에 놀러간적있었음.
그 때 언니와 언니의 신아버지가 하신 말은
이사 잘못갔네 였음.
나는 안꾸던 꿈을 매일 꿨었는데 이게 나만 그런줄 알았더니 아니였음.
엄마는 이 집으로 이사온 뒤부터 계속 꿈자리 시끄럽고, 머리가 띵- 한게 너무 아팠다고 함.
예를 들어 돌아가신 친척분들과 밥을 같이 먹는다든지, 외할머니와 쓸데없이 싸운다던지.
안좋은 꿈이란 꿈은 다 꾼것같은 얼굴이였음
아무튼, 언니는 엄마한테 양밥하라고 이상한 향같은 거 줬는데,
거기에 불 붙이고 시계 반대 방향으로 휘휘- 돌리면서 집안 구석구석 돌라고 함.
요고임
엄마말로는 무당들만 쓰는거라고 함.

이럴땐 언니가 도움되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엄마는 종이컵에 그때 그,
살앙스럽던 고추장통속의 굵은 소금들 을 채우더니,
그 향을 꼽기 시작함.
그리고 향에 라이터로 불 붙이는 순간,
나는 내 두 개의 콧구멍속으로 들어오는 독한 향에 숨을 못 쉴 정도 였음
이거슨 마치 울집 강아지 등에 난 땜빵을 고쳐줄 것만 같은 향기
집안이 말그대로 안개가 가득 낀 것처럼 뿌-옇다고 해야하나..
암튼, 엄마는 언니가 시키는 대로 그 불 붙은 향을
시계반대방향으로 휘휘-돌리면서 집안구석구석을 왔다갔다거렸음.
그러고 아마, 그 향을 현관문 앞에(구석쪽) 나뒀음.
그러고 얼마뒤에 언제그랬냐는 듯 집안의 공기는 원상복귀가 됬고,
그 뒤부터 엄마와 나는 꿈같은걸 전혀 안꾸게 됨
근데 요번에 또 엄마가 갑자기 몸이 안좋아지심
손에 뭐가 막 나기 시작하고,
뭘 잡지않는 이상은 걸음을 못옮길정도임.
갑자기 그래서, 어제 병원갔다오고
오늘 다시 남은 향으로 부정없앨려고 함.
예로부터 조상분들이 하시는 말씀 중 하나가 집터가 좋아야된다고 누누히 말씀하심.
그 분들 말씀 다 맞는 말씀이고 하나도 틀린게 없으니 제발 귓등으로 생각해주시지 말길.
집터는 딱히 좋다고 말할 수 있는게 아님.
이사해서 아무 탈 없이 잘 사는게, 그게 바로 좋은 집이고 집터임.
하지만, 그에 비해 안좋은 집터는 바로바로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무수히 많음.
예를들어 혼들이 이동하는 문이라던가,
또는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쌓여있는 곳이라던가,
아니면, 그 집의 조상신의 기운이 너무 세서 자신과 안맞는 곳이라던가.
그럴 경우는 굿을 해서 풀어주거나, 이사를 다시 가거나 이 두 방법밖에 없음.
그러니까 애초에 예방하는게 좋음.
제일 대표적인게 위에서 언급한 말.
현재 살고 있는 집 뒤쪽으로는 절대 이사 가지 말기.
만약, 뒤쪽으로 가면 식구들 중 한명은 꼭 죽게됨. 이유없이 죽거나 큰 병을 얻게 됨.
솔직히 말해서
무당이나 용한 스님을 우리가 따로 부르지 않는 이상, 어디가 좋고 나쁜지 모름.
그건 순전히 팔자고, 여러분들의 운 일뿐임.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이말들 밖에 없고,
언니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잘 언급안함
그리고 이왕 이사온거 멀쩡히 잘 살고 싶으면,
이런식으로 화장실 창문과 방안의 창문이 저 붉은 화살표모양처럼 바로 마주보고 있지 않아야함.
화장실이든 아니든 간에 서로 다른 방의 창문이
저런식으로 정면으로 마주보고있으면
엄청 안좋다고 함.
귀신들이 지나가는 통로 가 되주는 꼴이라고 하니,
되도록이면 저런집으로 이사가는 걸 피해주시길 바람
오늘은 시간이 너무 늦었으니, 요기까지!!
쀵쀵
모두 늦었지만 아직까지 살아계신분들은,
굿밤
재밌게 읽으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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