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사람 얘기좀 보고가세요ㅋㅋㅋ

싫다고2012.07.21
조회81

 

 

더이상 집에 못있겠어요

 

요즘 드는 생각이

 

절 왜낳으셨나 싶고 전 왜사나 싶고ㅋㅋㅋㅋㅋ

 

이렇게 무시할꺼면 진짜 왜ㅋㅋㅋㅋ 가족이 뭐지?

 

그냥 나 하나 죽어도 둘이나 남아있으니 괜찮을것 같고

 

죽으면 저도 편할듯싶어요 눈치보는 생활도 지겹고

 

3주됬네요ㅋㅋ 기념파티라도 해야할듯ㅋㅋㅋ

 

버스비 달라고도 못해서 학교에서 걸어와요ㅋㅋ

 

방학동안 독서실에서 할 생각이었는데 돈이 없어서 걍 학교 나가려구요

 

학교 좋네요.. 친구도 있고 돈걱정할 필요도 없고 시원하고..

 

학교에서 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