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휴학생각한다는거에 이의있으신분 있던데... 2일전 개통한 이유가 폰 잃어버려서였습니다..
할부원금에다 핸드폰요금.. 2학기 자취 또는 기숙사비를 알바해서 마련하려 했는데 이마저도 중고폰을 구입해야 되서 모아놓은 돈을 썼고 2학기 생활비(교통비 ., 식비등)등을 모아야 합니다..
어려운 형편에 부모님께 손벌리긴 싫어서 진지하게 고민중 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볼수 있게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요즘 PC방이나 찜질방 돌면서 스마트폰 훔쳐가는 사례가 빈번하다고 하던데 뉴스 검색하니 검거사례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1-2개월전에 저와 비슷한 경험 하신분이 지금까지도 범인을 못잡고 있다고 하시던데.. 솔직히 강동구 내에 사는놈이지 않겠습니까?? 한놈이 미리 나가서 택시를 잡아놓고 기다리는걸 보니 정말 계획적인거 같은데.. 상습범인것 같구요. 경찰에 전화로도 신고하고 온라인으로도 접수를 해놓았는데 아직까지 답장이 없습니다. 전화로도 대충 물어보고 끊었구요. cctv 증거자료는 가지러 올 생각도 안합니다. 출동 나온 경찰관이 한번 보고 가지러 오겠다고만 하고 가버렸어요..
7월21일 03시에 일어난 사건이니 아마도 이미 제 핸드폰은 팔렸겠죠..? 중국행.. 할려나요...
분실신고 등록했는데 .... 중고폰도 32만주고 샀습니다. 폰이 없으니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야간알바라서 일끝나고 집에와서 잘려고 누웠는데 한숨만 나오고 잠은 안오고 1시간마다 깨다가 오늘도 일을 나왔는데 정말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습니다. 손님중에 갤럭시 노트 들고 온 분이 계시면 다시 생각이 떠올라서 미치겠더라구요....... 하..........
[사진有]야간PC방알바중 휴대폰 훔쳐갔습니다. 도와주세요..
사건발생일시 7.21 03:00-10
소재 서울 강동구 성내동
제가 일하는 도중 2명이 들어오더니 친구이름을 말하며 있냐고 물어보고
없다고 하니 기다리겠다며 카운터 옆 의자에 앉아서 약 5분넘게 기다리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계속 쳐다보다 기다리는가 보다 하고 냅뒀는데.. 아뿔사..목표가 제 핸드폰일줄,,,,
개통한지 2일밖에 안된 갤럭시노트였는데..... 지금 정말 앞이 캄캄합니다..
5분쯤 있다가 1명이 나가고 ... 야간인데도 손님이 많아서 무지 바빴습니다. 신경을 못쓰고 있었는데..
카운터 안에 구석에다 핸드폰을 놔뒀는데 그걸 노릴줄이야.............
없어진걸 보고 바로 쫓아갔는데 이미 택시를 잡아타고 출발하고 있더라구요...
그때 제가 매장 포기하더라도 택시잡아타고 쫓아갔었어야 했는데..........
어떻게 훔쳐도 힘들게 알바하는 사람껄 훔쳐가나요.. 20~30만원 받고 장물상에게 넘기겠죠...?
그거 몇일동안 유흥비로 쓰겠네요.. 덕분에 저는 두달치 월급이 날라갔고 2학기 휴학까지 고민하게 됬습니다. 부모님도 맞벌이 하시면서 힘들게 살고있는데 정말 ... 이럴수 있나요.. 세상이 정말 무섭다는걸 말로만 들었었는데.. 제게 이런일이 일어나니 세상에 믿을사람 한명도 없네요..
혹시 아래 사진에 나온 사람들 아는분은 gsteam@naver.com 또는 강동경찰서(02-470-0112)로 제보 꼭 부탁드립니다....
현재 cctv에 얼굴 다 찍혔고 경찰에 신고 한상태이며 진술서 작성하였고 담당 과로 인계해주신다 했는데..
만약 잡힌다면 합의나 신고취하 없습니다. 무조건 처벌 원합니다. 그전에 만약 이 판을 보고 제 메일주소로 돌려주겠다고 한다면 취소 생각은 있습니다.. 나이 어리신분들 같은데 벌써부터 교도소 가시면 안되잖아요.. 어려운 사람꺼 좋게 돌려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단서
나이는 대략 20대초반
두명다 가방을 메고 있었고 한명은 안경을 끼고 파마한머리에 모자를 썼음.
피시방에 와서 '이명훈' or '이병훈'을 찾았음.
제보 gsteam@naver.com 또는 강동경찰서(02-470-0112)
+추가
추가로 휴학생각한다는거에 이의있으신분 있던데... 2일전 개통한 이유가 폰 잃어버려서였습니다..
할부원금에다 핸드폰요금.. 2학기 자취 또는 기숙사비를 알바해서 마련하려 했는데 이마저도 중고폰을 구입해야 되서 모아놓은 돈을 썼고 2학기 생활비(교통비 ., 식비등)등을 모아야 합니다..
어려운 형편에 부모님께 손벌리긴 싫어서 진지하게 고민중 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모두 볼수 있게 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요즘 PC방이나 찜질방 돌면서 스마트폰 훔쳐가는 사례가 빈번하다고 하던데 뉴스 검색하니 검거사례도 있더라구요. 그런데 1-2개월전에 저와 비슷한 경험 하신분이 지금까지도 범인을 못잡고 있다고 하시던데.. 솔직히 강동구 내에 사는놈이지 않겠습니까?? 한놈이 미리 나가서 택시를 잡아놓고 기다리는걸 보니 정말 계획적인거 같은데.. 상습범인것 같구요. 경찰에 전화로도 신고하고 온라인으로도 접수를 해놓았는데 아직까지 답장이 없습니다. 전화로도 대충 물어보고 끊었구요. cctv 증거자료는 가지러 올 생각도 안합니다. 출동 나온 경찰관이 한번 보고 가지러 오겠다고만 하고 가버렸어요..
7월21일 03시에 일어난 사건이니 아마도 이미 제 핸드폰은 팔렸겠죠..? 중국행.. 할려나요...
분실신고 등록했는데 .... 중고폰도 32만주고 샀습니다. 폰이 없으니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야간알바라서 일끝나고 집에와서 잘려고 누웠는데 한숨만 나오고 잠은 안오고 1시간마다 깨다가 오늘도 일을 나왔는데 정말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았습니다. 손님중에 갤럭시 노트 들고 온 분이 계시면 다시 생각이 떠올라서 미치겠더라구요....... 하..........