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고등학생들 응원합니다 꼭보세요!!!

놀러가2012.07.21
조회130

안녕하세요 26살 비행기를 열심히 고치고있는 남자입니다 ^^

 

필자는 현재 J항공사에서 일을하고있으며, 얼마전 불이의사고로, 일을잠시 쉬고있습니다 ^^..

 

(길더라도 꼭읽어주세요, 당신들의 미래가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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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하고싶은말은 당신들도 할수있다는걸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참고로 저는 정말 공부를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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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등학교생활을 정말 흔히말한다면 논다라는 쪽으로 생활을했습니다, 영어,수학? 8~9등급은기본

이었죠 ㅎㅎ 지금도 맞춤법?틀릴때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해냈는데 당신들이라고 못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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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꿈이없는 나머지, 고교위탁과정인,전문학교를 들어갔습니다,(항공관련)

 

거기서 제꿈을 알아챈거죠.. 정말 고난과 역경이 많았습니다,그런게 희망이있더군요..수학이 필요없다는 말입니다, (공업용계산기가 해결을 해줬죠.) 그렇게 위탁학교에서

 

항공정비기능사와,항공기체기능사,장비기능사를 따게되었습니다,, 그후 저는 바로 공군에입대를하였습니다,(부사관)

 

그렇게 시간을보내고,영외에살게되어. xx 전문학교(학점은행제)라는곳을들어가, 전문학사를

 

취득하였죠.. 하지만..문제는 학벌이었습니다 ^^.. 전문학교학생이 항공사를 들어간다는건..정말

 

힘든일이죠.. 그렇게저는 이악물고 공부를시작했습니다,그러고 인천의 전문대를 들어가게되었죠..

 

그리곤다시 공부했습니다, 최종목표인 면장이라는것을 취득한후 저는 항공사 면접을 보러다녔습니다,

 

4번의 떨어짐.. 드디어 합격하여 직장을다니고있습니다,

 

고등학생여러분? 지금 늦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닙니다,결코늦지않았습니다.영어스펠링도잘몰르는

제가 해냈습니다, 당신들은 저보다 똑똑합니다. 부모님들 등의떠밀려, 꿈도없이 무작정 공부만하시는

고등학생분들, 자기가 하고싶은걸 찾으십시요, 인생은 당신이사는것이지 당신의 부모님이 살아주시는게

아닙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